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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월까지 집중 단속
◀ANC▶ 연말연시를 맞아 경찰이 음주운전 집중 단속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기 불황으로 술자리가 뜸해지면서 음주운전 적발은 줄었지만 단속은 1년 중 가장 엄하게 이뤄진다고 합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운전자들이 경찰의 지시에 따라 음주측정기를 불고 지나갑니다. 연말에다 술자리가 한창일 시간...
2016년 12월 29일 -

울주군 시*군의원 20여 명 보수신당 입당 선언
가칭 개혁보수신당이 창당 작업을 시작한 가운데 울산에서는 지방의회 의원 등 20여 명이 오늘(12\/29) 신당 입당을 선언합니다. 한동영 시의원 등 울주군 소속 시*군의원과 당직자 등으로 구성된 이들 인사들은 지난 4월 총선 당시 새누리당 공천에서 배제된 강길부 의원을 따라 탈당했으며, 최근 강 의원이 보수신당에 참...
유희정 2016년 12월 29일 -

오늘 낮 최고 5도.. 내일까지 추위
울산지방은 오늘 아침 최저기온이 0.1도를 기록하며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5도에 머물러 쌀쌀하겠습니다. 중국 북부지방에서 내려오는 찬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내일은 기온이 더 떨어져, 아침 최저기온 영하 1도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내일까지 추위가 이어지다 주말인 모레부터 평년 기온을 ...
이상욱 2016년 12월 29일 -

성금(12\/28 데스크)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고려아연(주) 온산제련소 10억원 금강철강(주) 임직원 1천만원 (주)한주 임직원 538만4,562원 스칸젯매크론 400만원 울산지방경찰청 전직원 396만원 --------------------------------------- 국립재난안전연구원 329만5...
2016년 12월 28일 -

가정폭력·밀월여행 경찰관 징계 정당
울산지법은 경찰관 유모씨가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징계를 취소해달라며 제기한 징계처분 취소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지역 경찰관인 유씨는 6차례에 걸쳐 아내를 폭행하고, 다른 여자와 여행을 가는 등 부적절한 처신으로 감봉 1개월의 징계를 받자 이를 취소해 달라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돈욱 2016년 12월 28일 -

경>조선 내년에도 수주절벽..빅3 수주 '올해 수준'
조선업의 수주절벽이 내년에도 지속될 전망인 가운데 국내조선 빅3가 내년 수주 목표액을 올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달 수정한 올해 연간 수주 목표액 95억 달러와 비슷한 수준으로 내년도 수주 목표액을 정할 것으로 알려졌으며,대우조선도 올해와 비슷한 62억 달러 선에서 수주목표...
서하경 2016년 12월 28일 -

경>지역기업 수익성 늘어도 안전성은 악화
지난해 울산지역 기업의 수익성은 부진세가 다소 완화됐지만, 안정성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울산에 본점을 둔 9천719개 영리법인의 법인세 신고자료를 전수조사한 결과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1.3%, 매출액 세전순이익률은 5.3%로 전년에 비해 상승해 수익성은 개선됐습니다. 하지만 안정성 지표인 부채...
서하경 2016년 12월 28일 -

화대 돌려 받으려다 '중상'
◀ANC▶ 성매매를 시켜주겠다고 속여 금품을 받아 챙긴 뒤 돈을 돌려달라고 온 30대 남성을 차에 매달고 질주한 간 큰 10대 두 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자는 전치 20주의 중상을 입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한 남성이 차에 매달려 끌려갑니다. 도로에 나가 떨어진 남성은 인도로 겨우 올라...
2016년 12월 28일 -

스탠딩\/\/해맞이 축제 무산.. 공든 탑 무너질라
◀ANC▶ 조류인플루엔자, AI 여파로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등 전국 곳곳에서 열리던 해맞이 축제가 잇따라 취소되고 있습니다. 해맞이 축제가 취소되면서 안전과 교통 편의 제공 계획도 대폭 축소돼 큰 혼잡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푸른 동해바다와 잘 정비된 공원. 간절곶은 울산에...
이돈욱 2016년 12월 28일 -

30번 도전 '장애 딛고 합격'
◀ANC▶ 7전 8기도 아닌 29전 30기만에 제과기능사 자격시험에 합격한 장애학생이 있습니다. 지적장애 3급을 앓고 있는 학생인데, 수없이 자격시험에 떨어지면서도 도전한 이유가 그동안 노력한 것이 아까워서라고 말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조금은 느리지만 정성스레 케이크를 만드는 19살 최병...
서하경 2016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