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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기청, 산학연 기술협력사업 접수
울산지방중소기업청이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 참여 업체를 접수받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은 우수한 연구개발 인프라를 보유한 대학이나 연구기관과 중소기업을 연결해 공동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사업에 참여한 기업에게는 최대 1년간 1억 원 한도에서 총 사업비의 75...
2017년 04월 08일 -

울산해경 오늘부터 음주운항 특별단속
울산해양경비안전서가 오늘(4\/8)부터 다음달 7일까지 한 달 동안 음주운항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해경은 출입항 어선뿐 아니라 수상레저기구, 낚시어선 등을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음주 운항 적발 기준은 육상보다 엄격한 혈중알콜농도 0.03%이며 위반 시 5t 이상 선박은 형사처벌을, 나머지 선박은 3백만...
이용주 2017년 04월 08일 -

금속노조, 12일 현대重 임단협 타결 촉구 집회
금속노조와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는 12일 오후 5시 회사 정문 앞에서 '단체교섭 승리를 위한 조합원 결의마당' 등 대규모 집회를 열 예정입니다. 집회는 현대중공업 노사의 2016년 임단협 교섭이 10개월 넘도록 합의점을 찾지 못하는 등 갈등을 겪자, 상급노동단체가 회사를 압박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데스크 경찰은...
유영재 2017년 04월 08일 -

울산환경보호협의회 동천강 정화 활동
울산환경보호협의회는 오늘(4\/8) 중구 남외동 동천강 일대에서 제405회 정화 활동을 가졌습니다. 환경보호협의회 회원 50여 명은 동천강 산책로를 따라 이동하며 환경 순찰과 정화 활동을 펼쳤습니다. 환경보호협의회는 지난 1996년부터 매달 두차례 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오전 10시 중구보건소 앞 집결 ...
유영재 2017년 04월 08일 -

고래바다여행선 올해 첫번째 참돌고래떼 발견
고래바다여행선은 오늘(4\/8) 오후 4시쯤 남구 장생포항에서 동남동쪽 13.5km 해상에서 참돌고래떼 1천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여행선 탑승객 138명은 돌고래떼가 15분 동안 유영하는 모습을 관찰했습니다. 고래바다여행선은 지난 1일 올해 첫 운항을 시작한 이후 3번째 운항에서 돌고래떼를 발견했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4월 08일 -

2014년 폭설 공장 붕괴 10명 사상 '집유'
울산지법은 폭설로 공장 지붕이 무너져 10명의 사상자를 낸 혐의로 기소된 시공업체 대표 49살 A씨와 또 다른 시공업체 대표 45살 B씨, 건축구조설계사 47살 C씨에게 각각 금고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4년 2월 북구 3곳의 공장을 신축하며 기둥과 보에 사용되는 H빔 중간 부품인 웨브 ...
유영재 2017년 04월 08일 -

경북 경주 규모 2.7 지진 발생..울산 피해 없어
오늘(4\/8) 오후 6시20분쯤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9km 지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진은 지난해 9월 12일 발생한 지진의 여진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울산에서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접수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4월 08일 -

덕하·선암 1지구 토지사업 올해 재개
장기간 공사가 중단된 울산 지역 7개 토지구획정리사업 가운데 덕하와 선암1지구 사업이 올해 안에 재개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토지구획정리사업과 관련된 시의회 문병원 의원의 서면질의에 대해 덕하와 선암1지구 사업의 시공사 재선정 등을 통해 올해 안에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진장·명촌 지구를...
이돈욱 2017년 04월 08일 -

미분양 증가..경제 뇌관 되나?
◀ANC▶ 울산지역 아파트 미분양 물량이 두자릿수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까지 1만5천 가구 정도의 신규 입주 물량이 더 쏟아질 예정이어서 입주대란마저 우려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투명c.g) 지난 2월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는 811가구, 전 달 보다 18.9%나 증가하며...
조창래 2017년 04월 08일 -

대선 앞두고 정치권 이합집산 본격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울산 지역 정치권 인사들이 잇따라 탈당과 입당을 거듭하며 이합집산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에 자유한국당과 진보정당 출신 인사들의 입당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민주당 소속으로 총선에 출마했던 인사들은 국민의당에 입당한 것으로 알려져 탄핵정국 속에 지지율이 높...
이돈욱 2017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