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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한 지 한 달 만에' 또 빈집털이 20대 구속
울산 중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주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25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일 새벽 4시쯤 남구 신정동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90만 원을 훔치는 등 울산과 안동 일대에서 3월 말부터 26차례에 걸쳐 45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이 씨는 이전에도 같은 ...
2017년 04월 24일 -

세탁기*냉장고 보관 현금 훔친 중국인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보이스피싱 피해자들이 집에 보관해 둔 현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중국인 17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달 2일부터 16일까지 4차례에 걸쳐 보이스피싱 조직의 지시를 받고 세탁기나 냉장고에 보관해 둔 현금 1억1천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공중화장실에서 ...
최지호 2017년 04월 24일 -

울산 앞바다서 천연기념물 점박이물범 사체 발견
울산 앞바다에서 천연기념물 제331호인 점박이물범 사체가 발견됐습니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어제(4\/23) 오후 울산시 북구 우가마을 해안 갯바위에서 낚시객 45살 김모씨가 몸길이 약 170cm에 무게 150kg의 점박이물범 사체를 발견했으며, 불법 포획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주로 동해와 서해 백령도에 서...
2017년 04월 24일 -

현수막 훼손*선거운동 방해..2명 입건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4\/24)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의 현수막을 훼손한 혐의로 70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일 오후 3시 30분쯤 중구 중앙시장 입구에 걸린 문 후보의 현수막을 못이 박힌 나무 막대로 3차례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 22일 오후 북구 연암농협 인근...
최지호 2017년 04월 24일 -

대선 후보 현수막 훼손.. 경찰 순찰차가 발견
대선 후보들의 홍보 현수막이 훼손된 것을 경찰 순찰차가 잇따라 발견했습니다.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4\/24) 오전 7시쯤 중구 학성공원 앞에 걸린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 홍보 현수막의 왼쪽 끝부분이 찢어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전 7시 30분쯤에는 북구 신천동 냉천사거리에 설치된 정의당 심상정 ...
2017년 04월 24일 -

국민의당 울산 공약 추가 발표
지난주 울산을 방문해 공약을 발표했던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울산 지역 공약을 추가로 제시했습니다. 국민의당 울산시당은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과 조선해양플랜트 연구원 건립, 반구대암각화 보존방안 마련 등 울산시가 제안했던 4가지 사업과 울산 공공병원 건립을 공약에 추가해 울산 공약을 15가지로 최종 정리해 ...
이돈욱 2017년 04월 24일 -

류혜숙 부교육감 "흔들리지 말고 업무 충실해야"
학교 시설 공사 비리로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구속 수감된 것과 관련해 류혜숙 부교육감은 오늘(4\/24) 주례간부회의에서 흔들림 없이 본연의 자리를 잘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울산교육청 자체 시스템이 제대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으로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복만 교육감은 3억 원...
유영재 2017년 04월 24일 -

울산 수출 올들어 증가세 이어져
울산세관이 통관액 기준으로 집계한 울산지역 3월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9.5% 증가한 63억4천만 달러를 기록해 올들어 석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정유는 국제유가 상승 등으로 79.5% 급증했고 석유화학제품도 제품단가 상승으로 전년대비 24.7% 증가했습니다. 자동차도 대중국 수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
2017년 04월 24일 -

낮 최고 21.9도..내일 밤 한차례 비
울산지방은 오늘(4\/24)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21.9도까지 올라 완연한 봄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었으며 내일도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은 흐리다 밤부터 모레 새벽까지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으며, 돌풍과 함께 강한 천둥, 번개가 치겠고, 내일은 11도에서 21도의 기온 분포...
유영재 2017년 04월 24일 -

울산 AI 청정지대 사수 전망..다음달까지 방역
지난 19일부터 AI 위기경보가 한 단계 하향 조정되면서 울산의 AI 청정지역 사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11월16일 전남 해남에서 AI가 첫 발생한 이후 10개 시·도에서 3천800만 마리를 살처분했고, 인근 부산 기장과 경남 양산에서도 피해 농가가 발생했지만 울산은 AI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
조창래 2017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