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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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방송 공공성 강화 지원정책 마련해야\"
미디어 환경의 급변 속에 위기를 맞고 있는 지역방송의 공공성과 지역성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가 한국지역언론학회과 각 정당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서울과 수도권 중심의 방송 구조로 지역방송의 경영 위기와 지역의 다양성 왜곡이 심화되고 있다며, 공공성 강화와 콘텐...
이돈욱 2017년 04월 20일 -

문재인 현수막 훼손.. 민주당 고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현수막이 훼손돼 민주당이 경찰에 고발조치를 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4\/20) 오후 4시쯤 중구 중앙시장 앞에 걸린 선거현수막이 예리한 도구를 이용해 고의로 훼손된 것을 시민이 발견해 신고했다며, 공정한 선거를 방해하는 행위에 대한 엄정한 법집행을 요구했습...
이돈욱 2017년 04월 20일 -

경제브리핑-->레미콘 업계 가동 중단
◀ANC▶ 울산지역 레미콘 업체들이 단가 현실화를 요구하며 일시 가동중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지역 가계대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16개 레미콘 업체들이 단가 현실화를 요구하며 사흘간의 일정으로 레미콘 공급을 중단했습니다. 업체들은 어민들과 ...
2017년 04월 20일 -

<연속기획>울산 대표음식*볼거리 \"글쎄\"
◀ANC▶ 울산 방문의 해를 맞아 울산 관광의 현주소를 중간 점검하는 연속기획입니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관광객 유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특색 있는 대표 음식이나 볼거리 개발이 필수인데요. 울산의 대표 음식이라면 언양 쇠고기나 고래고기를 주로 꼽는데, 외지인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최지호 기자. ◀...
최지호 2017년 04월 20일 -

임단협 돌입..'가시밭길 예고'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상견례를 갖고 본격 협상에 돌입했습니다. 조기타결을 목표로 예년보다 이른 시점부터 교섭에 나섰지만, 예민한 요구사항이 많아 올해도 가시밭길 협상이 될 전망입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사가 임단협 교섭 테이블에 마주 앉았습니다. ...
최지호 2017년 04월 20일 -

도로명으로 '역사 알린다'
◀ANC▶ 오는 7월 부분 개통하는 옥동-농소를 잇는 도로의 이름이 '이예로'로 결정됐습니다. 이예로를 시작으로 도로와 지명을 통한 울산의 역사 알리기와 스토리텔링 개발이 활발해 질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600년 전 일본에 피랍된 660여 명의 우리 국민을 귀환시킨 조선 최초의 전문...
서하경 2017년 04월 20일 -

'같은 공약·다른 공약' 꼼꼼히 살펴야
◀ANC▶ 대통령 선거는 국가의 지도자를 뽑는 일이기도 하지만 향후 울산의 발전 방향이 결정되는 선택의 순간이기도 한데요, 선거전이 가열되면서 대선 후보들이 잇따라 울산공약을 내놓고 있는데, 새로운 공약은 뭔지, 또 실현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지 분석해 봤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쏟아지는 ...
이돈욱 2017년 04월 20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대선 후보들이 잇따라 울산공약을 내놓고 있습니다. 실현 가능성과 차별화된 공약 분석해 봤습니다. ------------------------------------------- 옥동-농소를 잇는 도로 이름이 이예로로 결정됐습니다.도로와 지명을 통한 울산의 역사 알리기도 활발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 ...
이상욱 2017년 04월 20일 -

암*건강검진 진료율 상승..음주*흡연율 높아
'2016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 울산 시민들의 건강검진 진료율은 68.7%, 암 검진율은 51.5%,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률은 38.9%로 모두 지난해보다 상승했고,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지난 2008년부터 감소하던 흡연율은 22.2%로 지난해보다 1.1%p 증가했으며, 구.군별로는 동구가 3.3%p, 중구 2.1%p...
서하경 2017년 04월 20일 -

울산지역 가계대출 증가세 이어져
올들어 울산지역 가계대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 2월 기준 울산지역 가계대출 잔액은 19조3천여억 원으로, 전달에 비해 천869억 원이 증가했습니다. 가계대출 가운데 주택담보대출이 11조2천여억 원으로,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7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