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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공장 3천억 원 대 개선 공사
현대자동차가 3천억 원 규모의 2공장 설비 개선 공사에 돌입합니다. 지난 2월 2천억 원을 들여 1공장을 새 단장한 현대차는 오는 9월 중순까지 2공장에 3천억 원을 투입해 다차종 생산시스템을 구축하고 생산 프로세스를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공사 기간 1백여 개 업체, 하루 최대 5천 명의 근로자가 ...
최지호 2017년 07월 24일 -

R\/안동]조선양반 일기, 창작소재 활용
◀ANC▶ 조선시대 민간 기록물을 번역해, 소설가나 영화감독에게 이야기 소재로 제공하는 사업이 활발한데요, 국학진흥원이 10년 넘게 수집해온 조선 양반들의 일기 3천 여점이, 그 바탕이 되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조선 양반들의 일기를 번역해 주제별로 공개하고 있는 웹사이트입니다. 이 달...
이상욱 2017년 07월 24일 -

(R\/목포) 갯벌,바다와 함께하는 여행
◀ANC▶ 본격적인 피서철과 함께 어촌지역 체험마을도 손님맞이에 한창입니다. 붐비지도 않고 자연과 함께 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목포, 신광하 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VCR▶ 바다를 사이에 두고 완도를 보고 있는 해남군 북평면 오산마을입니다. 썰물에 마을 앞 무인도는 육지가 됩니다. 드러난 갯벌은 ...
이상욱 2017년 07월 24일 -

경제브리핑-->내*외국인 임금격차 줄어
◀ANC▶ 울산지역 중소기업 10곳 중 7곳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지만 실제 내국인 근로자와의 임금격차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프랜차이즈 업종 가운데 현의점 영업이익이 가장 저조합니다. 경제브리핑 이돈욱 기자. ◀END▶ ◀VCR▶ 중소기업중앙회가 발표한 부·울·경 외국인근로자 고용 중소기업 ...
이상욱 2017년 07월 24일 -

주간전망대-->친환경 그린빌리지 사업 준공
◀ANC▶ 전국적인 철새 도래지인 남구 삼호동 일원을 태양광 중심의 친환경 마을로 조성하는 사업이 결실을 맺습니다. 지역 대기업들이 집단 여름휴가에 들어가 이번 주말부터 도심 공동화 현상이 빚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간전망대, 최지호 기자. ◀END▶ ◀VCR▶ 영남권 최대 규모의 철새 도래지인 삼호동 일원을...
최지호 2017년 07월 24일 -

서머페스티벌 사흘째, '쇼 음악중심' 아이돌 출동
울산 서머페스티벌 사흘째인 오늘은(7\/24)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으로 자리를 옮겨 '쇼 음악중심' 공연을 펼칩니다. 오늘 공연에는 엑소, 위너, 블랙핑크 등 국내 정상급 아이돌 팀이 대거 출연해 서머페스티벌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내일(7\/25)은 마마무, 다이나믹 듀오, DJ DOC 등이 신나는 여름밤을 ...
이상욱 2017년 07월 24일 -

'고래천국' 장생포로 오세요
◀ANC▶ 과거 고래잡이 전진기지로 이름을 날렸던 울산 장생포가 국내 유일의 고래관광 특구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고래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속속 들어서면서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는 고래 천국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바다를 뒤덮은 참돌고래떼가 물 위로 솟아오르며 화려한 군...
이상욱 2017년 07월 24일 -

낮 최고 33도..내일까지 30~80mm 비
9일째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울산지방은 오늘(7\/24)도 낮 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내일까지 30-8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7\/25)은 27도에서 30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
이상욱 2017년 07월 24일 -

원전 소재 자치단체장들 '원안위 위원 참여' 건의키로
울주군과 경주시, 기장군 등 원전 소재 지방자치단체장들은 오는 28일 대구에서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의회'를 열고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위원으로 참여시켜 줄 것을 정부와 국회에 건의할 예정입니다. 원안위는 우리나라 원전 안전을 담당하는 독립기관으로 원전 건설과 운영을 허가하고 해체를 승인하는 등 원전 건설부...
서하경 2017년 07월 23일 -

울산시, 특별교부세로 폭염예방 사업 실시
울산시는 국민안전처로부터 특별교부세 1억 2천만 원을 지원받아 폭염예방사업을 실시합니다. 이번에 교부된 특별교부세는 무더위쉼터 운영과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 등에 사용됩니다. 울산에는 현재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무더위쉼터 547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폭염도우미 천623명이 독거노인 등 취약 계층에 대...
서하경 2017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