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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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수돗물 누수 '막아라'
◀ANC▶ 울산지역에서 하루에 새 나가는 수돗물이 3만톤에 이른다고 하는데요, 노후관으로 인한 누수나 계량기 오작동 때문인데, 울산시가 땅 속으로 새는 돈을 줄이기 위해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잡니다. ◀END▶ ◀VCR▶ 헤드폰을 낀 상수도 누수탐지반 직원이 전자 청음봉을 계량기에 대고 소리를 듣습니...
이용주 2017년 01월 20일 -

발상 전환의 선물 '체육공원'
◀ANC▶ 다리 아래 버려진 자투리 땅이 체육시설로 재탄생했습니다. 행정기관간 소통의 벽을 허문 덕분에 가능해졌는데, 도시 미관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포항 고속도로 범서대교 하부입니다. 이 지역 어르신들이 게이트볼을 하며 여가를 보내고 있습니다. 다리 아...
조창래 2017년 01월 20일 -

이슈추적\/\/극한으로 치닫는 중공업 노사
◀ANC▶ 현대중공업이 설 전 타결을 위해 내놓은 임단협 제시안을 노조가 거부하자, 회사는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최후 통첩을 했습니다. 설 연휴 전 타결이 물 건너간 가운데, 금속노조가 교섭에 적극 개입할 방침이어서 극한 마찰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투명> 현대중공업 회사측이 마...
유영재 2017년 01월 20일 -

청각 자막 주요뉴스
정부가 조선업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 등 5개 지역에 2천4백억 원을 긴급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 현대중공업 노사가 끝을 알 수 없는 극한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회사는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최후 통첩을 했고, 금속노조가 협상에 개입하기 시작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1월 20일 -

중구보건소 출산 축하용품 지급..정책 강화
중구보건소가 올해부터 모든 출생신고 가정에 20만 원 상당의 출산 축하용품을 지급하는 등 출산 장려정책을 확대하고 나섰습니다. 출산용품을 지급하는 건 중구보건소가 울산에서는 처음이며, 축하용품은 디지털 체온계와 방수요, 모빌 등 육아에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한편 중구는 출산장려금으로 둘째 아이...
조창래 2017년 01월 20일 -

동울산새마을금고, 방어동 노인복지관에 쌀 전달
동울산새마을금고가 설을 맞아 방어동 노인복지관에 150만 원 상당의 쌀을 전달했습니다. 박차훈 이사장은 새마을금고의 설립목적인 상부상조 정신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보답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환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그림 추후 영상부 메일
2017년 01월 20일 -

울산공고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선정
울산의 공업계 특성화고 가운데 유일하게 울산공업고등학교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로 선정됐습니다. 울산공업고 학생은 이에 따라 1주일 중에서 3일은 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2일은 산업현장에서 실무교육을 받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기존 마이스터고에만 적용됐던 교육과정 자율성을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로...
유영재 2017년 01월 20일 -

울산과학대, 취업률 72.5% 부울경 1위 기록
울산과학대학교의 2015년 취업률이 72.5%를 기록해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의 졸업생 1천명 이상 2천명 미만 전문대학 가운데 취업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과학대는 대학 졸업자가 직장에 꾸준히 다니는지를 확인하는 지표인 유지 취업률에서도 부울경 지역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1월 20일 -

최현배 선생 기리는 '외솔시조문학상' 제정
한글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인 외솔 최현배 선생을 기리고 시조시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외솔시조문학상'이 제정됐습니다. 외솔 선생의 생가가 있는 중구가 후원하고, 이 지역 문화예술인들로 구성된 한국시조문학선양회가 주관해 올해 10월에 첫 시상을 할 계획입니다. 이 상은 중구와 한국시조문학선양회가 각각...
이상욱 2017년 01월 20일 -

울산 정자항 폐기물더미에 불..해경 진화(울산해경)
오늘(1\/20) 오후 1시쯤 북구 정자항 남방파제 인근 부두에 쌓여 있던 어구와 폐기물 더미에서 불이 나 해경이 10분 만에 진화했습니다. 해경은 불씨가 담긴 철제 쓰레기통이 강풍에 쓰러져 주변에 있던 어구와 폐기물 더미로 옮아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동영상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7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