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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브루셀라병 2013년부터 발생 없어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만6천710마리를 대상으로 소 브루셀라병을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2005년 천199마리에서 브루셀라병이 발생했지만 지난 2012년 발생률이 0.4%로 낮아진 뒤 지난 2013년 7월부터 브루셀라병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 브루셀라병은 주로 암소...
서하경 2017년 02월 07일 -

청정지역 사수하라!
◀ANC▶ 충북 보은에 이어 전북 정읍에서도 구제역 확진 판정이 나오면서 축산농가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AI 청정지역 울산도 구제역 차단에 총력전입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의 한 축산농가 마을. 축사마다 진입금지 펫말이 붙어있습니다. s\/u> 최근 충북과 전북지역에서 잇따라 구제...
2017년 02월 07일 -

고래체험관 재개장..환경단체 마찰
◀ANC▶ 울산 장생포 고래관광특구의 핵심 시설인 고래생태체험관이 시설개선을 마치고 석달만에 재개장했습니다. 하지만 동물보호단체들은 돌고래 수족관 운영 자체가 비생태적이라고 반발하고 있어 마찰이 예상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살아있는 돌고래를 눈앞에서 관찰할 수 있는 울산 장생포 고래생태...
이용주 2017년 02월 07일 -

야권 '잰걸음'.. 여권은 '잠잠'
◀ANC▶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조기 대선에 대비하며 울산지역 민심을 공략했습니다. 반면 여권은 아직 이렇다할 움직임이 없어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가 신고리 원전을 방문하며 첫 울산 행보에 나섰습니다. 부산이 고향인 안 전 대표는 울산에도 ...
이돈욱 2017년 02월 07일 -

울주군 의회 원전 결의안 반대 성명 잇따라
울주군의회가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중단 입법화 반대 결의안을 채택한 데 대해 반대성명도 잇따랐습니다. 노동당 울산시당은 울주군의회가 한수원의 지원금 때문에 주민 안전을 외면하고 있다며 결의안 채택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울산환경운동연합도 성명을 내고 시민들의 안전이 우선이라며 결의안 채택을 취소하고 ...
이돈욱 2017년 02월 07일 -

이슈\/원전 추가건설 논란 가열
◀ANC▶ 최근 국회에서 원전 추가 건설을 막기 위한 법안이 발의되자 울주군의회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입법화 반대 결의안까지 채택했는데, 이 과정에서 주민 의견 수렴이 안됐다며 의원들간에 고성이 오가기도 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바른정당 하태경 의원이 대표발의한 원자력안전법 ...
조창래 2017년 02월 07일 -

전시컨벤션>마이스산업 육성 서둘러야
◀ANC▶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이뤄지는 융복합 비즈니스관광을 뜻하는 마이스산업은 경제유발 효과가 커 관광산업의 꽃으로 불립니다. 정부가 지원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도 오는 2천20년이면 전시컨벤션센터가 건립될 예정이어서 서둘러 대처해야한다는 지적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부산 벡스...
서하경 2017년 02월 07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관광산업의 꽃으로 불리는 마이스산업이 지방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2020년 완공되는 울산 전시컨벤션센터의 경쟁력 확보가 무엇보다 시급해졌습니다. -------------------------------------------- 국회에서 원전 추가 건설을 막기 위한 법안이 발의되자 울주군의회가 입법화 반대를 위한 결의안을 긴급 채택했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2월 07일 -

울산 산림복지단지 경제성 확인
울산 산림복지단지 조성 사업의 경제성이 확인됨에 따라 산림청의 최종 사업 대상지 선정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산림조합중앙회의 울산 산림복지단지 조성 타당성 용역 결과에 따르면 연간 이용객 수는 10만 명, 운영 이익 25억 3천만 원이며, 접근성 등 타당성을 충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림복지단지는 북구 무...
서하경 2017년 02월 07일 -

관광울산 위해 사고예방 주력해야
울산교통문화시민연대와 버스*택시조합은 오늘(2\/7)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울산방문의 해인 올해 범시민 교통사고 예방운동을 전개하자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특히 불량 과속방지턱과 미끄럼 방지 시설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울산시가 불량 도로교통시설물에 대해 일제 조사를 해야한다고 주장...
서하경 2017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