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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진영 시무식.. 정치 혁명·정권 교체 최선
울산 지역 진보 정치권이 오늘(1\/3) 일제히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민주노총과 공동 시무식을 가진 울산 민중의 꿈은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흩어져 있는 진보 정당을 통합해 대선에서 단일후보를 내고 내년 지방선거 전까지 진보 연합정당을 구성해 정치 혁명을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의당도 새해 ...
이돈욱 2017년 01월 03일 -

울산권 원전 관할 '새울원자력본부' 출범
울산권 원전운영과 건설을 전담하는 새울원자력본부가 오늘(1\/3) 출범했습니다. 새울원자력본부는 기존 고리와 한빛, 월성, 한울 원자력본부에 이은 다섯번째 원자력본부로 1천여 명의 정원으로 구성되며, 조직과 인원, 예산 등에 대한 인수인계작업을 상반기중으로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한편 새울원자력본부 출범으로 ...
조창래 2017년 01월 03일 -

김기현 시장,4차 산업혁명 구상 미국 방문
김기현 울산시장이 모레(1\/5)부터 3박 6일동안 미국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와 라스베이거스 CES 2017 국제전자제품박람회를 참관합니다. 김 시장은 샌프란시스코의 글로벌혁신센터 실리콘밸리와 벤처기업 지원 기관을 방문해 청년 창업가의 해외진출 지원 방안과 벤처육성 방안 등에 의견을 나눕니다. 또 국제전자제품...
서하경 2017년 01월 03일 -

올해 시정 '경제'*'일자리'에 집중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1\/3)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올해 시정의 방점은 경제와 일자리 창출이며, 이를 위해 주력산업의 ICT 접목과 신산업육성으로 경제의 체질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광역시 승격 20주년과 울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400만 명을 유치해 울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며, 시민들의 협조를 ...
서하경 2017년 01월 03일 -

낮 최고 13.1도.. 당분간 일교차 커
오늘(1\/3)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5도 가량 높은 13.1도를 기록하며 포근했습니다. 내일(1\/4)도 맑겠으며 기온은 2도에서 11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2017년 01월 03일 -

북구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시설개선사업 완료
북구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무대와 객석구조를 변경하는 시설개선공사가 끝났습니다. 북구는 공연장에 잔디를 까는 등 야외공연장 기능을 극대화하는 공사를 최근 마치고 대관과 무료개방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공연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데스크 한편 오는 2월까지는 무대확장과 음향, 조명 등 시설...
2017년 01월 03일 -

동구 장애인복지관 앞 좌회전차로 설치 추진
방어진순환도로 남목 방향에서 동구 장애인복지관으로 쉽게 진입할 수 있는 좌회전 차로가 올 상반기 중에 설치됩니다. 동구는 노약자와 장애아동시설이 밀집돼 있는 장애인복지관 일원에 남목 방향에서 진입하는 교차로가 없어 좌회전 차로와 횡단보도 설치를 울산시와 수차례 협의해왔습니다.\/\/ * 도로 사진 (영상부 메...
2017년 01월 03일 -

월(1\/3 투데이)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툴닥터 10만원 최상기, 허영란 10만원 이종래 10만원 건강백세한의원 10만원 서생중학교 1학년 1반 정석현 8만3,810원 --------------------------------------- 외솔중학교 7만8,150원 김명진 7만원 임다은 3만8,670원 -...
2017년 01월 03일 -

울주군 폐기물 처리업체 화재..인명 피해 없어
어제(1\/3) 낮 12시14분쯤 울주군 온산읍 화사리 폐기물업체에서 불이 나 25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순찰하던 회사 직원에 의해 초기 진압돼 큰 피해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합성수지 파쇄과정에서 불꽃이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소방본부 사진
유영재 2017년 01월 03일 -

(R\/경남)세금먹는 하마 '마창대교'..천7백억 원 절감
◀ANC▶ 혈세낭비의 대표적 사례로 꼽혔던 마창대교에 앞으로는 투입되는 세금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통행료 결정권도 경상남도가 쥐게 돼 도민들의 부담도 완화될 전망입니다. 김민찬 기자입니다. ◀END▶ ◀VCR▶ 2008년 민간자본 등 2천5백억 원을 투입해 개통한 마창대교, 사업시행사가 통행료로 투자금과...
이상욱 2017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