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탈당 러시..보수 분열 가시화
◀ANC▶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이 새누리당을 탈당했습니다. 울산시의회 한동영 의원의 개혁보수신당 입당을 시작으로 울주 군의원들도 탈당 후 입당을 준비하는 등 보수 분열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이 새누리당에 탈당계를 제출했습니다...
서하경 2016년 12월 29일 -

청각 자막 주요뉴스
정몽준 아산 사회복지재단 이사장이 새누리당을 탈당했습니다. 시의원들의 탈당행렬도 이어져 보수 분열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 장기 불황 속에 실업자에게 쓰여야 할 실업 급여가 엉뚱한 곳으로 새고 있습니다. 그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
이상욱 2016년 12월 29일 -

태양광 등 올해 70여 가구에 그린홈 설치
울산시가 올해분 신재생에너지 보급 촉진을 위한 그린홈 주택지원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단독주택에 설치비 일부를 지원해 태양광과 태양열 설비를 설치하는 것으로, 올해 5억5천만 원을 들여 70여 가구에 장비 설치를 마쳤습니다. 울산시는 설치된 가정은 월 평균 3만 원 정도의 전기요금을 절감하는 ...
2016년 12월 29일 -

울산광역치매센터, 동강병원에 설치
울산의 치매관리 통합 컨트롤타워가 동강병원에 설치돼 내년 1월 2일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울산 광역치매센터는 신경과 전문의를 센터장으로 간호사와 사회복지사, 치료사 등 5명이 근무하면서 치매 예방교육과 치료 대책 수립 등의 역할을 담당합니다. 한편 동강의료재단은 박정국 이사장이 퇴임한 가운데 박원희 상임...
2016년 12월 29일 -

하반기 공무원 합동퇴임식 열려
이달말 퇴직하는 한진규 시민안전실장 등 울산시 공무원 27명의 합동 퇴임식이 오늘(12\/29) 시청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퇴임식은 그 동안의 노고를 담은 영상물 상영과 감사패 전달, 가족 기념사진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시청 웹하드 촬영)
2016년 12월 29일 -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 취업률 87.8%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의 지난해 졸업생 취업률이 87.8%를 기록했습니다. 교육부의 취업률 통계조사 결과 한국폴리텍대학의 지난해 2월 졸업생 취업률은 전년보다 1.6%p 높은 87.8%로 나타나 울산지역 대학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학과별 취업률은 전기과 91.1%, 산업설비자동화과 89.1%, 신소재응용과 88.8% 순을 ...
서하경 2016년 12월 29일 -

청량면 주택 화재..2천만 원 피해(온산소방)
오늘(12\/29) 오전 10시쯤 울주군 청량면 개곡리의 한 전원주택에서 불이 나 지붕과 거실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현관문 부근 배전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 + 사진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6년 12월 29일 -

금은방털이 20대 2인조 구속(남부경찰서)
울산 남부경찰서는 금은방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살 정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5일 밤 울산시 남구 삼산동 58살 서모씨가 운영하는 금은방 화장실에 숨어 있다가 서씨가 퇴근하자 1천5백만 원 상당의 귀금속 25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O (영상부 메일)
2016년 12월 29일 -

바지사장 총대매기 퇴폐업소*불법게임장 구속
바지사장을 내세워 이른바 총대매기 수법으로 퇴폐업소와 불법게임장 단속을 피해 온 조폭 등이 구속 기소됐습니다. 울산지방검찰청은 조폭 신분을 감추기 위해 종업원을 바지사장으로 내세워 남구의 원룸 3곳을 빌려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조폭 32살 김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또, 중구에서 불법게임장을 운...
유영재 2016년 12월 29일 -

모 새마을금고 이사장, 음란물 배포 물의
울산의 모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주부대학출신 임원진에 SNS로 음란영상물을 전송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음란영상을 받은 이모 씨는 지난 23일 오후 7시30분쯤 '연말이라 어렵게 구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SNS 메시지가 전달됐고, 휴대전화 조작이 서툰 지인이 잘못 전송했다는 사과글이 이어서 왔지만, 이해할 수 없...
최지호 2016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