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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까지 5~10mm 비..궂은 날씨 속 '벚꽃 활짝'
울산지방은 오늘 하루 종일 흐린 가운데 10mm 안팎의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10.1도를 기록했습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울주군 작천정과 무거천, 문화동산 등 벚꽃 명소에는 벚꽃이 만개해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휴일인 내일(4\/2)도 낮까지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3도에서 12도의 분포로 ...
최지호 2017년 04월 01일 -

후보 속속 결정.. 정치권 대선 체제 준비
20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각 정당의 후보가 속속 결정되고 있는 가운제 지역 정치권도 대선 체제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대통령 후보를 먼저 결정한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울산시당은 다음주부터 선거 조직 정비와 함께 중앙당과 지역 공약 채택을 위한 협의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르면 다음주 초 경선 마무리하는 더불어...
이돈욱 2017년 04월 01일 -

환경통합관리 '득보다 실' 불만
◀ANC▶ 올해부터 대기와 수질 등으로 나눠져 있던 환경 인·허가권이 환경부 내 한 부서로 통합됐습니다. 보다 효과적인 환경관리를 위해 통합했다는 건데, 이번 통합을 기업체와 지자체 모두 환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환경부는 대기와 수질, 폐기물 등으로 나눠져 있던 환...
조창래 2017년 04월 01일 -

첫 출항..'고래 구경 오세요'
◀ANC▶ 전국 유일의 고래탐사선인 장생포 고래바다여행선이 오늘 첫 출항했습니다. 궂은 날씨 탓인지 첫 항해에서 고래를 발견하지는 못했지만 올해는 울산 앞바다를 드나드는 어선과 연계해 고래 발견 확률을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고래바다여행선이 물...
최지호 2017년 04월 01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전국 유일의 고래탐사선인 고래바다여행선이 올해 첫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올해는 인근 어선들과 연계해 고래 발견 확률을 높일 계획입니다. ----------------------------------------- 올해부터 환경 인·허가권이 통합돼 운영되지만 기업체와 지자체 모두 또 다른 규제를 낳고 있다며 불만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실태 ...
이상욱 2017년 04월 01일 -

전만사->임정식 울산시선관위 홍보과장
◀ANC▶ 조기대선으로 치러지는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대선일이 가까워오면서 선관위도 바빠지고 있다는데요, 임정식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 홍보과장을 만나 선거일정과 유의사항을 들어봤습니다. ◀END▶ ◀VCR▶ 질문1>안녕하십니까? 5월 9일 대통령 선거가 조기에 치러지는데요, 앞으...
서하경 2017년 03월 31일 -

더민주 영남권 경선, 문재인 1위*이재명 2위
더불어민주당의 영남권 순회 경선에서 문재인 후보가 지역 경선 중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습니다. 전국 투표소 투표와 ARS 투표, 그리고 오늘(3\/31) 열린 대의원 현장투표를 합산한 결과 문재인 후보는 64.67%의 지지를 얻어 앞서 진행된 호남권, 충청권보다 높은 지지율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2위는 18...
최익선 2017년 03월 31일 -

스탠딩\/\/'골든타임'을 지켜라
◀ANC▶ 언제, 어디서 벌어질지 모를 위급 상황에서 심폐소생술은 생명을 살리는 기적을 만들어내기도 하는데요. 이같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존중 의식을 확산시키기 위한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가 열렸는데, 열기가 뜨거웠다고 합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단정하게 조리복을 차...
2017년 03월 31일 -

대학 교내 수달 '말 못할 고민'
◀ANC▶ 천연기념물 수달이 울산과학기술원 교내 연못에서 자리를 잡고 놀고 있는 모습, 얼마전에 보도해 드렸는데요, 그런데 수달이 마냥 반가운 손님만은 아니라고 하는데요. 학교 측의 말 못할 속사정을 알아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배불리 식사를 끝낸 수달. 유유히 호수를 오가며 망중한을 즐깁니다...
유영재 2017년 03월 31일 -

길고 험난했던 '석대법' 여정
◀ANC▶ '석대법' 개정안이 국회 문턱을 넘자 울산 각계각층에서 환영 입장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울산의 미래 먹거리인 동북아 오일허브 개발의 물꼬가 트였다는 의미가 있기 때문인데, 국회 통과까지 쉽지 않은 여정이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일명 석대법이 통과...
이돈욱 2017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