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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군민체육센터 개관
울주군 군민체육센터 개관식이 오늘(12\/29) 범서읍 구영리 센터 내 1층 다목적 체육관에서 열립니다.(열렸습니다.) 1만8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 울주군 체육센터는 140억 원의 예산으로 수영과 헬스, 스쿼시 등 다양한 스포츠 종목 강습과 시설 이용이 가능합니다.\/\/ (오후 3시 \/ 울주군 범서읍 ...
최지호 2016년 12월 29일 -

울주군, 국내 첫 '세계산악문화상' 제정
올해 국내 최초로 세계산악영화제를 개최한 울주군이 영화제 행사와 연계해 국내 첫 '세계산악문화상' 제정을 추진합니다. 울주군은 내년 2회 울주세계영화제와 연계된 후속 이벤트로 산악 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인물을 선정한 뒤 영화제에 초청하는 등 세계산악문화상 제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6년 12월 29일 -

성금(12\/29 데스크)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주)덕양 임직원 3천31만원 한국동서발전(주) 2천만원 울산광역시 복지인구정책과 500만원 울산광역시 간호사회 200만원 운봉종합상사 김봉렬 사장 외 직원 100만원 --------------------------------------- 을 기탁하셨...
2016년 12월 29일 -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울산지회 창립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울산광역시지회가 오늘(12\/29) 창립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울산영화인협회는 최근 개관한 울산 시청자미디어센터와 협력해 우수단편영화와 독립영화 쇼 케이스 등을 정기적으로 진행합니다. 홍종오 회장은 현재 울산을 소재로 한 영화의 시나리오 작업이 마무리 단계라며, 내년부터 ...
서하경 2016년 12월 29일 -

경제브리핑->학성 이마트에 뉴스테이 추진
◀ANC▶ 중구 이마트 학성점 부지에 기업형 임대주택인 뉴스테이가 들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BNK금융그룹이 부산은행 울산영업점을 대폭 축소하는 등 조직 개편에 나섭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만성적인 매출 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이마트 학성점의 문을 닫는 대신, 뉴스테이 사업이 추진...
유영재 2016년 12월 29일 -

더불어민주당 , 울산 고입 객관성 문제 제기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6일 치러졌던 고입선발고사 2교시 시험의 객관성 문제를 제기하며 울산시교육청에 후속조치 강구를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에 따르면 이번 고입 시험 파행과 관련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전체 시험 시간이 원래 계획보다 적거나 많이 주어졌다면 객관성이 결여됐다고 볼 수 있다"고 ...
서하경 2016년 12월 29일 -

스탠딩\/\/3년 연속 3조 원 투자유치
◀ANC▶ 울산시가 올 한해 국내외 150여 개 기업으로부터 3조 원이 넘는 투자유치 성과를 거뒀습니다. 3년 연속 3조 원대 규모인데, 내년에도 현장 중심의 투자세일즈를 강화한다는 전략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용연공단에 위치한 쿠라레 코리아-- 일본의 글로벌 화학기업인 쿠라레는 자동차 ...
2016년 12월 29일 -

2016결산> 남구*울주군 '관광도시 올인'
◀ANC▶ 다사다난했던 한 해, 주민생활과 직결된 기초 자치단체들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많은 사업들을 펼쳤는데요, 미래 먹거리 창출을 목표로 주로 관광산업에 총력을 기울였지만 평가는 엇갈리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울산경제와 서비스 중심지인 남구. 민선 6기 슬로건인 행복...
최지호 2016년 12월 29일 -

폭발사고 군부대 대대장·탄약관 구속 수사
지난 13일 28명의 부상자를 낳은 울산 군부대 폭음통 폭발사고와 관련해 군 당국이 해당 부대 대대장과 탄약관을 헌병대에 넘겨 구속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군 당국은 이와 함께 관련 간부 3~4명을 불구속 수사하는 한편 이 가운데 2명의 보직을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부대의 부대 운영과 훈련 행정 전반에 대해...
이용주 2016년 12월 29일 -

'사장님과 짜고' 실업급여는 눈 먼 돈
◀ANC▶ 장기 불황 속에 실업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업자들을 위해 쓰여야 할 실업급여가 엉뚱한 곳으로 새고 있다고 합니다. 사업주와 근로자가 공모해 실업 급여를 부정한 방법으로 타내고 있는 건데요.. 유영재 기자가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아파트 건설현장 입니다. 이 곳에...
유영재 2016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