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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살해 사건, 아동학대 여부 집중 조사
울산 중부경찰서는 지난 17일 북구 화봉동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형제 살해 사건과 관련해 김모씨의 자녀 학대 여부 등을 추가로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숨진 11살과 7살 두 아들이 평소 다닌 병원 등을 파악한 뒤 그동안 엄마 김 씨가 아이들을 학대한 적이 있는지 여부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김 씨는 ...
2017년 02월 20일 -

환경단체, "고래체험관 돌고래 모두 방류해야"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이 일본에서 들여온 돌고래가 수입 닷새만에 폐사한 사건을 두고 환경단체의 반발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환경단체와 동물보호단체들은 오늘(2\/20) 오전 고래체험관 앞에서 폐사 돌고래를 위한 위령제를 열고 더 이상 희생이 커지지 않도록 돌고래 수입을 중단하고 기존 돌고래들을 자연에 방...
이용주 2017년 02월 20일 -

구제역 방역 총력..거래 중단 축산농가 '끙끙'
구제역이 일주일째 추가 발생하지 않아 조기 종식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1천700여 축산농가는 막바지 차단 방역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각 축산 농가는 외부인의 접근을 통제하고 매일 한차례 이상씩 축사 내 외부에 대해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울산지역 주요 길목에서도 축산 관련 차량에 대한 차...
조창래 2017년 02월 20일 -

현대중, "분사만이 살 길.. 사실 왜곡 말아야"
분사 반대 목소리가 높아지자 현대중공업이 자료를 내고 사업 분할은 노사가 함께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반박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2\/20) 사내 소식지를 통해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회사인 ISS도 찬성할 정도로 사업 분할은 생존을 위한 유일한 대안이라며, 노조는 회사의 경영권에 관련된 사안을 존중해야 ...
이돈욱 2017년 02월 20일 -

(종합)현대중공업 분사 반대 목소리 고조
동구 김종훈 국회의원은 오늘(2\/20) 기자회견을 열고 분사로 인한 심각한 인력 유출이 우려되고, 경영권 편법 승계 의혹도 일고 있다며 분사를 막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권명호 동구청장과 지역 구의원들도 시민단체와 함께 동구 경제를 위해 현대중공업 탈울산을 막아야 한다며, 오늘 오전 삭발식을 열었습니다.\/\/이...
이돈욱 2017년 02월 20일 -

정갑윤, "석대법 본회의 직행시킬 것"
지난 15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를 통과한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사업법' 일명 석대법이 내일(2\/21)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 안건에 포함됐습니다. 법사위 소속 정갑윤 의원은 별다른 이견은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다른 의원들을 충분히 설득해 본회의에 직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석대법이 법사위 ...
이돈욱 2017년 02월 20일 -

김해 대신 대구신공항 비난..가덕도 재추진
김해신공항의 규모 축소 논란에 이어 대구통합공항이 추진되면서 정부의 오락가락 공항정책에 비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지난 16일 7조원을 투입해 활주로 2개를 갖춘 대구통합공항을 오는 2023년 개항할 예정이며, 예비이전 부지로 경북 군위군과 의성군을 선정했습니다. 부산지역 시민단체는 대구통합공항이 ...
서하경 2017년 02월 20일 -

낮 최고 11.5도.. 강풍 주의
오늘(2\/21) 울산지방은 아침까지 1.2mm의 비가 내린 뒤, 바람이 강하게 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1.5도를 기록했습니다. 오후 2시를 기해 강풍주의보는 해제됐지만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밤사이 찬 공기의 영향으로 내일(2\/22)은 아침 최저 영하3도, 낮 최고 9도의 ...
최지호 2017년 02월 20일 -

주간전망대 -> 안전체험센터 착공
◀ANC▶ 울산 시민의 안전 교육을 담당할 안전체험 교육센터가 2018년 완공을 목표로 착공합니다. 2020년 들어설 시립미술관의 운영 방안에 대한 최종보고회도 열립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는 23일 착공식을 갖는 울산시민안전체험 교육센터는 울산과 밀접한 재난인 지진과 화학, 원자력에 특화돼 ...
이돈욱 2017년 02월 20일 -

월아침\/경제브리핑-->수출기업 역량강화
◀ANC▶ 중소기업 진흥공단 울산본부가 수출기업 역량강화 사업을 전개합니다.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모델인 아이오닉이 미국에서 친환경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경제브리핑,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가 기업수요가 많고 수출성과가 높은 사업을 바우처방식으로 지...
2017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