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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 처리 물동량 전국 3위..부산항 1위
울산항에서 처리한 물동량이 부산항과 광양항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 2월까지 울산항에서 처리한 물동량은 3천339만 톤으로 지난해 보다 1.5% 증가하며 전국 3위 항만 자리를 지켰습니다. 또 비컨테이너 물량은 3천245만 톤으로 광양항에 이어 2번째로 많은 물량...
조창래 2017년 04월 05일 -

태화강 바지락 채취 올해 안에 힘들 듯
지난해 태풍으로 사라진 태화강 바지락 채취가 내년 초에야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남구청과 태화강어민회는 지난달 말 태화강 하구 바닥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태풍 '차바'로 자취를 감췄던 바지락 종패가 일부 확인됐지만 개채수가 적어 조업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2년 치 조업 차질로 바지...
이용주 2017년 04월 05일 -

자율학습 폐지 조례안 논란 '상임위 재심의'
교육청과 학부모 단체 등이 반대하며 논란이 일었던 야간 자율학습 폐지와 관련된 조례안이 시의회 상임위에 다시 회부됐습니다. 울산시의회 변식룡 부의장이 발의한 정규교육과정 외 학습 선택권 보장에 관한 조례안은 강제적으로 시행되는 야간 자율학습을 원하는 학생들이 선택해 실시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7년 04월 05일 -

늘푸른한국당 이재오, "개헌 대통령 되겠다"
19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한 늘푸른한국당 이재오 공동대표가 오늘(4\/5) 울산을 방문해 개헌 대통령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 대표는 보수권력이 몰락한 이유는 제왕적 대통령을 만든 낡은 헌법때문이라며 4년 중임 분권형 대통령제와 지역을 50개 광역시로 개편하는 큰 틀의 개헌에 대통령직을 걸겠다고 ...
이돈욱 2017년 04월 05일 -

울산 진보 정치단체 선거법 개정 촉구
진보 정당과 정치단체가 만 18세 투표권 부여 등 선거법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정의당과 노동당, 울산민중의꿈 등은 오늘(4\/5) 기자회견을 열고 만 18세 투표권 부여와 함께 기존 소선거구제 선거제도를 연동형 비례대표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막강한 권한을 행사하는 대통령과 지방자치단체장은 ...
이돈욱 2017년 04월 05일 -

자유한국당 울산시당 선대위 발대식
각 정당이 대통령 후보를 결정하고 본격적인 대선 준비에 나선 가운에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자유한국당이 울산시당 선대위 발대식을 갖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오늘(4\/5) 오후 6시 남구 근로자복지회관에서 홍준표 후보와 박맹우 울산 선대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대위 발대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자유한...
이돈욱 2017년 04월 05일 -

내일 오전까지 비..낮 최고 15.7도
오늘(4\/5) 울산지방은 오전부터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고 있으며 낮 최고 기온은 15.7도를 기록했습니다. 비는 내일(4\/6) 오전까지 내리다 그친 뒤 모레(4\/7) 오후 또다시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예상 강수량은 30에서 60mm입니다. 기상대는 울산지역엔 현재 강풍예비특보가, 울산앞바다 전해상에는 풍랑예비특보...
이용주 2017년 04월 05일 -

날씨
1) 어제 울산은 한낮기온 23.4도까지 오르면서 올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경신했습니다. 식목일인 오늘은 나오실 때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현재 흐린 가운데 오전부터 봄비가 내리겠는데요, 비는 내일 오전까지 이어지겠고, 예상되는 비의 양은 20~40mm로 봅비치고는 제법 많겠습니다. 특히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까지 해...
이상욱 2017년 04월 05일 -

디지털 모기 계측기 설치.. 방제 활동 강화
주택가와 공원 등 모기 관련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곳에 디지털 모기 계측기가 설치됩니다. 울산시는 질병 매개모기 발생 상황을 지역별로 파악하기 위해, 적외선을 이용해 포집기 안으로 들어오는 모기 개체 수를 자동 집계하는 계측기를 10곳에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이상고온 현상 등으로 일본뇌염모기 뿐 아니라...
이돈욱 2017년 04월 05일 -

\"필리핀 어학연수 시켜준다\" 2억원 챙겨 '실형'
울산지법은 필리핀 어학연수를 시켜주겠다며 돈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된 56살 김 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4년 내가 필리핀에서 국제 학교를 운영하는데 수업료를 주면 자녀들에게 1년 동안 어학연수를 시켜주겠다며 9명으로부터 2억3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