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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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 오늘 출근길은 든든하게 입고 나오셔야겠습니다. 찬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는데요,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어제와 비슷하지만 바람때문에 체감온도는 더 낮게 느껴집니다. 한낮에도 기온 4도에 머물면서 예년 기온을 5도가량 밑돌겠습니다. 강추위는 주말까지 지속되겠습니다. 2) 오늘 구름만 간간이 지나겠습니다. 아침기...
이상욱 2017년 02월 09일 -

예비(부산)부산 국회도서관 첫 공개..내년 착공
◀ANC▶ 부산에 지어질 국회도서관 분관의 조감도가 공개됐습니다. 조선시대 사서를 보관하던 사고와 지금의 국회의사당을 형상화했습니다. 남휘력 기잡니다. ◀VCR▶ 마치 기와 지붕처럼 유연한 곡선이 처마끝까지 드리운 현대식 건물,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던 '사고'와 국회의사당의 이미지를 복합적으로 형상화했습니...
2017년 02월 09일 -

(포항)경주 노동계 현안서 근로자 잇단 승소
◀ANC▶ 근로자 해고를 둘러싼 경주지역의 대표적인 노사 갈등 사례였던 발레오전장시스템과 서라벌골프장의 법정 싸움에서 법원이 모두 노조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특히 수년간 이어졌던 발레오 노사갈등에 대해 사측의 노조 파괴 행위가 인정된다며 부당노동행위가 맞다고 판결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
2017년 02월 09일 -

오늘 낮 최고 4도..막바지 추위
울산지방은 오늘 낮 최고 기온이 4도에 머물며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오늘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 온도를 더욱 내려가겠습니다. 내일은 맑은 가운데 영하 5도에서 영상 2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이번 막바지 추위는 일요일 낮부터 차츰 풀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2월 09일 -

글로벌울산 외국인 기자단 모집
울산시는 외국인 주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제1기 글로벌울산 뉴스레터 외국인 기자단 20명을 모집합니다. 신청자격은 2년 이상 울산에 거주하고 있으며 현장취재와 사진촬영이 가능한 외국인 주민이면 가능합니다. 한편 지난 2012년 창간된 글로벌울산 뉴스레터는 지금까지 21호가 발행됐고, 한*영, 한*중문으로 분...
서하경 2017년 02월 08일 -

예술인 파견지원 사업 실시
울산시는 오늘(2\/8) 오후 울산박물관에서 지역 예술인의 복지를 위한 파견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사업은 예술인과 기업*기관을 연결해주고 6개월 동안 매월 120만 원의 활동비를 국비로 지원하는 것입니다. 울산에서 활동 증명을 받은 예술인은 모두 227명이며, 지난해는 지역 경기 침체로 울산지역 예술인...
서하경 2017년 02월 08일 -

\"해고된 노조 대표와 협상 못해\" 노조 반발
현대자동차가 해고자 신분인 노조 사업부 대표와 노사 협의를 거부하자 노조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에 따르면 최근 노사협의회에 해고자인 사업부 노조 대표 박모씨의 참석 여부를 두고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회사측은 박씨가 업무방해로 대법원에서 정당한 해고로 최종 판결이 났기 때문에 근로관계가 단...
유영재 2017년 02월 08일 -

낙동강 원수비용 12억 원 절감
지난해 태풍 차바 등의 영향으로 강우량이 풍부해지면서 울산시의 수돗물용 낙동강 물 유입량이 크게 감소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수자원공사로부터 구입한 낙동강 물은 전체 원수의 8.9%에 해당하는 천 89만 톤으로 최근 3년 평균 원수 대비 낙동강 물 유입 비율 15.6%의 절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서하경 2017년 02월 08일 -

경제브리핑-->1월 수주 1위 탈환
◀ANC▶ 국내 조선업계가 올해 1월 수주실적에서 중국과 일본을 제치고 '세계 1위'를 탈환했습니다. 남해 앞바다 모래 채취 중단으로 울산지역 공사장도 수급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영국의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에 따르면 올해 1월 한 달간 전 세계 선박 발주...
2017년 02월 08일 -

힘겹게 본선행..전력상승 급선무
◀ANC▶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어젯밤(2\/7) 문수축구장에서 펼쳐진 AFC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에서 홍콩 키치SC에 승부차기승을 거두고 본선에 올랐습니다. 킬러부재와 전술 공백을 여실히 드러내면서 전력상승이 급선무로 떠올랐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상대적 약체로 평가됐던 홍콩 키치SC와 120분 지...
이용주 2017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