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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울산공항 이용객 6.2% 감소
지난 2월 울산공항 이용객은 1만9천여 명에 그치며 전년 동월 대비 6.2%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내선을 운항하는 전국 9개 공항 가운데 이용객이 줄어든 곳은 김포와 울산 공항 2곳이며, 울산공항의 이용객 감소폭이 가장 컸습니다. 또 울산공항 이용객 수는 지난달 20% 이상 이용객이 증가...
조창래 2017년 04월 02일 -

소비자 경제인식 16개월째 '부정적'
울산지역 소비자들의 경제 상황 인식이 16개월 연속 부정적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심리지수 CCSI는 90.4로 전달보다 1.3포인트 상승했으며, 지난 2015년 12월부터 16개월 연속 기준치 100을 밑돌고 있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100을 넘으면 경제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는 소비...
최지호 2017년 04월 02일 -

'4차 산업 혁명과 노동자' 연구 용역 실시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현대자동차 노조 등과 함께 김철홍 인천대학교 교수팀에 '4차 산업 혁명과 자동차 산업'에 관한 연구 용역을 맡겼다고 밝혔습니다. 민노총은 울산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 현대차 등 컨베이어 시스템에서 일하는 노동자가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용역 의뢰 배경을 설명했...
유영재 2017년 04월 02일 -

차량털이범 검거 도운 CCTV 관제요원 감사장
울산 중부경찰서는 차량털이범을 검거하는데 기여한 중구청 CCTV 통합관제센터 모니터요원 박진숙 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달 29일 새벽 CCTV 모니터링 중 중구 북정동 빌라 앞에 주차된 차량 문을 열고 들어가 내부를 뒤지는 절도범을 발견하고 신속하게 경찰에게 알려 범인을 검거할 수 있도록 도왔...
유영재 2017년 04월 02일 -

"돈 인출해 냉장고에 넣어라"..보이스피싱 조직원 검
울산 남부경찰서는 경찰과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조직원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남구에 사는 54살 오 모씨가 금융 사기에 연루돼 현금을 빨리 인출해 냉장고에 넣어 놓으면 경찰관이 출동해 조사를 하겠다며 집 밖으로 나가 있으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
유영재 2017년 04월 02일 -

언양 4.2 만세운동 재현 행사 열려
언양 4.2만세운동 재현 행사가 오늘(4\/2) 오전 10시 반 언양강변 공영주차장에서 열렸습니다. 울주군과 울주청년회의소가 마련한 언양 4.2만세운동 재현 행사는 1919년 4월 2일 언양 장터에서 천도교 울산교구 교도와 지역유지, 상인 등 2천여 명이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만세를 외친 만세운동을, 시가행진과 연극으로...
조창래 2017년 04월 02일 -

벚꽃 만발 나들이객 붐벼..내일 완연한 봄날씨
4월의 첫 휴일인 오늘(4\/2) 울산지방은 낮 기온이 12.6도까지 올라 평년보다 4도 정도 낮았습니다. 궂은 날씨가 모처럼 개이면서 울주군 작천정과 무거천, 문화동산 등 벚꽃 명소에는 만발한 벚꽃을 감상하려는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붐볐습니다. 내일 맑은 가운데 5도에서 21도의 기온 분포로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이겠으며...
유영재 2017년 04월 02일 -

데스크논평->울산 없는 대선 '선택은?'
스튜디오> 최근 각 당의 대선후보 경선이 속도를 내면서 대선후보들의 면면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대선 대진표가 거의 드러난 지금 지역민들의 소외감은 극도로 커지고 있습니다. 탄핵정국 속에 보수대연합,반문연대 같은 프레임에 갇혀 지역 이슈들이 철저히 소외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이상욱 2017년 04월 02일 -

단일 후보 없는 노동계.. 대선 표심 촉각
민주노총이 단일 지지 후보를 결정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노동계 영향력이 큰 울산 지역 표심 향배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진보정당의 각 후보들이 민주노총에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울산지역 전·현직 노조위원장들로 구성된 울산노동포럼 '모두'가 민주당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번 대선 표심이 내년 6...
이돈욱 2017년 04월 02일 -

늑장 과징금..낮은 징수율
◀ANC▶ 부동산 실명법이 시행된 지 20년이 지났지만 남의 이름을 빌려 부동산을 거래하는 불법행위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적발되면 과징금이 부과되는데, 재산을 추적해 징수한 금액이 3분의 1에 불과해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부동산 소유권을 타인 명의로...
조창래 2017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