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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울산 R&D 기관 지역인재 비율 66%
울산테크노파크 등 울산 지역의 6개 공공 R&D 기관에 채용된 지역 인재 비율이 66%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R&D 기관 채용현황을 분석한 결과 6개 기관에 채용된 418명 가운데 275명이 지역 출신 인재였고, R&D 전문 인력의 83%가 지역 인재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관별로는 울산테크노파크가 116명으로 가장 ...
이돈욱 2017년 04월 04일 -

원생 발가락 밟아 부러뜨린 보육교사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어린이집 원생의 발을 밟아 부러뜨린 혐의로 기소된 보육교사 김모 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60시간과 아동학대 예방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4살 이모 군이 교구를 밟는 모습을 보고 달려가 이 군의 발을 밟고, 다시 교실 구석으로 데려가 발등을 ...
최지호 2017년 04월 04일 -

염분피해 삼평들 복구에 울주군 예산 지원 논란
지난해 8월 염분이 섞인 농업 용수를 공급받는 바람에 피해를 입은 울주군 온산읍 삼평들 복구 공사에 울주군이 예산을 지원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주군 의회 일부 의원들은 지난해 염분 피해를 야기한 한국농어촌공사측이 농민 보상과 농지 복구도 책임져야 하지만 피해자인 울주군이 8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
조창래 2017년 04월 04일 -

반구대암각화 '3D로 재탄생'
◀ANC▶ 물 속에 잠겼다 드러나기를 반복하며 빠르게 훼손되고 있는 반구대암각화가 첨단 3D 스캐닝과 프린팅 기술로 재탄생합니다. 이번 복원작업에는 옛날에 떠 놓은 탁본까지 반영돼 실제보다 더 원형에 가까운 복제품이 만들어질 예정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이렇다할 보존방안을 찾지 못한 채 ...
조창래 2017년 04월 04일 -

부속병원 전환 '새로운 도약'
◀ANC▶ 지역 거점병원인 울산대학교병원이 울산대학교 부속병원으로 전환됐습니다. 대학 부속병원으로 전환되면 교육기관으로서의 기능이 대폭 강화된다고 하는데, 지역사회 발전에 어떤 기여를 할 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975년 현대중공업 부속병원으로 문을 연 울...
2017년 04월 04일 -

이브닝:울산]"따돌림 당하는 딸 보복"..빗나간 부정s
◀ANC▶ 조직폭력배를 동원해 학교에서 딸을 왕따시킨 가해 학생들을 위협한 아버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수업권과 교권이 폭력에 무참하게 짓밟혔다며, 책임이 무겁다고 판시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38살 김모 씨가 조직폭력배들과 딸이 다니는 중학교로 찾아간 건 지난 2015년 8월. 울...
이상욱 2017년 04월 04일 -

창사특집 연속기획> 자동차 잔치는 '끝났다?'
◀ANC▶ 울산MBC가 창사 49주년을 맞아 준비한 연속기획, 긴급진단 울산경제 시간입니다. 오늘은 국내 자동차 시장을 진단해보는 시간을 준비했는데요, 급속한 친환경차 시장 변화에 현대자동차 노사가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될 수 있다는 위험 신호가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글로벌...
유영재 2017년 04월 04일 -

불황에 발목 잡힌 '해오름호'
◀ANC▶ 28억원이 투입되는 울산시의 새 관용선박이 계약 기간이 지났는데도 공정률이 50%에 머물며 인도가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습니다. 조선업 불황 여파로 해당 업체가 자금난에 빠졌기 때문인데, 앞으로가 더 걱정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수자원 보호, 적조예찰, 불법어업단속 등 여러 방면에...
이돈욱 2017년 04월 04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조선업 불황 여파로 선박 건조업체가 자금난에 빠지면서 울산시가 주문한 관용 선박인 '해오름호' 인도가 기약 없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 울산MBC가 창사 49주년을 맞아 마련한 긴급진단 울산경제 연속기획, 오늘은 친환경차 개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자동차 업계의 과제...
이상욱 2017년 04월 04일 -

임야 화재 잇따라..(온산*중부소방서)
오늘(4\/4) 오후 1시 35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의 한 임야에서 불이 나 소나무와 잡관목 등 임야 100㎡를 태우고 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야산 입구에 있는 묘지 인근을 벌초하던 48살 차모씨가 낙엽 등을 태우면서 불티가 주변으로 튀어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낮 1...
2017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