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봄기운 '완연'..꽃향기 '흠뻑'
◀ANC▶ 주말인 오늘 울산의 낮 기온이 올해 들어 가장 높았습니다. 다소 덥게 느껴질 만큼 포근한 봄 날씨를 보였는데요. 울산대공원 튤립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려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주말 표정을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3만 송이 튤립이 형형색색 고운 자태를 뽐냅니다. 봄 기운 가...
유영재 2017년 04월 08일 -

주요뉴스 아나운서
주말인 오늘 울산의 낮 기온이 올해 들어 가장 높았습니다. 봄축제 현장에는 나들이객들로 발디딜 틈이 없었습니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울산 지역 정치권 인사들이 탈당과 입당을 거듭하며 이합집산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울산의 아파트 미분양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까지 1만5천 가구가 더 공급...
유영재 2017년 04월 08일 -

울산시교육청, 선거중립·공직기강 특별점검
다음달 9일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울산시교육청이 공무원 공직기강 해이와 선거 중립의무 위반 행위에 대한 특별점검을 벌입니다. 시교육청은 근무태만 등 공직기강 문란행위와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실태, 청탁금지법 이행 상황을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특히 공직자의 선거 중립, 인사와 계약, 예산집행 등에 대...
이용주 2017년 04월 07일 -

60세 이상 77% \"자녀와 같이 살 의향 없다\"
60세 이상 울산시민 77%가 자녀와 같이 살 의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이재호 박사의 국가통계포털 자료 분석 결과에 따르면 자녀와 동거를 희망하는 60세 이상 울산시민은 2007년 45.5%에서 2015년 23%로 줄었습니다. 실제 통계상 2015년 기준 울산 60세 이상 인구 중 자녀와 함께 살고 있는 시민은...
이용주 2017년 04월 07일 -

조선기자재업체 에너지분야 진출 지원
조선업계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선기자재업체가 에너지 분야의 사업다각화를 통해 활로를 찾을 수 있도록 정책적 차원의 지원이 강화됩니다. 정부와 동서발전 등 에너지관련 공기업은 조선기자재업체가 실질적인 납품과 공정참여 계약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 기존 기...
2017년 04월 07일 -

전만사->양정열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장
◀ANC▶ 울산의 고용과 노동 분야 업무를 맡고 있는 양정열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장이 최근 새로 취임했습니다.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양정열 지청장을 만나 울산의 주요 노동 현안에 대한 대책을 들어봤습니다. ◀END▶ ◀VCR▶ 질문 1> 울산에서는 처음 근무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업무 파악 잘 되고 계시...
유영재 2017년 04월 07일 -

스탠딩\/\"장난으로\" 초등생이 위폐 유통
◀ANC▶ 집에 있는 컬러복합기로 위조지폐를 만들어 쓴 초등학생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학교 친구들에게 자랑하려고 장난삼아 만들었다는데, 사용하는 데는 어렵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편의점에서 경찰에 신고한 위조지폐입니다. 진짜와 비교해 봐도 크기는 물론이고 세종대왕 삽화와 ...
이용주 2017년 04월 07일 -

예비\/현장출동\/골목길 점령한 '얌체 적재물'
◀ANC▶ 주택 밀집지역의 주차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거주자 우선 주차제도를 도입한 지 10년이 넘었습니다. 울산은 중구와 남구지역에 1만8천여 면이 운영되고 있는데요, 주차난이 가중되면서 주차를 하지 못하도록 얌체 적재물을 놔두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지만, 단속의 손길은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장출동, 최지호...
최지호 2017년 04월 07일 -

(창사연속)4차 산업혁명.. 새로운 무한경쟁
◀ANC▶ 산업수도, 부자도시로 대표되던 울산의 영광은 점차 과거의 이야기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울산MBC가 창사 49주년을 맞아 준비한 연속기획, 긴급진단 울산경제. 마지막 순서로 새로운 무한경쟁이 시작된 4차 산업혁명 시대 울산의 현주소를 알아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세계 최대의 자동차 ...
이돈욱 2017년 04월 07일 -

상공계, 대선공약 '힘 보탠다'
◀ANC▶ 각 정당 대선후보 윤곽이 드러나면서 대선정국이 숨가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지역 상공계는 미래 먹거리를 위한 새정부의 핵심 추진 사업들을 제시하며 울산시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대선 시계가 숨가쁘게 돌아가면서 후보간, 정당간 세대결도 점점 치열해지고 있습니...
2017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