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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어획량 급감, 역대 최악 우려
◀ANC▶ 연근해 수산물 어획량이 크게 줄고 있습니다. 44년 만에 최악이었다는 지난해보다도 어획량이 절반가량 줄어 아예 조업을 포기하는 어선들이 늘고 있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지난해 연근해 어획량은 92만톤, 44년 만에 처음으로 100만톤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올해는 상황이 더 심각합니다. 1월...
2017년 04월 05일 -

아침\/경제브리핑-> 소비자물가 큰 폭 상승
◀ANC▶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가 고공행진을 계속하며 서민부담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연구 개발 기관에 채용된 지역 인재 비율은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물가가 2.4%나 오르며 4년 10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동남지방통...
이상욱 2017년 04월 05일 -

오전부터 비.. 낮 최고 16도
식목일인 오늘(4\/5) 울산지방은 오전부터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16도에 머물겠습니다. 비는 밤새 내려 내일(4\/6) 오전까지 20~40mm 오다 그치겠으며 내일은 14도에서 20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까지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
2017년 04월 05일 -

현대차 3월 국내외 판매 6.3% 감소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국내외 총 판매량이 40만5천900여 대로 전년 동월 대비 6.3%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내수 판매는 6만3천700여 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 증가했지만 해외 판매가 34만2천여 대로 7.8%나 줄며 판매 감소세를 주도했습니다. 지난달 현대차의 내수 판매 1위는 그랜저로, 모두 1만3천300여대가 팔...
조창래 2017년 04월 04일 -

'울산학생 책읽는데이' 독서 활동비 지원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울산학생 책읽는데이' 사업 추진을 위해 일선 학교에 독서 활동비 8억8천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독서 활동비는 지역 초·중·고 238개 학교에 지원되며, 책 낭독과 필사, 책 읽어주기 등 다양한 학교 독서 지원을 위해 쓰이게 됩니다. \/\/\/
유영재 2017년 04월 04일 -

문화·관광분야 국비 57억 원 확보
울산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는 울산시가 문화·관광 분야 사업 예산 57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울산시는 중앙부처의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문화예술 인프라 시설 사업과 올해의 관광도시 사업 등 15건의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국비 확보 사업 시행으로 관광객 유치와 함께...
이돈욱 2017년 04월 04일 -

울산시의회, 119안전체험센터 현장 활동
울산시의회 소속 의원들이 오늘(4\/4) 중부소방서 119안전체험센터를 방문해 현장 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윤시철 울산시의회 의장은 평소 재난 상황에 대비한 꾸준한 훈련이 반드시 필요한만큼 안전체험센터가 시민들의 안전 의식 향상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지난해 12월 문을 연 중부소방서 119안전체험센터는 각...
이돈욱 2017년 04월 04일 -

안전성 부적합 농산물 4건 적발.. 전량 폐기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1분기 농수산물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4건이 적발돼 전량 폐기됐습니다. 검사 결과 부적합으로 판정된 농·수산물은 전량 폐기와 함께 생산자에 대해 1개월간 전국 공영 도매시장 출하가 제한됩니다. 울산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업소는 올해 모두 744건의 농수산물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
이돈욱 2017년 04월 04일 -

(경제)울산 R&D 기관 지역인재 비율 66%
울산테크노파크 등 울산 지역의 6개 공공 R&D 기관에 채용된 지역 인재 비율이 66%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R&D 기관 채용현황을 분석한 결과 6개 기관에 채용된 418명 가운데 275명이 지역 출신 인재였고, R&D 전문 인력의 83%가 지역 인재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관별로는 울산테크노파크가 116명으로 가장 ...
이돈욱 2017년 04월 04일 -

원생 발가락 밟아 부러뜨린 보육교사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어린이집 원생의 발을 밟아 부러뜨린 혐의로 기소된 보육교사 김모 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60시간과 아동학대 예방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4살 이모 군이 교구를 밟는 모습을 보고 달려가 이 군의 발을 밟고, 다시 교실 구석으로 데려가 발등을 ...
최지호 2017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