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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컨테이너 탈의실 화재..400만 원 피해
어제(2\/15) 저녁 7시 43분쯤 울주군 온산읍 우봉리 신한중공업 직원 탈의실에서 불이 나 컨테이너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추산 4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컨테이너에서 불꽃이 치솟았다는 근로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온산소방서)
이상욱 2017년 02월 16일 -

(부산)김해신공항 타당성조사 결국 축소
◀ANC▶ 김해신공항의 규모를 결정하는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항공수요를 크게 축소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달말 최종 결과 발표가 임박했는데, 결국 규모가 줄어든 상태로 신공항의 사업방향이 정해질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준오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김해신공항 건설의 사업 방향을 정하기 위해 정부...
2017년 02월 16일 -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전국 최하위 수준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현재 울산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정기관은 단 2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울산 전체에서 환자가 이용가능한 병상 5천300여개 중 77개로 1.4%수준에 그쳐 전국평균 8%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2015년 도입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환자가 병원에 입원하는 경우 보호자나 ...
이상욱 2017년 02월 16일 -

해빙기 맞아 건설공사 관계자 안전교육 실시
울산시는 오늘(2\/15) 2017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상황과 해빙기 건설공사 관계자 안전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오늘 교육에서는 건설공사장 대표자가 안전사고 예방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해빙기 건설현장 안전관리와 산업안전보건 분야 최신 동향에 대한 전문가 강의가 마련됐습니다. (웹하드)
서하경 2017년 02월 16일 -

낮 최고 16도..밤부터 비
울산지방은 오늘(2\/16)은 대체로 맑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16도가 예상됩니다. 오늘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밤부터 내일(2\/17) 새벽까지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가 오면서 기온이 크게 올라 내일(2\/17) 아침 기온은 10도, 낮 최고 기온은 16도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해안가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며...
이상욱 2017년 02월 16일 -

온산읍 제조업체 화재..650만 원 피해(온산소방서)
오늘(2\/15) 오전 9시 13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보온재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65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작업 도중 불꽃이 일었다는 근로자 41살 윤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전기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2017년 02월 15일 -

맥주병 맞고 동료 폭행 치사 '정당 방위 아니다'
울산지법은 맥주병으로 자신을 폭행한 직장 동료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노래방에서 더 놀다 가자는 직장 동료의 제의를 거절해 서로 말다툼을 벌이다가, 직장 동료가 맥주병으로 김 씨를 때리자 격분한 김 씨가 주먹으로 직장 동료를 때려 숨지게 한 ...
유영재 2017년 02월 15일 -

\"동영상 퍼뜨리겠다\" 10대 협박 성폭행 '중형'
울산지법은 조건 만남 요구에 관심을 보인 10대를 협박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27살 김모 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8월 10대 여학생과 조건 만남에 대해 나눈 대화 내용을 퍼뜨리겠다며 협박해 성폭행했으며, 일주일 뒤 알몸 사진과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다시 협박하는 등 2차례 성폭행한 혐...
유영재 2017년 02월 15일 -

지역인재 채용방안 마련 촉구
울산시의회 문병원 의원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대학의 교류 활성화로 지역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울산시에 촉구했습니다. 문 의원은 공공기관의 울산 지역인재 채용에 대한 미온적인 태도와 울산시의 소극적인 대처로 지역 인재 채용률이 저조하다며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서하경 2017년 02월 15일 -

다이옥신 배출 에너원, 중금속범벅 연료 사용 적발
지난해 다이옥신 무단 배출로 물의를 빚었던 삼양사와, 삼양사의 스팀시설 운영업체인 에너원이 이번에는 중금속으로 뒤범벅된 고형연료를 생산하다 적발됐습니다. 울주군은 에너원의 고형연료 품질검사에서 지난해 2분기에는 납 성분이 기준치의 1.9배를, 3분기에는 수은 성분이 기준치의 4.5배를 초과한 것을 확인하고 공...
이용주 2017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