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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제11대 총장에 허정석 총장 연임
울산과학대학교 제11대 총장에 허정석 현 총장이 연임됐습니다. 학교법인 울산공업학원은 이사회를 열고 지난 2013년 제10대 총장으로 선임돼 교육부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선정 등의 성과를 낸 허 총장을 연임시키기로 결정했습니다. 허 총장의 새 임기는 다음달 1일부터 오는 2021년 2월까지 4년입니다. * 그림 영상...
2017년 02월 16일 -

울산지역 국정교과서 연구학교 신청 전무
국정 역사교과서 연구학교 신청 마감일인 어제까지(2\/15) 울산지역 신청 학교가 1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에 따라 울산지역 중*고등학교 가운데 3월부터 국정 역사교과서를 사용할 연구학교는 없으며, 일선 학교에서는 기존 교과서를 그대로 사용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교육부는 연구학교로 ...
유영재 2017년 02월 16일 -

버스참사 태화관광 기사 '금고 3년6개월'
울산지법이 지난해 10월 울산 언양 경부고속도로 관광버스 화재로 10명을 숨지게 하는 등의 혐의로 기소된 태화관광 운전기사 49살 이모 씨에게 오늘(2\/16) 금고 3년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과속과 무리한 끼어들기로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중대한 교통사고가 났다며,도로의 구조적 문제와 열악한 근무환경, 피해...
최지호 2017년 02월 16일 -

행복케이블카 환경평가 초안 주민설명회
지난 3일 울산시와 울주군이 낙동강유역환경청에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설치를 위한 환경영향평가 초안을 제출한 가운데 오늘(2\/16) 주민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울주군 상북면사무소에서 열린 주민설명회에는 250여 명의 지역주민들이 찾아 환경영향평가 초안의 내용을 듣고 세부 내용에 대해 질의했습니다. 주민들은 ...
조창래 2017년 02월 16일 -

원전 건설중단 입법화 반대 결의안 "철회하라"
원전반대 울산지역 시민단체들은 오늘(2\/16) 울주군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7일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중단 입법화 반대 결의안'을 채택한 울주군의회를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주민의 대의기관인 울주군의회가 주민의 목소리는 외면한 채 정부와 한수원의 들러리로 전락했다며, 신고리 5·6호...
조창래 2017년 02월 16일 -

경주에서 규모 2.9 지진 발생
오늘(2\/16) 새벽 2시 34분쯤 경북 경주시 남남서 7km 지점에서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지난해 9월 12일 발생한 지진의 여진으로, 특별한 피해는 없을 것"이라면서도 "사람이 흔들림을 느낄 정도"라고 밝혔습니다. 경주 인근에서는 지난해 9월 관측 사상 최대 규모인 5.8의 강진 발생 이후 500여 차례...
이상욱 2017년 02월 16일 -

낮 최고 15.8도..오늘 밤부터 5mm 비
오늘(2\/16)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 속 낮 최고 기온은 15.8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밤 늦게부터 내일(2\/17) 새벽까지는 5mm 안팎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기온은 9도에서 13도의 분포로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울산앞바다 전역에 강풍주의보와 풍랑주의보가 내려...
이용주 2017년 02월 16일 -

울산군 향토지 번역본 발간
울산대곡박물관은 지역사 학술자료집 '울산군 향토지' 번역본을 발간했습니다. 농촌 교육 계발을 위해 지난 1933년 편찬된 울산군 향토지는 1929년부터 1931년까지 울산의 읍면별 호수 통계와, 결혼과 사망 통계표, 직업조사표, 보험과 저금 등이 수록돼 있습니다. 1933년 울산군의 인구는 14만 4천140명으로 이 가운데 일...
서하경 2017년 02월 16일 -

제과점 등 5곳 위생불량 행정처분
울산지역 제과점 2곳과 휴게음식점 3곳이 식품위생법을 위반해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받았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이달초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초콜릿·캔디 등을 제조·판매하는 울산지역 업체 200여 곳을 점검한 결과, 위생상태가 불량한 5곳을 적발해 행정처분을 했습니다.\/\/\/
이상욱 2017년 02월 16일 -

인터넷 물품거래 사기 10대 구속(그림X)
울산남부경찰서는 인터넷 물품거래 사이트에서 물건을 판매한다고 속여 금품을 받아챙긴 혐의로 19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스포츠도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인터넷 직거래 사이트에서 스마트폰과 명품의류 등을 판매한다고 속여 33명에게서 540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
2017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