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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전국 지자체 평가 7위 올라
2017 전국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북구가 종합 7위에 올라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습니다. 북구는 한국지방자치학회와 한국일보가 최근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 전국 69개 자치구 가운데 의료급여사업 전국 최우수기관 등에 선정됐으며 행정서비스 분야에서 3위, 재정력에서 16위를 차지했습니다.\...
2017년 02월 21일 -

지방재정 투자심사 3건 승인
울산시는 2017년도 제1차 지방재정 투자사업 심사결과 3건을 승인하고 3건을 조건부, 1건은 재검토로 심의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사업비 275억원이 투입되는 가천 중소기업단지 진입도로 개선사업과 웅촌 문화예술회관 등 3건이 승인됐습니다. 남구 고래문화특구 어린이 테마파크와 언양읍성 주변도로 경관개선 사업 등...
서하경 2017년 02월 21일 -

UNIST 학위수여식.. 794명 학위 수여
유니스트가 오늘(2\/21) 오후 실내체육관에서 2017년 학위수여식을 열었습니다. 오늘 학위수여식에서 박사와 석사, 학사 794명이 학위를 받았으며, 유니스트는 2009년 개교 이후 모두 2천 5백여 명의 과학기술인재를 배출했습니다. 학위 수여자 가운데 우수한 연구역량에 다양한 경험을 인정받아 유재성씨가 이사장상을, 한...
이돈욱 2017년 02월 21일 -

울산MBC 2월 시청자위원회 열려
울산MBC 시청자위원회가 오늘(2\/21) 2월 정례 회의를 갖고 울산MBC 프로그램 평가와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시청자위원들은 조선업 불황에 따른 기업체 구조조정 등 지역 사회 이슈에 대해 개관적이고 전문적인 평가와 분석 등을 제시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와함께 울산MBC가 저녁 시간대에 새로...
최익선 2017년 02월 21일 -

\"현대중공업 주총 연기하고 교섭 나서야\"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노조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27일 주주총회를 유보하고 교섭에 나설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 세 노조는 현대중공업 노·사 단체협약에 회사분할과 인원정리 등은 노사가 협상하도록 돼 있다며, 일방적인 회사 분할과 구조조정을 멈추지 않는다면 연대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
이돈욱 2017년 02월 21일 -

동구 염포산 불.. 한 시간여 만에 진화
오늘(2\/21) 오후 2시 40분쯤 동구 방어동 울산대교 전망대 하부구간 염포산에서 불이 나 0.1ha를 태운 뒤 한 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대원과 동구청 직원 등 4백여명이 진화작업에 투입됐으며, 입산객의 부주의로 산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그림 영상...
2017년 02월 21일 -

'전시용 돌고래 폐사' 법적 다툼으로 비화
울산 고래생태체험관이 수입한 전시용 돌고래가 수족관 반입 나흘 만에 폐사한 일이 법적 다툼으로 번지게 됐습니다. 환경단체들로 구성된 가칭 '울산 남구청 돌고래 수입반대 공동행동'은 서동욱 남구청장과 서진석 남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 김석도 고래박물관장 등 3명을 울산지검에 고발했습니다. 이에 대해 남구는 돌...
이상욱 2017년 02월 21일 -

경제브리핑-->전략기술연구소 신설
◀ANC▶ 현대차그룹이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신기술 개발과 신사업을 총괄할 전략기술연구소를 신설합니다. 현대중공업이 그리스 선사로부터 원유운반선 2척을 수주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자 ◀END▶ ◀VCR▶ 현대차그룹이 그룹내에 전략기술연구소를 신설하고 신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합니다. 기존에 현대...
이상욱 2017년 02월 21일 -

스탠딩\/\/어르신은 '반값'..'효 미용실' 인기
◀ANC▶ 요즘 노인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농촌 마을에서 효 미용실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만7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는 반값만 받는 미용실이 등장한 건데, 불과 반년새 50개 업체가 참여해 효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주군의 한 미용실. 나이 지긋한 어르신이 파마를 하고 있습...
조창래 2017년 02월 21일 -

[이브닝:울산] 영남알프스 '고로쇠를 아시나요?'
◀ANC▶ 영남알프스로 알려진 가지산 배내골에서는 요즘 고로쇠 수액 채취가 한창입니다. 칼슘과 당분 같은 미네랄 함유량이 높고 찾는 사람이 많아 농가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영남알프스 가지산 자락 해발 6백미터. 겨우내 얼어붙은 고로쇠 나무가 한방울 한방울 수액을 ...
이상욱 2017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