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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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보궐 선거 없다
◀ANC▶ 2심까지 당선 무효형을 받은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에 대한 대법원 선고가 늦어져, 당선 무효형 확정 여부를 떠나 사실상 보궐 선거는 없을 전망입니다. 학교 공사 비리에 대한 검찰 수사도 3년 만에 재개돼, 울산 교육계가 어수선한 모습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대법원 선고를 앞둔 김복만 울산시...
유영재 2017년 04월 06일 -

울산시, 자율주행차 기술개발 박차
4차 산업혁명시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율주행차 기술개발이 본격화됩니다. 울산시는 UNIST, 민간기업 등과 함께 30억 원을 들여 자율주행자동차 부품과 차량 개발을 위한 미래 자동차 부품 기술을 개발합니다. 울산시는 개발된 부품을 토대로 지율주행 자동차에 대한 성능이 검증되면 미래 자동차 산업에서 경쟁력을 확...
서하경 2017년 04월 06일 -

창사특집 연속\/\/우후죽순 R&D 기관 역량은?
◀ANC▶ 광역시 승격 당시 하나도 없던 R&D기관이 지금은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무려 27개가 들어서 있는데요, 연구 중심의 소규모 창업이 활성화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투입된 예산에 비해 뚜렷한 성과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창사특집 긴급진단 울산경제 연속기획 ,오늘은 울산지역의 R&D 인프...
조창래 2017년 04월 06일 -

문재인 지지 놓고 노동계 균열
◀ANC▶ 본격적인 대선정국이 시작되면서 울산에서도 전문가 집단과 노동계 등을 대상으로 지지 세력 확장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지난 대선에서 사실상 제1 야당 후보를 지지했던 울산지역 노동계는 이번 대선에서는 아직 지지 후보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변호사와...
서하경 2017년 04월 06일 -

청각 자막용 주요뉴스
울산에서도 대선 후보 지지선언이 잇따르는 가운데 지지후보를 결정하지 못한 노동계의 표심 향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울산MBC가 창사 49주년을 맞아 마련한 연속기획 긴급진단 울산경제, 오늘은 우후죽순 들어서고 있는 울산지역 R&D 인프라를 점검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4월 06일 -

6.25 참전 국가유공자 초청 보은행사 열려
6.25 참전 국가유공자 120명을 초청한 보은행사가 오늘(4\/6) 울산보훈회관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OK안전물산 주최로 열린 오늘 보은행사는 6.25참전 국가유공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조국을 위해 희생한 이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식사와 함께 푸짐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이상욱 2017년 04월 06일 -

병영 3*1만세운동 재현 행사 개최
일제 식민 통치 시절 중구 병영 지역에서 벌어진 만세운동을 기념하는 재현행사가 오늘(4\/6) 병영사거리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행사는 만세운동 당시 순국한 이들을 위한 추모제를 시작으로 만세운동 재현, 독도 망언 궐기대회, 나라사랑 콘서트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병영 만세운동은 1919년 4월 4일 병영초등학교에서 ...
최지호 2017년 04월 06일 -

상의, 지식재산권 지원 17개사 선정
울산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가 올해부터 3년간 지식재산권 창출과 활용 등의 전담 컨설팅을 받을 업체들을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업체는 건호이엔씨, 나우정공, 동신산업, 미래텍 등 17개사입니다. 울산상의는 지식재산 분야에서 성장 잠재력을 갖춘 지역 중소기업을 선정해 특허출원과 브랜드 디자인 개발을 지원하고 있...
2017년 04월 06일 -

은행 직원이 3천만원대 보이스피싱 막아
남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에 속아 거액을 인출하려던 70대 여성을 은행원이 기지를 발휘해 막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31일 남구의 한 은행에서 국제전화를 하며 3천만 원을 인출하려던 70대 여성을 눈여겨 본 은행원이 112에 보이스피싱 의심 신고를 했습니다. 경찰은 전화금융사기를 막은 해당 직원에게 감사장을 수여...
이용주 2017년 04월 06일 -

'5공시절 금괴*문화재 판다' 사기 행각 2명 구속
울산지방경찰청은 국보급 문화재를 관리하고 있다며,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55살 김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5공화국 시절 금괴와 달러를 비롯해 고려시대 도자기와 풍경화 등을 급히 처분한다며, 재력가 57살 이모 씨에게 접근해 현금 1백억 원을 요구해 수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감정 결과 ...
최지호 2017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