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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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행사 풍성
오는 25일 새해 첫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울산에서도 풍성한 문화 행사가 펼쳐집니다. 울산경제진흥원에서는 '신년 시낭송악회'와 울산미술협회 작가 18인의 단체전이 열리고, 대곡박물관에서는 '큐레이터와 대화하는 날', 울산박물관에서는 무료 영화 상영 행사가 마련됩니다. 현대에술관 내셔널 지오그래픽전과 CK 아트...
서하경 2017년 01월 24일 -

김기현 시장, 기업에 '안전관리 강조'서한문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1\/23) 지역 기업체 CEO 천500여 명에게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는 서한문을 발송했습니다. 김 시장은 서한문에서 안전은 '기본'을 지키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기업 경영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안전이 곧 경쟁력이라는 각오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습...
서하경 2017년 01월 24일 -

건조한 날씨 속 화재 잇따라.. 1명 부상
오늘(1\/24) 새벽 2시 30분쯤 북구 호계동 한 원룸 건물 3층에서 불이나 39살 지모씨가 화상을 입고 2천 4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방에 촛불을 켜고 잠을 잤다는 지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어제(1\/23) 오후 4시쯤에는 동구 방어동 한 유치원 보일러실에...
이돈욱 2017년 01월 24일 -

R\/포항]방폐장 유치 금전 혜택 중단.. 시민 불만
◀ANC▶ 경주시가 방폐장을 유치한 대가로 시민들에게 제공해온 전기 요금과 TV 수신료 지원을 다음달부터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재원이 고갈됐다는 이유지만, 유일한 금전적 혜택이 사라지게 돼 시민들의 불만이 예상됩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중저준위 방폐장을 유치했던 경주시, 시민들은 혐오시설...
이상욱 2017년 01월 24일 -

(R\/부산) 국지도 60호선, 15년 째 '공사중'
◀ANC▶ 부산 기장에서 양산을 잇는 지방도로 60호선 1단계 구간이, 착공 15년 째 개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구간 220m를 마무리하지 못해, 언제 개통될지 여전히 미지숩니다. 류제민 기잡니다. ◀VCR▶ 공사가 전면 중단 돼 있습니다. 공사 재개와 중단을 수차례 반복해 오다 석달 째 이 상태로 흙더미만 쌓여...
이상욱 2017년 01월 24일 -

오늘도 강추위 이어져.. 아침 최저 -6.3도
오늘 울산은 맑은 가운데 매서운 한파가 계속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어제와 비슷한 영하 6.3도까지 떨어졌고, 낮 기온은 영상 3도로 어제보다는 높지만 평년보다는 3도 이상 낮겠습니다. 내일도 아침 최저 영하 7도 낮 최고 6도로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추위가 목요일부터 점차 풀릴 것으로 ...
이돈욱 2017년 01월 24일 -

울주군, 설 연휴 기간에도 AI확산 방지 총력
사람들의 이동이 많은 설 연휴 기간에도 AI확산을 막기 위한 방제활동이 계속됩니다. 울주군은 기차역과 터미널, 울산하늘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에 발판소독매트를 설치하고 택배차량의 농장출입을 제한하는 한편 설 연휴 전후로 일제소독의 날을 정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AI 기동예찰반으로 편성된 산불감시원들을 활...
조창래 2017년 01월 23일 -

ICT 기반 울산 스마트시티 구현
ICT 기반의 울산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2017년 울산시 정보화 시행계획이 수립됩니다. 울산시는 오늘(1\/23) 정보화위원회를 열고 최첨단 울산형 스마트시티 구현과 지능형 융복합 도시정보 인프라 조성을 위한 53개 사업으로 이뤄진 2017년 정보화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습니다. 279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에는 울...
서하경 2017년 01월 23일 -

금속노조, 임단협 참여 시도..교섭 무산
현대중공업 노조가 상부단체인 금속노조 교섭위원과 함께 오늘(1\/23) 74차 임단협 교섭에 참여하려 했지만 회사의 반대로 무산됐습니다. 회사는 금속노조에 단체교섭에 참여하는 근거자료를 요청했지만 노조가 전달하지 않았다고 밝혔고, 노조는 회사가 정당한 이유 없이 교섭을 거부하고 있다며 법적대응을 검토하고 있습...
유영재 2017년 01월 23일 -

전기자동차 천900만 원 지원..충전소 확대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한 전기자동차 구매자에 대한 보조금 지급이 올해도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올해 기아차 레이, 현대 아이오닉 등 모두 8종의 자동차 50대에 한해 차량 1대당 천900만 원을 지원합니다. 현재 공공용 급속충전기가 18대에 불과하지만, 한국전력과 KT, 롯데마트가 충전기 설치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
서하경 2017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