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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사드 보복 피했지만..갈 길 멀다
◀ANC▶ 오늘(어제) 울산에 올해 첫 국제 크루즈선이 입항했습니다. 울산 크루즈 관광은 중국 사드 배치 보복에 따른 별다른 피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장기적으로 크루즈 관광 활성화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유영재 ◀END▶ ◀VCR▶ 일본 도쿄에서 출발한 4천톤 급 크루즈선이 울산 앞바다에 모습을 보...
유영재 2017년 04월 02일 -

관망세 지속.. 급속 조정 국면
◀ANC▶ 지난해 11.3 부동산대책 이후 탄핵정국과 금리인상 등 여러 변수로 인해 지역 부동산 시장이 급속히 얼어붙고 있습니다. 특히 차기 정부가 부동산 안정에 주안점을 둘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면서 조정기를 거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계절은 이사철 봄이지만 울...
2017년 04월 02일 -

아나운서 주요 뉴스
지난해 11.3 부동산 대책 이후 탄핵 정국과 금리 인상 등 여러 변수로 인해 지역 부동산 시장이 급격히 얼어 붙으며 조정기를 거칠 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 울산에 올해 첫 국제크루즈선이 입항했습니다. 지역 크루즈 관광이 중국 사드 보복은 피했지만, 활성화까지...
유영재 2017년 04월 02일 -

울산체육공원에 편백으로 힐링숲 조성
울산체육공원에 힐링숲이 조성됩니다. 울산시설공단은 3년 동안 울산체육공원 호반산책로 일대 2ha에 3천 그루의 편백나무를 심는 사업을 실시합니다. 공단은 울산체육공원을 특화된 휴식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힐링숲 조성이라는 10년 장기 플랜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7년 04월 01일 -

\"산나물, 함부로 채취하면 안 돼요\"
봄철 등산활동이 늘면서 산나물과 산약초 등의 채취가 늘자 울산시가 이번 달부터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합니다. 단속 내용은 산나물과 산약초 등 임산물 불법채위와 불법경작, 소나무재선충병 훈증목 무단반출 행위입니다. 산림소유자의 동의를 받지 않고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5...
서하경 2017년 04월 01일 -

신고하면 적법한 '농막', 전체 적발의 36.5%
개발제한구역 위법행위 3건 가운데 1건은 사전에 신고만 하면 적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에서 지난해 적발된 개발제한구역 위법행위 52건 가운데 36.5%가 이중 불법 농막입니다. 울산시는 농업용 창고나 농사용 경작물을 임시 보관하는 농막은 크기가 20㎡ 미만일 경우 임시가설건축물 신고를 하면 ...
서하경 2017년 04월 01일 -

아버지 만취 난동에 집에 불지른 딸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집에 불을 질러 이웃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게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하고, 2년간 보호관찰을 받도록 명령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월 아버지가 술에 취해 집에서 난동을 부리자 불을 질렀고 베란다 창문으로 연기가 치솟아 주민 7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주...
최지호 2017년 04월 01일 -

원생 상습 폭행 어린이집 원장 '법정구속'
울산지법은 원생들을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어린이집 원장 김모 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3살 이모 양의 어머니가 자주 찾아와 상담을 요청하자 이 양의 머리와 등을 때리고, 밥을 잘 먹지 않거나 잠을 자지 않는 원생 7명을 폭행, 방치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아이...
최지호 2017년 04월 01일 -

울산 하수도 보급률 98.8%..전국 3위
울산의 하수도 보급률은 98.8%로 서울과 부산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실제 설치된 하수관로는 4천128km로 계획치 5천134km의 80.4%에 그치며 관로 보급률은 전국 평균 수준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때문에 울산은 공공하수처리 인구보급률은 높지만 전반적인 하수도 설치율은 ...
조창래 2017년 04월 01일 -

덤프트럭-승용차 충돌..1명 사망(남부경찰)
오늘(4\/1) 오전 8시20분쯤 남구 장생포에서 여천사거리 방향 도로에서 56살 김모 씨가 몰던 25톤 덤프트럭이 승용차를 들이받아 승용차 운전자 54살 이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덤프트럭이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승용차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
최지호 2017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