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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17개 사업장 조정중지 결정..6곳 파업
올해 울산지역 17개 사업장이 중앙 또는 부산지방노동위원회로부터 합법 파업이 가능한 조정 중지 결정을 받아, 이 중 6곳이 실제 파업을 벌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올해 파업 사업장은 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 현대중공업 노조, 현대중공업 사내하청노조, 자일대우버스, 울산플랜트건설...
유영재 2016년 12월 30일 -

관광버스가 신호등 들이받아(그림O)
오늘(12\/30) 오후 2시 30분쯤 중구 남외동 보건소 삼거리에서 47살 김모씨의 관광버스가 신호등을 들이받아 40분 가량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여행사 직원인 김 씨가 손님들을 태우러 가다 햇빛 때문에 시야확보가 안 돼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년 12월 30일 -

보이스피싱 피해자 집에서 현금 훔친 40대 징역
울산지법은 현관문 비밀번호를 알아낸 뒤 보이스피싱 피해자 집에 몰래 들어가 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40살 임모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임 씨는 경찰관 등을 사칭해 피해자들에게 돈을 찾아 집에 두게 한 뒤 알려준 정보를 이용해 몰래 들어가 4차례에 걸쳐 9천2백만 원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6년 12월 30일 -

검찰,선거법 위반혐의 강길부 의원 '무죄' 판결 항
울산지검은 1심에서 무죄를 받은 강길부 국회의원에 대한 법원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울산지법은 검찰이 양형 부당 등을 이유로 1심 재판부에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앞서 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한 강길부 의원에게 벌금 300만원을 구형했지만, 울산지법은 지난 23일 강 의원에게 무죄를 ...
유영재 2016년 12월 30일 -

울산시, 아동정책 우수포상금 성금 기탁
울산시가 아동정책 업무를 수행해 받은 포상금 500만 원을 '2017 희망나눔캠페인 성금'으로 기부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아동복지사업 5개 분야 86개 과제를 정부에 제출해 전반적인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보건복지부로부터 '우수기관'으로 선정,포상금을 받았습니다.\/\/\/
2016년 12월 30일 -

울산MBC컨벤션, 자원봉사 행정자치부 장관상 수상
울산MBC컨벤션이 2016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에서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울산MBC컨벤션은 올 한해 미혼 장애인 맞선 프로그램과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등 직원들이 참여하는 재능나눔 프로그램과 청소년 장학금 전달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활동을 벌인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습니다.\/\/\/ 김기현...
이용주 2016년 12월 30일 -

울산교육청, 고입시험 수험생 5명 오류 인정
울산교육청은 일반고 고입시험과 관련해 수험생 5명의 성적 오류를 인정하고 수정 처리했습니다. 교육청은 성적 이의신청자 30명 가운데 5명은 답안지에 답을 표기하면서 한 칸씩 밀려 쓰거나 당겨 쓰는 등 실수가 명확하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성적을 정상적으로 수정하면 이들 5명 모두 합격권에 들어갈 것 같다고 ...
유영재 2016년 12월 30일 -

올해 울산 소비자물가 1% 상승
올해 울산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로 지난해와 비교해 상승률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울산의 소비자물가는 전국 평균 수준이 1% 상승했으며 이는 전년도 물가상승률 0.5%와 비교해 0.5%포인트 높았습니다. 한편 이달 울산지역 소비자물가 지수는 101.64로 전년 동월 대비 1.5% 상승했으며 특히 개...
조창래 2016년 12월 30일 -

혁신도시 일방적 인수인계 통보..불가 재확인
국토교통부와 LH가 혁신도시 하자 보수를 마치지 않은 상태에서 법에 근거해 일방적으로 인수인계 절차를 완료하자 울산시가 불가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2\/30) 브리핑을 통해 혁신도시 278건의 하자 중 19건이 보수되지 않은 가운데 국토교통부가 일방적 준공처리와 인수인계 절차를 강행했다고 밝혔습...
2016년 12월 30일 -

울산시청 종무식..경제 재도약 다짐
울산시가 오늘(12\/30) 오후 시청 대강당에서 송년회를 겸한 종무식을 갖고 한해 업무를 마감했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지진과 태풍, 조선업 위기 등 올 한해 겪었던 큰 시련들이 공직자들에게 뼈아픈 교훈이 됐다며, 내년 재도약을 이뤄내자고 말했습니다. 오늘 종무식에서는 시정 기여 우수 공무원에 대한 표창장도 전달...
2016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