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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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노래방에서 '상습 도박'..조폭 검거\/S
◀ANC▶ 노래방을 도박장으로 꾸며 불법 도박을 일삼아온 조직폭력배 일당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휴대전화 메시지로 도박꾼들을 불러 모아 판돈의 일부를 떼는 방식으로 수천만 원대의 부당 이득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녹색 매트 주변에 둘러앉은 사람들이 만 원짜리를 내려 놓...
이상욱 2017년 04월 17일 -

경유차 매연 단속 '형평성 없다'
◀ANC▶ 대선주자들이 미세먼지 대책을 내놓을 만큼 미세먼지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데요. 미세먼지 원인 중 하나인 경유차에 대한 규제도 강화되면서 매연기준치가 대폭 까다로워졌는데, 저감장치가 있는 차와 없는 차의 기준이 모호해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오...
2017년 04월 17일 -

<연속기획>돈 쓸 곳이 없다.
◀ANC▶ 울산MBC는 울산 관광의 해를 맞아 울산 관광의 현주소와 문제점을 중간 점검하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올들어 관광객은 늘고 있지만 이들의 지갑을 열게 할 체류형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은데요, 먼저 서하경 기자가 그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백화점과 면세점마다 외국인들...
서하경 2017년 04월 17일 -

\"손인사가 사고 불렀다\"
◀ANC▶ 어제(4\/16) 울산 도심에서 27명의 사상자를 낸 시외버스 충돌 사고는 아는 버스 기사끼리 손인사를 하다 일어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버스기사들의 안전불감증때문에 또다시 대형 참사가 날 뻔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상가CCTV> 갑자기 돌진한 버스에 들이받힌 가로수가 맥없이 쓰러지더니 c...
이용주 2017년 04월 17일 -

막 오른 유세전.. '기선 잡기 경쟁'
◀ANC▶ 대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울산에서도 각 정당들이 일제히 거리 유세전에 돌입했습니다. 앞으로 20여 일 동안 울산 전역을 돌며 표심잡기 경쟁이 치열할 전망인데, 어느 후보가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지 총성 없는 전쟁이 시작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19대 대선 선...
이돈욱 2017년 04월 17일 -

청각 자막 방송용 주요뉴스
대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울산에서도 각 정당들이 일제히 거리 유세전에 돌입했습니다. ---------------------------------------- 27명의 사상자를 낸 시외버스 충돌 사고는 버스 기사끼리 손인사를 하다 일어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버스기사들의 안전불감증이 다시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4월 17일 -

안전문화운동 업무협약 체결..분위기 확산
울산시와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는 오늘(4\/17) 안전문화운동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는 북구 진장유통단지 농협하나로마트의 쇼핑카트 600개를 시작으로 전체 농협하나로마트의 쇼핑카트에, 안전문화운동 홍보물을 부착하고, 안전실천 생활화 안내방송을 실시합니다.\/\/
서하경 2017년 04월 17일 -

울주 세계산악문화상에 '릭 리지웨이' 선정
올해 처음 제정된 울주세계산악문화상 수상자로 히말라야 K2를 무산소 등정한 최초의 미국인이자 세계적인 작가,영화제작자,친환경 기업인인 릭 리지웨이가 선정됐습니다. 울주군은 10여명의 후보들을 놓고 심사한 결과 자신의 산행과 탐험을 글과 사진, 영화 등 다양한 기록으로 감동을 준 릭 리지웨이가 산악영화제의 주...
조창래 2017년 04월 17일 -

매출부진 이마트 학성점 10월 폐점
매출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이마트 학성점이 오는 10월쯤 문을 닫습니다. 이마트는 비효율 적자점포를 구조조정하고 경영효율을 높이기 위해 울산 학성점을 16년만에 폐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곳에는 기업형 임대주택이 들어설 예정으로 현재 중구청에 허가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2017년 04월 17일 -

레미콘업계, 원가압박 20일부터 가동중단
어민들과 정부 갈등으로 남해안 모래채취 중단이 장기화되면서 울산지역 레미콘업계가 오는 20일부터 사흘간 가동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레미콘업계는 상대적으로 거리가 먼 서해모래를 들여오면서 원가압박이 심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8.7%의 골재가격 상승요인이 발생했다며 건설사측에 단가인상을 요구...
2017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