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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 30% 불교..54.5%는 종교 없어
울산시민 10명 중 3명은 불교라고 응답해 전국에서 불교신자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시민들의 종교는 불교가 29.8%로 가장 높았고 개신교 10.9%, 천주교 4.2% 순을 보였으며, 종교가 없다고 응답한 시민은 54.5% 였습니다. 한편 울산을 비롯한 경남과 부산, 경북 등 영남권 지역은 불...
조창래 2017년 01월 02일 -

시내버스 서비스 개선 적극 추진
울산시가 새해 시내버스 서비스 개선방안을 마련해 적극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올해부터 시민만족도를 시내, 직행, 리무진, 지선, 마을버스로 세분화해 조사하고, 조사방법도 6개월 동안 매월 노선별로 기점에서 종점까지 운행상태를 전수 조사합니다. 특히 디지털 운행기록장치를 활용해 월 1회 운행기록을 분석한 뒤 무정...
2017년 01월 02일 -

충숙공 이예 기념관 건립사업 타진
울산 출신 외교관인 충숙공 이예 선생의 기념관 건립사업이 타진되고 있습니다. 충숙공 이예 선생 기념사업회는 울산시와 중구와 혐의해 오는 2월 말 열리는 이사회와 정기총회에서 기념고한 건립과 관련한 구체적인 방향을 도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예 선생 기념관 건립 사업은 지난 2011년 울주군이 추진한 바 있으며 ...
서하경 2017년 01월 02일 -

울산교육수련원에 학생해양수련원 설립 전망
울산시교육청은 학생해양수련원 설립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맡긴 결과 북구 신명동 교육수련원을 활용하는 방안이 가장 적합한 것으로 제시됐다고 밝혔습니다. 학생해양수련원은 세월호 참사 이후 필요성이 커진 학생들의 해양안전 교육을 위한 기숙형 교육기관으로 해양안전 교육과 해양체험 교육을 담당하게 됩니다. ...
이용주 2017년 01월 02일 -

울산현대, 선수 영입 본격 시작
김도훈 감독 체제로 새 시즌 준비에 들어간 울산현대가 차례로 선수들을 영입하며 새 선수단 구성에 나섰습니다. 지난 29일 우선지명과 자유선발을 통해 신인선수 7명을 보강한 울산은 서울FC로부터 수비형 미드필더와 중앙수비수를 볼 수 있는 박용우 선수를 새로 영입했습니다. 울산은 김 감독의 공격적인 축구를 완성하...
이돈욱 2017년 01월 02일 -

R\/포항\/월아침]고속도로 잇단 개통
◀ANC▶ 울산-포항, 상주-영덕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지역에 대한 접근성이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경제적인 관점에서 보면 지역간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지난 6월말 울산-포항간 고속도로가 완전 개통되면서 두 도시는 30여분 거리로 가까와 졌습니다. 포항· 경주· 울산은 인구 200만의 새...
이상욱 2017년 01월 02일 -

(R\/부산\/월아침)AI 인체감염 가능성.. 전문인력 부족
◀ANC▶ 부산과 양산에도 AI 공포가 확산되고 있지만, 방역 전문인력이 턱 없이 부족합니다. 방역 작업에 투입되는 인력이 대부분 일반 공무원과 비전문가들인데, 인체감염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류제민 기잡니다. ◀VCR▶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이후, 양산에선 닭 16만 2천 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사육 ...
이상욱 2017년 01월 02일 -

주간전망대 -> 새해 일정 시작
◀ANC▶ 2017년 정유년 새해를 맞아 각계에서 시무식과 신년인사회로 새해 일정을 시작합니다. 김기현 시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미국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 박람회에 참가합니다. 한 주간 주요 소식,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2017년 새해 업무를 시작하는 시무식이 일제히 열립니다. ...
이돈욱 2017년 01월 02일 -

월\/경제브리핑-->올해 부동산 시장 냉각
◀ANC▶ 올해는 아파트 분양 물량이 지난해 보다 크게 줄어들면서 부동산 경기가 더 냉각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의 주택 보급률이 7대 도시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울산에서는 9천100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되며 부동산 경기를 이끌었습니다. 하지...
조창래 2017년 01월 02일 -

현대차·현대중 새해 노사관계 '갈등 불가피'
국내 자동차와 조선업계 주력 사업장인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의 노사관계가 올해도 안갯속을 걸을 전망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회사의 희망퇴직과 분사, 구조조정이 잇따른 가운데 노조에서는 12년 만에 산별노조인 금속노조 가입을 결정하면서 노사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임금협상이 장기화하면서 역...
이용주 2017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