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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강추위..이틀째 건조주의보
울산지방 오늘(1\/12)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8.2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에는 이틀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1\/13)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영하 3도에서 6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내일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져 이번 주말에는 낮 최고 기온이 0...
서하경 2017년 01월 12일 -

성금(1\/12 데스크)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금호석유화학(주) 울산고무공장 1천만원 금호석유화학(주) 울산수지공장 1천만원 대경이앤씨(주) 임직원 281만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
2017년 01월 12일 -

故강기봉 소방교 ‘위민소방관상’
지난해 10월 태풍 ‘차바’로 인한 인명구조 활동 중 급류에 휩쓸려 순직한 고 강기봉 소방교가 ‘제6회 영예로운 제복상’ 시상식에서 위민소방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시상식에는 유가족과 온산소방서 동료직원들이 참석했으며, 수상은 고 강기봉 소방교를 대신해 소방공무원으로 정년퇴임한 부친 강상주 씨가 받았습니다.\/\/...
서하경 2017년 01월 12일 -

울산북부경찰서 건립 2018년 완공 '불투명'
지난해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했던 울산북부경찰서 건립이 사업비 확보 단계부터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당초 지난해 8월 열릴 예정이던 북부경찰서 신설 추진 사업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총사업비 심의는 아직까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늦어도 올 3월까지는 사업 심의를 통과...
이용주 2017년 01월 12일 -

지난해 울산 교통사고 사망자 70명..25% 줄어
울산지역의 교통사고 사망자가 시내 도로의 속도제한 강화와 보행환경 조성 정책 등의 영향으로 일 년 새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해 고속도로를 제외한 교통사고는 모두 4천 34건이 발생해 70명이 사망했으며, 전년 대비 사고는 16.6%, 사망자는 24.7%가 각각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용주 2017년 01월 12일 -

경제브리핑-->정유·자동차 희비 엇갈려
◀ANC▶ 정유업계와 자동차 업계의 희비가 연초부터 엇갈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정유업계는 호재가 잇따르고 있지만, 현대차는 연초부터 리콜 악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000 기잡니다. ◀END▶ ◀VCR▶ 국제유가 상승과 높은 정제마진, 중국의 수출쿼터 감소까지 더해지며 정유...
조창래 2017년 01월 12일 -

LH, \"우정혁신도시 인수인계 연기 불가\"
우정혁신도시 인수인계와 관련해 울산시와 갈등을 빚고 있는 LH가 인수인계 연기는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습니다. 정갑윤 국회의원이 개최한 우정혁신도시 간담회에 참석한 LH 국채사업처 최찬용 처장은 하자보수와 관련해 인수인계 이후에도 LH가 책임있는 조치를 해 나갈 것이라며 인수인계 연기 불가 입장을 전...
이돈욱 2017년 01월 12일 -

3D 프린팅사업 본격화, 제조업 혁신
제조업 혁신의 핵심 기술인 3D 프린팅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울산시는 올해 228억 원을 들여 3D 프린팅 벤처집적 지식산업센터 건립, 전문인력 양성센터 구축 등 모두 11건의 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울산과학기술원에 3D 프린팅 첨단기술 연구센터를 건립해 3D 산업 기반을 조성했으며, 3D 프린팅 수요연계형 ...
서하경 2017년 01월 12일 -

겨울 딸기 '출하 한창'
◀ANC▶ 겨울철 입맛을 돋울 딸기가 본격 출하되고 있습니다. 한겨울에 나오는 딸기는 봄철 딸기보다 더 달다고 하는데요, 주희경 기자가 딸기재배농가를 다녀왔습니다. ◀END▶ ◀ANC▶ 탐스럽게 익은 딸기로 가득한 비닐하우스. 딸기 출하가 시작되면서 농민들의 손놀림도 바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지난해 태풍 차바 피...
2017년 01월 12일 -

'토종 돌고래' 씨 마른다
◀ANC▶ '토종 돌고래', '한국의 인어'로 불리는 상괭이가 무분별한 오·남획으로 멸종 위기에 처했습니다. 지난해 9월 상괭이를 보호대상해양생물로 지정한 정부는 올해부터는 포획과 유통을 전면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우리나라 서해와 남해안에서 주로 서식하는 국제적 멸종위기종 상괭...
이용주 2017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