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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논평>시험 관리행정 개선 시급
수험번호가 중복으로 부여돼 한자리에 2명의 수험생이 앉아야 하는 황당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무려 370여명의 수험생이 새로 수험번호를 배정받아 시험이 임박해 자리를 찾아 이동하느라 불안에 떨어야 했습니다. 2교시 시험에서는 답을 기표할 번호가 인쇄되지 않은 답안지가 배부됐습니다. 급하게 대체 답안지가 배부...
최익선 2016년 12월 25일 -

디자인 또 다른 경쟁력
◀ANC▶ 아이폰과 같은 애플의 제품은 성능과 함께 뛰어난 디자인이 제품의 경쟁력인데요, 최근에는 공학이라는 기술력에 디자인을 입힌 실현 가능한 제품 개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아기를 돌보는 로봇유모차 '베이비킹'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조종해 집안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
서하경 2016년 12월 25일 -

조선업 위기 여파…울산 체불임금 역대 최대
조선업 위기 여파로 산업수도 울산의 올해 체불임금이 통계 작성 이후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지난달 말 기준 울산 기업체의 체불임금 총액이 364억4천만 원으로 체불임금 통계를 내기 시작한 2천11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부는 최근 2-3년 사이 조선업종이 최악의 위기...
조창래 2016년 12월 25일 -

양산에서 첫 AI 확진 판정..울산 방역 강화
인근 양산에서도 첫 AI 확진 판정이 나오자 울산시가 양산을 오가는 길목 등에서 방역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양산시 상북면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AI가 검출돼 경상남도가 인근 농장의 산란계 10만여 마리를 긴급 살처분하기로 했다며, 이 지역을 오가는 차량에 대해 방역을 보다 철저히 하기로 했습니다. ...
조창래 2016년 12월 25일 -

심층\/\/ 훈훈한 연말..식지 않은 '온정'
◀ANC▶ 경기불황에 지진과 태풍, 정국혼란까지 겹쳐 올해는 어느 때보다 어수선하고 힘드셨을 텐데요 그럼에도 자선공연과 봉사활동을 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온정의 손길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온정으로 추위를 녹이는 사람들, 주희경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BGM 소박하지만 간절한 한 명 한 ...
2016년 12월 25일 -

온누리에 은총을..
◀ANC▶ 성탄절을 맞아 울산에서도 아기 예수 탄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움츠려든 경기에 연말 분위기가 예년 같지는 않지만 온누리에 은총이 함께하길 기원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effect> 성가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기쁨의 노래가 울려 퍼집니다. 울산지역 각 성당과 교...
조창래 2016년 12월 25일 -

주요
성탄절을 맞아 울산에서도 아기 예수 탄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 어수선한 연말이지만 자선공연과 봉사활동으로 이웃을 돕는 온정의 손길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인근 양산에서도 첫 AI 확진 판정이 나오면서 AI 확산을 우려하는 방역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 기술력에 디자인을 ...
조창래 2016년 12월 25일 -

태풍 피해농가 특별융자 내년 1월까지
지난 10월 태풍 차바 피해농가에 대한 농축산 경영자금 특별융자가 내년 1월말까지 실시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원규모는 농식품부 재해대책경영자금 15억 원 규모로 피해 농가가 구군에 신청하면 읍면동별로 확인을 거친 뒤 심사를 거쳐 대출기관에서 자금을 지원합니다. 대출기한은 1년이내로 1년 연장이 가능하며 2.5...
2016년 12월 24일 -

에너지 저장장치 내년부터 본격 설치
대용량 에너지 저장장치인 ESS보급 사업이 울산지역에서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시는 최근 현대자동차와 고려아연, 동서발전, 삼성SDI 등 10개 기업과 협약을 맺고 내년 6월까지 대형 ESS 시설을 설치하며 산자부는 내년부터 시설 설치 사업장에 대한 전기요금 감면을 추진중입니다. ESS는 발전된 에너...
2016년 12월 24일 -

울산시민 경제·문화 단체 참여율 전국 1위
울산시민들의 경제·문화단체 참여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의 지난해 주택 인구 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울산시민의 경제단체 참여율은 3.2%로 2위 세종시의 1.8% 보다 40%정도 높았고, 문화단체 참여율도 11.5%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또 정치 참여율은 0.4%로 공동 1위, 사회단체 참여율...
조창래 2016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