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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꾸중 듣고 난동 부린 20대 집유
울산지법은 어머니에게 꾸중을 듣자 이에 격분해 가재도구를 부수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로 기소된 24살 조모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 6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어머니가 나무라자 격분해 의자와 액자 등을 부수고, 가스렌지 고무호스를 잘라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6년 12월 31일 -

A형 이어 내년 B형 독감 확산 우려
현재 유행하는 'A형독감'에 이어 내년 초에는 'B형독감' 확산이 우려됩니다. 감염내과 전문의들은 우리나라 독감 환자는 평균적 A형독감이 60%, B형독감이 40%를 차지하며, A형독감이 유행한 뒤 B형독감이 나타나기 때문에 내년 초에는 B형독감 유행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 A형 독감 유행이 예년보다 한 달 앞...
서하경 2016년 12월 31일 -

대왕암공원 오토캠핑장 개장 전부터 '인기'
지난 23일 준공된 대왕암공원 오토캠핑장이 개장 전 사전 예약을 받은 결과 최대 30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다음달 4일 개장해 시범 운영하는 오토캠핑장이 최신 시설과 우수한 자연경관 덕분에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왕암공원 오토캠핑장은 동해안을 따라 만 3천...
이돈욱 2016년 12월 31일 -

올해 마지막 날.. 대통령 퇴진 촛불집회
올해 마지막 날인 오늘(12\/31) 울산에서도 대통령 퇴진 촉구 촛불집회가 열렸습니다. 그동안 촛불집회를 주도해온 박근혜정권 퇴진 울산시민행동은 오늘 오후 5시부터 남구 삼산동 롯데백화점 앞에서 시민들과 함께 하는 8차 촛불집회를 가졌습니다. 전국적으로 촛불집회 참여 누적인원이 천만 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
이돈욱 2016년 12월 31일 -

새해 울산시 브랜드슬로건 개발 박차
울산시가 기존의 울산 포 유(Ulsan For You)를 대신할 새로운 도시 브랜드 슬로건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새해 1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도시의 핵심 키워드를 발굴한 뒤 이를 바탕으로 전 국민 대상 브랜드 슬로건 공모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울산 도시브랜드 슬로건은 새해 7월 중장기발...
2016년 12월 31일 -

(12\/31)해넘기는 현안들
◀ANC▶ 울산시는 올해 3년 연속 2조원이 넘는 국비확보 등 일정 정도의 시정성과를 거두기는 했지만 아쉽게도 해를 넘기는 숙원사업들이 수두룩합니다. 해넘기는 현안들, 한창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시가 총력을 다했지만 결국 해를 넘기는 현안 대부분이 미래 성장 기반을 담보로 한 숙원사업이라...
2016년 12월 31일 -

2016결산] 수출 추락..생산성 높여라!
◀ANC▶ 올해 울산의 수출액은 5년전과 비교해 3분 2수준으로 떨어질 전망입니다. 지자체별 수출 순위도 3위로 내려 앉았는데, 생산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많은데, 대내외 투자여건이 내년에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c.g) 지난 2천11년 1천15억 달러를 기록했던 울산 수...
조창래 2016년 12월 31일 -

'다사다난' 되돌아 본 2106..
◀ANC▶ 그야말로 다사다난했던 2016년도 이제 잠시 후면 역사의 한 페이지로 남게 됩니다. 어느 때보다 힘들고 아팠지만, 새 출발의 희망도 함께 보았던 지난 1년을 이돈욱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END▶ ◀VCR▶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간절곶의 일출과 함께 시작했던 2016년.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바랐던 기...
이돈욱 2016년 12월 31일 -

데스크:울산 반제품\/해맞이 명소 간절곶..'구름인파's
◀ANC▶ 전국의 해맞이 명소에는 벌써부터 많은 인파로 붐비고 있습니다. 새해 첫 일출을 더 빨리 보기 위해 관광객이 모여들고 있는 울산 간절곶 연결해 보겠습니다. 최지호 기자, 그 곳 분위기 전해주시죠. (최지호 기자 => 010-4520-6016) (현장 중계PD 서하경: 010-9264-4065) ◀ 기 자 ▶ 네, 저는 우리나라 육지에서 ...
이상욱 2016년 12월 31일 -

울산경찰, 꼬리물기·끼어들기 집중단속
대표적인 교통무질서 행위인 꼬리물기와 끼어들기를 근절하기 위해 경찰이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교통 정체를 가중시키고, 법규를 지키는 사람이 피해를 보게 만드는 꼬리물기와 끼어들기에 대해 내년 1월 1일부터 단속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책임 경찰관을 지정해 캠코더를 이용한 상시 단...
이용주 2016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