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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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끊임없는 잡음..이번엔 '폭로전'
◀ANC▶ 10년여 만에 본궤도에 오른 중구 B-05구역 재개발사업과 관련해 폭로전이 전개되면서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달 중순쯤 사업의 7부 능선이라 할 수 있는 관리처분인가가 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관할 지자체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중구 복산동 일대 노후주택을 ...
최지호 2017년 02월 08일 -

<로컬> 두 번 울리는 악덕 사업주..끝까지 추적
◀ANC▶ 종업원들의 임금을 체불하고 도주해 버리는 악덕 사업주들이 피해자들을 두 번 울리고 있습니다. 사업주가 잠적해버려 월급은 물론이고, 정부의 체당금 혜택도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제조업체. 이 회사의 사내 협력업체 대표는 지난 2년 동안 도피 생활을 하다 근로...
유영재 2017년 02월 08일 -

신고리원전>결의안 파장..논란 재점화
◀ANC▶ 울주군의회가 어제(2\/7) 원전건설중단 입법화를 반대하는 긴급결의안을 채택하자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치권과 시민단체들이 가세해 찬반 논란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의회의 원전건설 중단반대 긴급결의안 채택의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미 신고리 3호기가 ...
이돈욱 2017년 02월 08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울주군의회가 어제 원전건설 중단 반대 긴급결의안을 채택하자 ?치권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 종업원들의 임금을 체불하고 도주해 버리는 악덕 사업주들이 피해자들을 두 번 울리고 있습니다. ------------------------------------------- 10년여 만에 본궤도에 오른 중구 B-0...
서하경 2017년 02월 08일 -

울산과학대 농성장 강제 집행 예정..반발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 앞에 설치된 청소 노동자 농성장이 철거될 예정이어서 마찰이 예상됩니다. 울산과학대는 울산지법으로부터 농성장 퇴거와 철거 단행 가처분 신청이 받아 들여짐에 따라 빠르면 내일이나(2\/9) 모레쯤 법원 강제 집행이 단행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민노총은 이에 대해 무리한 농성장 철거 시...
유영재 2017년 02월 08일 -

학교 안전 사고 증가에도 예산 축소
울산지역 학교 안전 사고는 크게 증가하고 있지만 교육청의 안전 분야 예산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역에서 발생한 최근 5년간의 학교 안전 사고 건수는 2011년 2천706건에서 2015년 3천102건으로 14.7% 증가했습니다. 반면 시교육청의 학교 안전 분야 예산은 2014년과 2015년 169억4천만 원...
유영재 2017년 02월 08일 -

PC방 위장취업한 뒤 금품 훔친 20대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PC방에 위장취업한 뒤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20일 새벽 평소 자주 드나들던 중구 학산동의 한 PC방에서 주인 54살 황모씨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197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여부 확인중
2017년 02월 08일 -

조폭 행세하며 술값 안 낸 40대 구속(그림X)
남부경찰서는 조직폭력배 행세를 하며 상습적으로 술값을 내지 않은 혐의로 48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4일 새벽 남구 삼산동의 한 노래주점에서 술을 마신 뒤 조폭 행세를 하며 30분 동안 영업을 방해하고 19만 상당의 술값을 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2월 08일 -

만취 상태로 자전거 친 뒤 도주 '집유'
울산지법은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자전거를 타고 가던 여성을 친 뒤 그대로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29살 이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6월 혈중 알코올 농도 0.256%의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자전거를 타고 가던 40대 여성을 뒤에서 들이 받아 8주의 상해를 입힌 뒤 그대로 달아난 ...
유영재 2017년 02월 08일 -

선거운동원 아니면서 문자 대량 발송 벌금
울산지법은 자신이 지지하는 20대 국회의원 후보자를 위해 경쟁 관계에 있는 후보에게 불리한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대량으로 발송한 혐의로 기소된, 전 울주군의원 51살 최모 씨에게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해 3월 경쟁 관계에 있는 후보가 "구청장 재직 시 폭행 사건과 가족 명의로 부동산을 과다 보...
유영재 2017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