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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정유·화학' 입지 강화
◀ANC▶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둔 정유와 화학 업체들이 그룹 내 입지를 높이고 있습니다. 반면 조선업계는 일감이 없어 올해도 지난해 수준의 구조조정이 불가피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저유가 호황을 누리며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운 정유·화학업체들이 ...
조창래 2017년 01월 16일 -

기상청, "지진경보 발령시간 25초 이내로 단축"
올해부터 규모 5.0 이상의 지진이 발생하면 기상청이 25초 이내로 지진경보를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안전처가 운영하던 지진 긴급재난문자도 직접 전국에서 2분 이내로 받을 수 있도록 기상청이 직접 보내기로 했습니다. 앞서 지난해까지 규모 5.0 이상의 지진은 관측 후 50초 이내 지진조기경보가 발령되고, 전 국민...
이용주 2017년 01월 16일 -

주간전망대(월)
◀ANC▶ 발달장애인에게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울산광역시 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문을 엽니다. 울산의 생물 다양성 보전과 증진 방안을 논의하는 심포지엄은 오는 수요일 열립니다. 주간전망대, 이용주 기자. ◀END▶ ◀VCR▶ 발달장애인에게 개인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울산광역시 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오늘(1\...
이용주 2017년 01월 16일 -

아침 기온 -5.1도.. 한파 내일부터 풀려
어제 아침 기온이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은 영하 8.7도까지 내려갔던 울산은 오늘도 수은주가 영하 5.1도를 기록하며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 낮 기온은 영상 6도까지 오르겠지만 찬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낮겠습니다. 내일은 아침 기온 영하 3도, 낮 기온 8도의 분포로 점차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한...
이돈욱 2017년 01월 16일 -

소 결핵병 검사 의무화..축산물 위행 강화
올해부터 가축 질병과 축산물위생 분야 제도가 강화됩니다. 울산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부터 모든 소의 결핵병 검사가 의무화됨에 따라 동물위생시험소에서 이상이 없다는 검사증명서를 발급받아야만 소 거래가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육질 개선과 환경 오염 방지를 위해 가축의 도축장 출하 전 절식을 위반할 경우 과...
서하경 2017년 01월 15일 -

태화강에서 수달 발견.. 태풍 이후 생태계 복원
태화강 상류에서 멸종위기종인 수달이 발견돼 태풍 차바로 파괴됐던 생태계가 서서히 복원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태풍 차바가 지나간 이후 태화강 생태계를 관찰하기 위해 울주군 언양읍 반천아파트 앞에 설치한 CCTV에서 수달의 모습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하천 생태계가 안정됐고...
이돈욱 2017년 01월 15일 -

전통시장 8곳 주·정차 허용..오는 30일까지
다가올 설 연휴를 앞두고 내일(1\/16)부터 지역 8개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주차가 허용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남구 신정시장과 야음시장, 수암시장, 야음 번개시장, 중구 구역전시장과 새벽시장, 울주군 언양 5일장과 덕하 5일장 등 8곳에 대해 오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주·정차 구역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
최지호 2017년 01월 15일 -

남구 노래방 화재.. 2천만 원 피해
오늘(1\/15) 새벽 두 시쯤 남구 야음동의 한 노래방에서 불이 나 노래방 기기와 내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방 안에서 불꽃이 일었다는 종업원 24살 김모 씨의 말 등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O 영상부 메일 (화...
2017년 01월 15일 -

억대 회사 돈 빼돌린 20대 경리 징역 1년
울산지법은 은행 영수증을 위조하는 수법으로 회사 돈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경리 직원 29살 이모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15년 7월 북구의 한 은행에서 부가가치세를 납부한 것처럼 납부 영수증을 위조해 2천 6백만 원을 빼돌리는 등 모두 56차례에 걸쳐 회사 돈 1억 3천만을 횡령한 혐의로 기...
유영재 2017년 01월 15일 -

사건 관계인에게 수 천만 원 받은 경찰 기소
게임장 단속 업무를 하던 경찰관이 사건 피의자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울산지검은 지난 2015년 게임장 관리자를 피의자로 불러 조사한 뒤 돈을 빌려달라고 요구해 5차례에 걸쳐 2천만 원을 받고, 다른 게임장 업주에게도 돈을 요구해 아내 계좌로 천5백만 원을 받은 혐의로 경찰 간부 A씨를 기소했다고 밝...
이돈욱 2017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