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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영화 '여고동창','몽당부교올림픽' 지원
울산시가 울산에서 촬영하는 영화 '여고동창'과 '몽당분교올림픽' 두 편에 5천만 원씩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심의위원회를 열어 이와 같이 결졍하고 이번 달 영화제작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행정지원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지난해 울산대교 등을 배경으로 촬영한 영화 '공조'가 흥행에 성공하면서 울산시가 지역 ...
서하경 2017년 05월 04일 -

도서관 1조원 시대.. 대표도서관 '뜬다'
◀ANC▶ 우리나라의 올해 도서관 예산이 처음으로 1조 원을 돌파했는데요, 울산시도 시립도서관 개관에 맞춰 도서관추진단을 설치하고 예산을 늘리고 있는데, 도서관 선도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7대 특*광역시 가운데 공공도서관이 가장 적은 울산. 공...
서하경 2017년 05월 04일 -

스탠딩\/\/체류형 옹기축제 '구경오세요'
◀ANC▶ 2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의 유망축제로 선정된 울산의 대표 축제, 바로 외고산 옹기축제인데요. 오늘 개막된 올해 옹기축제는 다양한 체험을 곁들인 체류형 축제로 마련돼 연휴를 맞아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옹기촌 이야기'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조창래 2017년 05월 04일 -

신도시 학교 신설 차질..갈등
◀ANC▶ 미니 신도시로 개발되고 있는 북구 송정지구 학교 신설을 놓고 차질과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중학교 신설은 최근 교육부 심사에서 탈락했고 초등학교는 당초 계획보다 규모가 축소돼, 입주 예정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2019년 상반기 입주가 시작되는 북구 송정택지개...
유영재 2017년 05월 04일 -

미세먼지*꽃가루 '주의하세요'
◀ANC▶ 봄철 불청객인 미세먼지와 꽃가루 때문에 이번 황금 연휴 동안 나들이 가실 때 불편한 분들 많으실 텐데요, 어린이날인 내일(오늘)도 울산지역은 꽃가루 농도 위험지수가 매우 높다고 하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포근한 날씨 속에 태화강변을 거니는 시민들. 봄철 꽃가루와 미세먼지로...
2017년 05월 04일 -

뜨거운 투표열기 \"우리가 유리\"
◀ANC▶ 19대 대선 사전투표 첫 날 울산의 투표율은 11.81%를 기록하며 지난해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 첫 날의 두 배를 넘어섰습니다. 이처럼 뜨거운 투표열기 속에 각 정당은 서로 우리에게 유리하다며, 막판 표심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하루종일 시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이돈욱 2017년 05월 04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울산에서도 19대 대선 사전투표가 실시됐습니다. 각 정당마다 투표열기를 서로 유리하다는 해석을 내놓으며 표심공략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 봄철 불청객인 미세먼지와 꽃가루 농도가 높아 황금 연휴 나들이 계획 세우신 분들, 주의 하셔야겠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5월 04일 -

봄철 지역 축제장 22개소 합동점검
울산시는 5월에 개최되는 각종 축제행사의 안전을 지원하기 위해 소방과 가스안전공사 등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안전 점검을 오는 31일까지 실시합니다. 점검대상은 5월에 개최되는 지역축제 22개며, 울산옹기축제 등 5개 축제는 울산시가 참여하는 합동점검을, 17개 축제는 구*군에서 자체 점검에 나섭니다. 주요 점검 ...
서하경 2017년 05월 04일 -

2017 울산옹기축제 개막..7일까지
2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로 선정된 울산옹기축제가 오늘(5\/4) 개막돼 오는 7일까지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축제는 옹기 장인들의 옹기제작 시연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무형유산관은 물론 옹기와 발효가 만나 웰빙의 문화를 만들어 내는 옹기장수촌 등 테마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
조창래 2017년 05월 04일 -

울산대교 통행료 인상..염포산터널 정체 심화
울산대교 통행료가 인상된 이후 염포산터널로 이용자들이 몰리면서 정체가 심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통행료 조정 이후 4월 한 달간 집계된 염포산터널 하루 평균 통행량은 2만 9천여대로 지난 1~3월 평균 2만 8천여대보다 1천여대 증가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울산대교 전 구간은 1만여 대, ...
2017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