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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피해 지원사업 중단' 반발
◀ANC▶ 항공기 소음피해를 겪던 울산공항 주변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지원사업이 중단될 것으로 보입니다. KTX 울산역 개통 이후 운항 편수가 줄어들면서 소음도 줄어들었다는게 국토교통부의 논리인데, 주민들의 거센 반발이 예상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기존 시가지와 인접한 곳에 건설된 울산공...
이용주 2017년 05월 01일 -

신재생에너지 주도권 잡기 시급
◀ANC▶ 원전과 석탄을 자제하고 친환경에너지 사용을 확대하자는 것이 이번 대선 주자들의 에너지분야 공약의 공통 분모입니다. 누가 대권을 잡든 우리나라 에너지의 12%를 사용하는 울산시로서는 신재생에너지 개발이 시급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도 바다 위를 떠다니는 길이 90미터 초대형 ...
서하경 2017년 05월 01일 -

요동치는 보수.. 洪이냐 安이냐
◀ANC▶ 대선을 8일(7일) 앞두고 울산을 비롯한 부산과 경남 지역의 보수층 표심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내친 김에 문재인 후보를 앞지를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고, 국민의당은 '샤이' 안철수가 결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데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
이돈욱 2017년 05월 01일 -

긴 연휴 기간.. "산불 조심하세요"
긴 연휴로 시민들의 나들이가 많아지면서 산불 발생 우려가 높은 가운데 산불 예방에 행정력이 집중됩니다. 울산시는 연휴기간에 사찰과 캠핑장, 등산로 등에서 산불 예방을 위한 계도 활동에 적극 나서는 한편, 산불 진화 헬기를 이용해 산불 예찰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산불이 발생하면 큰 피해가 발생하고 고...
이돈욱 2017년 05월 01일 -

'덫에 걸리고 건물에 충돌하고'…야생동물 수난 여전
불법으로 쳐놓은 덫에 걸리거나 건물·전선에 충돌하는 등 도심 주변 야생동물의 수난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가 구조한 야생동물은 116마리로 이 가운데 황조롱이 삵 등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도 24마리가 죽거나 다쳐 구조센터로 이송됐습니다 야생동물이 죽거나 다...
최익선 2017년 05월 01일 -

울산교육청 통학차량 안전운행 점검
어린이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이달 말까지 학원과 유치원 등의 통학차량에 대한 안전운행 현장 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번 점검에서 통학안전요원 동승과 비상탈출용 망치 설치, 좌석안전띠 착용, 운전기사 안전교육 여부 등을 집중 검검에 위반 차량에 대해서는 엄정한 행정 처분을 내릴 예정입니다.
유영재 2017년 05월 01일 -

가정의 달 5월, 문화예술 행사 '풍성'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울산방문의 해에 맞는 다양한 공연과 전시, 축제가 잇따라 열립니다. 울산문화예술회관과 중구 문화의 전당 등 울산 지역 공연장에서는 겨울 왕국 콘서트와 서덕출 창작동용제 등 문화 공연이 잇따라 열립니다. 또 태화강대공원에서는 11일부터 봄꽃 대향연이, 울산대공원에서는 19일부터 장미축제가...
이돈욱 2017년 05월 01일 -

신혼 전세대출 받으려 허위 혼인신고 '집유'
울산지법은 허위로 혼인신고를 해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24살 조 모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조 씨는 지인으로부터 '혼인신고서에 도장을 찍어주면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을 받아 일부를 주겠다'는 말에 거짓으로 혼인 신고를 해서 신혼부부 전세자금 5천9백만 원을 대...
유영재 2017년 05월 01일 -

KTX 승무원 폭행 승객 30대 구속영장 신청
오늘(5\/1) 오전 6시 10분쯤 부산역을 출발해 울산역으로 향하던 KTX 108호 특실 안에서 승객 37살 조모씨가 검표 중이던 승무원 등 두 명을 폭행하는 등 난동을 부려 울산역에서 강제 하차 당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무원 37살 남모씨와 열차팀장 47살 최모씨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부산지방 철도사법경찰...
2017년 05월 01일 -

제주도 거쳐 육지로 잠입한 중국인 2명 구속
울산지방경찰청은 관광을 하겠다며 제주도에 무비자로 입국한 뒤 다른 지역으로 달아나 불법 취업한 중국인 48살 얀 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4년 제주도에 입국해 브로커에게 각각 550만원, 800만원을 주고 화물선을 통해 육지로 이동해 국내에 불법 체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관광 목적일...
이용주 2017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