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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부산)'해양수산 과학기술' 어디까지 왔나?
◀ANC▶ 컨테이너 부두를 완전 자동화해 하역 속도가 2배나 빨라지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또, 세계 최초의 해양구조용 드론과 무인 심해 탐사선 등 우리나라 해양수산 과학기술이 큰 발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 ◀VCR▶ 화물을 배에서 내려 야드에 보관한 뒤 차에 실어 터...
이상욱 2017년 01월 03일 -

현대차 지난해 판매량 전년 대비 2.1% 감소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국내외 시장에서 486만 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판매량이 2.1%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게별소비세 인하 혜택이 종료되며 국내시장에서는 판매가 전년대비 7.8%나 감소했으며, 해외시장에서는 신흥국 판매 위축 속에서도 전략차종 판매가 호조를 보이며 1.2% 감소에 그쳤습니다. 현대차는 올해 글로벌 ...
조창래 2017년 01월 03일 -

오늘 낮 최고 12도..건조한 날씨
울산지방은 오늘(1\/3) 낮 기온이 12도까지 올라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대기가 무척 건조하고 연무가 짙게 껴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1-12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목요일 한 차례 비 소식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1월 03일 -

조선위기극복 무료 재취업 지원 사업 인기
울산시가 울산산학융합원과 함께 운영하는 조선산업 위기 극복 무료 재취업 사업이 인기를 끌면서 1개월 연장됐습니다. 지난해 9월부터 석유화학 플랜트 설계 교육 등 모두 4개 과정에서 퇴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재취업 사업에 울산에서는 모두 451명이 교육을 수료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까지 20명이 관련 업종에 재...
서하경 2017년 01월 02일 -

월(1\/2 데스크)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주)티이씨 정두섭 대표 외 직원 100만원 울산여자중학교 동백제 축제 수익금 27만5천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2017년 01월 02일 -

교육연수원 이전 '동구 옛 화장장 부지 재검토'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은 오늘(1\/2) 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신년 간담회를 열고 교육연수원 이전 문제 등 현안 과제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교육감은 먼저 교육연수원 이전에 대해서는 동구 옛 화장장 부지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국정교과서 채택에 대해서는 시범학교 운영 방안에 대해 교육부 ...
유영재 2017년 01월 02일 -

경제브리핑-->정유업계 최고 실적 전망
◀ANC▶ 정유업계가 지난해 사상 최대의 석유류 제품 수출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런 가운데 SK이노베이션은 올해 3조 원대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잡니다. ◀END▶ ◀VCR▶ 정유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까지 SK이노베이션과 에쓰오일 등 정유 4사가 수출한 석유류 제품은 4...
조창래 2017년 01월 02일 -

(R)[연속기획2]'저품질 고비용'의 몰락
◀ANC▶ 자동차업계의 위기를 진단하는 연속기획 두 번째 시간입니다. 고질적인 품질 문제로 내수 시장을 빼앗기다시피했던 이탈리아 피아트의 사례에서 배울 점을 알아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피아트라는 이름은 '이탈리아 토리노 자동차 공장'의 앞글자를 따서 만들어졌습니다. 1957년 출시한 소형차 '...
유희정 2017년 01월 02일 -

스탠딩\/\/"광역시 20년, 다시 희망으로"
◀ANC▶ 울산은 내년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이에 발맞춰 울산MBC는 새해 연중 캠페인 슬로건을 로 정하고, 미래 도시 울산을 설계하는데 적극 동참할 계획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경상남도의 작은 기초시에 불과했던 울산시는 1997년 광역시로 승격됐습니다. 이후...
유영재 2017년 01월 02일 -

이슈추적\/\/<간절곶> 일출 명소 '잊혀질라'
◀ANC▶ AI 여파로 대다수 지자체들이 새해 첫 날 일출 행사를 취소했는데요, 이 때문인지 간절곶 해맞이 인파도 지난해의 3분의 1 수준에 그쳤습니다. 그런데 해운대에는 오히려 해맞이 인파가 늘었고, 포항 호미곶 등지에도 20만명 이상이 찾아 간절곶이 잊혀지는 건 아닌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조창래 ...
조창래 2017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