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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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야강변 산책로가 '쓰레기장'
◀ANC▶ 울주군 회야강변의 산책로가 쓰레기장으로 변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수해 복구 과정에서 나온 나뭇가지 등을 제때 치우지 않은데다, 누군가가 폐기물까지 몰래 내다버렸기 때문인데, 단속은 뒷전입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회야강 하구의 산책로에 쓰레기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습...
2017년 04월 20일 -

현장출동\/\/'꽉 막힌' 울산고속도로 해법없나?
◀ANC▶ 경부고속도로로 연결되는 울산-언양간 울산고속도로가 요즘 제구실을 못하고 있습니다. 주말뿐 아니라 평일에도 언양분기점까지 수 km가 상시 정체돼 운전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는데, 대안으로 제시된 범서 하이패스 IC 설립도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조창래 2017년 04월 20일 -

스탠딩\/\/'함께하는 세상' 언제나?
◀ANC▶ 내일(4\/20)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재활 의욕을 높이기 위해 정부가 제정한 장애인의 날인데요. 행락철을 맞아 주요 관광지를 찾는 장애인들이 얼마나 편하게 활동하고 이동하고 있는 지 살펴봤는데, '더불어 함께'라는 장애인의 날 슬로건이 아직 공감을 얻지 못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최지호 2017년 04월 20일 -

더불어민주당 집단 입당 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이 오늘(4\/19) 장만복 동구의회의장과 조상래 전 라이온스 총재 등 시민 천 명이 집단으로 입당했다며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민주당은 정권교체에 힘을 보태기 위해 입당한 시민들을 환영한다며 울산 55% 지지율과 45만표 득표로 문재인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17년 04월 20일 -

\"반전 만들자\".. 지원 없이 고군분투
◀ANC▶ 대선 열기가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지역 기반이 열악한 정당들은 선거전이 여간 부담이 아닌데요. 중앙당 차원의 지원도 거의 없어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대반전을 만들어 내자며, 힘겨운 선거운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높은 후보 인지도와 달리 지역 기반...
이돈욱 2017년 04월 20일 -

한미FTA 개선..울산수출 경고등
◀ANC▶ 중국의 사드보복에 이어 미국 트럼프 정부의 한미FTA 재협상이 현실로 다가오면서 울산 수출에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특히 주력산업인 자동차 업계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는데 절대적인 대미 의존도를 낮추는 등의 대책도 당장 쉽지 않아 보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트럼프 정부를 대신한 마...
2017년 04월 20일 -

흐리고 가랑비.. 낮 최고 20도
절기상 곡우인 오늘(4\/20)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를 보이겠고 오후 한 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의 양은 5mm 미만으로 많지 않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20도로 평년 수준의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내일은 구름만 조금 끼겠고 12도에서 21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이상욱 2017년 04월 20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대선 열기가 달아오르는 가운데 울산지역 기반이 열악한 정당들은 대반전을 만들어 내자며, 힘겨운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 경부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울산고속도로가 상시 만성 정체로 몸살을 앓고 있지만 이렇다 할 해법이 없어 운전자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4월 19일 -

울산 거주 인구 중 순수 울산 출신 43.4%
울산에 거주하는 인구 중 울산출신은 지난 2015년 기준으로 43.4%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5년 울산 거주 인구 112만8천 명 가운데 울산에서 태어난 사람은 48만9천 명, 43.4%를 차지해 지역 출신이 동일지역에 사는 인구 비율에서 전국 시도 중 12위를 기록했습니다. 전국적으로 울산출신인 사...
2017년 04월 19일 -

울산 인구정책 방향*대안 모색 심포지엄 개최
울산 인구정책의 방향과 대안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이 오늘(4\/19) 오후 시청 시민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김기현 울산시장과 관련 전문가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울산 주력산업의 경기침체와 저출산 기조가 겹치며 16개월 연속 울산 인구가 감소하는 위기 속에서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
2017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