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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건강검진 진료율 상승..음주*흡연율 높아
'2016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 울산 시민들의 건강검진 진료율은 68.7%, 암 검진율은 51.5%,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률은 38.9%로 모두 지난해보다 상승했고,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지난 2008년부터 감소하던 흡연율은 22.2%로 지난해보다 1.1%p 증가했으며, 구.군별로는 동구가 3.3%p, 중구 2.1%p...
서하경 2017년 04월 20일 -

울산지역 가계대출 증가세 이어져
올들어 울산지역 가계대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 2월 기준 울산지역 가계대출 잔액은 19조3천여억 원으로, 전달에 비해 천869억 원이 증가했습니다. 가계대출 가운데 주택담보대출이 11조2천여억 원으로,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7년 04월 20일 -

소비자 분쟁조정위원회 13건 조정
울산시는 오늘(4\/20) 전통시장지원센터에서 소비자와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소비자 분쟁조정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소비자분쟁위원회는 울산과 부산 경남 지역의 소비자가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피해구제를 신청했지만 해결되지 못한 13건을 심의했습니다. 주요 심의 내용으로는 여행계약해제에...
서하경 2017년 04월 20일 -

호주 맥쿼리, 울산 향토기업 코엔텍 인수
울산지역 폐기물 전문처리업체인 코엔텍이 호주의 투자은행 맥쿼리 그룹에 매각됐습니다. 코엔텍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 154억7천500만 원, 당기순이익이 147억천900만 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각각 63.3%와 76.3% 증가했고 매출액은 550억9천500만 원으로 30.2% 신장했습니다. 코엔텍은 1993년 울산지역 88개 폐기물 ...
2017년 04월 20일 -

중구 우정동 단독주택 화재.. 인명피해 없어
어젯밤(4\/19) 9시 48분쯤 중구 우정동의 한 단독주택 1층에서 불이 나 부엌 등 집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63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만취상태였던 집주인 39살 장모씨가 집 밖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며, 작은 방과 부엌이 심하게 탄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
2017년 04월 20일 -

남구 무거천에 잉어떼 출현
남구가 생태하천으로 조성한 무거천에서 처음으로 잉어떼가 발견됐습니다. 남구청은 어제(4\/19) 오후 무거천 삼호동 주민센터에서 태화강 합류지점까지 약 1.2㎞ 구간에서 2~30마리의 잉어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올해 초 무거천 재정비 이후 수질이 맑아지면서 태화강에 서식하는 잉어가 무거천으로 올라온 ...
이용주 2017년 04월 20일 -

"대기업 노조간부 잘 안다" 취업 알선 뇌물수수
울산 중부경찰서는 대기업 노조 간부들과 친하다며 지인들의 자녀를 취업시켜주겠다고 속여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51살 허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허씨는 지난 2014년부터 대기업 노조를 상대로 특판사업을 하면서 알게 된, 모 대기업 노조간부 52살 이모 씨 등과의 친분을 과시해, 자녀 취업을 원하던 39살 ...
2017년 04월 20일 -

태권도 6단 여순경, '바바리맨' 현행범 체포
울산 남부경찰서는 지난 17일 밤 남구 옥동지구대 박명은 순경이 관할 지역 여자고등학교 앞 버스정류장에서 바바리맨 A씨를 공연음란 혐의로 현행범으로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바바리맨이 있다는 신고를 받은 뒤 태권도 6단 특채 새내기 순경을 일반 여성인 것처럼 사복을 입혀 13시간동 잠복작전을 벌인 끝에 ...
이용주 2017년 04월 20일 -

울산환경연합 "미세먼지 기준·모니터링 강화해야"
울산 환경운동연합은 오늘(4\/20)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 미세먼지 예보 및 경보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미세먼지 기준을 상향 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의 미세먼지 배출원의 절반 이상은 산업체라며 현재 21개인 측정소를 늘리고 '대기오염·발암물질 안전관리지원센터' 설립할 것을 요구했...
서하경 2017년 04월 20일 -

레미콘업체 단가인상 요구 오늘(어제)부터 가동중단
울산지역 16개 레미콘 업체들이 단가 현실화를 요구하며 오늘(4\/20)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레미콘 공급을 중단했습니다. 업체들은 어민들과 정부 갈등으로 남해안 모래채취 중단이 장가화되면서 서해모래 운반에 따른 원가압박이 심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레미콘 공급 중단으로 옥동-농소간 도로와 북구 송정지구 아...
2017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