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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4도.. 영하권 추위 지속
10일째 건조특보가 내려져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1\/20)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4도로 어제보다 6도 가량 낮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어제에 이어 오전까지 평소보다 3~4배 정도 높은 '나쁨' 단계로 예보돼 야외활동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지만 영하 5도에서 영상 5...
이상욱 2017년 01월 20일 -

김포-울산공항 항공 여행상품개발 팸투어
울산시는 여행박사와 함께 항공을 연계한 여행상품, 홍보콘텐츠 개발을 위한 팸투어를 실시합니다. 이번 팸투어는 지난해 한국공항공사와 6개 지자체, 여행박사가 국내 내륙 항공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지역공항 활성화를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울산이 첫 방문지로 지정됐습니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대...
서하경 2017년 01월 19일 -

울산체육공원 동계 전지훈련장으로 각광
문수경기장과 테니스장 등을 갖춘 울산체육공원이 동계 전지훈련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울산시설공단은 문수테니스장에서 안동중학교 테니스팀을 포함해 전국 중*고등학교 8개 팀이 동계 전지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이 이끄는 황저우 그린타운 FC가 문수 보조경기장에서 한 달 동...
서하경 2017년 01월 19일 -

현대重, '고용보장·12만3천원 인상'..노조 거부
현대중공업이 조합원 고용보장을 약속하고 임금 12만3천 원 인상을 제시했지만, 노조가 거부했습니다. 회사는 오늘(1\/19) 열린 73차 임단협 교섭에서 올해 말까지 고용을 보장하고, 고정연장수당 폐지에 따른 임금 조정 10만 원과 호봉승급분 2만3천 원을 포함한 12만3천 원 인상안을 내놨습니다. 노조는 회사가 1년간 전 ...
최지호 2017년 01월 19일 -

성금(1\/19 데스크)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주)현대미포조선 3천192만2천원 (주)세진메탈 임직원 3천10만원 강북교육지원청 직원 294만4천원 금산군 인삼약초기업인협의회 250만원 이종철 100만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
2017년 01월 19일 -

원전 안전 연구에 308억 원.. 단층조사 실시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올해 원자력안전 연구개발에 308억 6천만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잇따라 발생한 지진과 관련해 주변지역에 대한 정밀 단층조사를 신규 과제로 추진하고,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안전규제에 대한 기술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데스크 원안위는 지진발생 등 원자력 안전과 관련한 새로운 수...
이돈욱 2017년 01월 19일 -

경제브리핑--> 가계 빚 '눈덩이'
◀ANC▶ 울산지역 가계 대출 규모가 눈덩이 처럼 커지고 있습니다. 에쓰오일의 재계 순위가 세단계나 뛰어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11월 울산지역 가계대출이 19조 원을 돌파한 가운데 총 여신에서 가계대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
조창래 2017년 01월 19일 -

방제 총력전 속 'AI 감염 대응 훈련'
◀ANC▶ 조류인플루엔자 AI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울산은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AI 인체감염에 대비한 현장 모의훈련이 실시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고속도로 입구에 설치된 24시간 거점 소독시설에서 연신 약을 뿌려댑니다. 전통시장...
2017년 01월 19일 -

허위 기부금.. \"큰 코 다친다\"
◀ANC▶ 직장인들에게는 13월의 보너스라는 연말정산 기간입니다. 갈수록 환급액이 줄어들면서 허위 기부금이라는 꼼수가 늘고 있는데요. 몇 푼 더 챙기려다 큰 코 다칠 수도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허위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했다 국세청에 적발된 사찰이 있는 동구 일산동. 사찰 한 곳에서만 1...
이돈욱 2017년 01월 19일 -

암각화 물막이 공사 실패 '혈세 30억' 날려
반구대암각화 임시 물막이 모형실험이 실패로 끝났지만 용역업체에 책임을 묻지 못한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울산시는 임시 물막이 기본설계 용역업체에 책임을 묻기 위해 법률 검토를 했지만 정부가 이미 결정한 시방서에 따라 설계했기 때문에 손해배상 책임을 지우기 어렵다는 판단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암각화 임시...
서하경 2017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