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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국내 최대 '인물형 암각화' 발견
울산대 반구대 연구소는 경북 상주시 낙동강변에서 국내 최대 크기의 인물형 암각화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소는 선 새김 방식이나 조형적 특징 등을 고려하면 철기시대 이후에 제작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연구소는 한국에서 발견된 가장 큰 인물 암각화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덧붙였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1월 04일 -

울산교육청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울산시교육청은 오늘(1\/5)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가졌습니다.) 교육청은 독서 붐을 일으키기 위해 '울산 학생 책 읽는 데이'를 활성화하고, 지난해 일제히 문을 연 울산인성교육센터와 다담은갤러리 등 인성 교육 기관을 본격 운영합니다. 또, 현장학습 사고 예방을 위해 모든 학교에 음주측정...
유영재 2017년 01월 04일 -

용도제한 없는 교부세 1천568억원 확보
울산시가 올해 보통교부세로 역대 최대인 1천568억원을 확보했습니다. 울산시는 혁신도시 면적 산정항목 등 울산에 유리한 신규지표를 발굴하거나 산정방식 개선을 행정자치부에 건의해 지난해보다 32.1%가 증가한 보통교부세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보통교부세는 중앙정부가 지자체의 재정력 균형을 위해 용도에 제한을...
서하경 2017년 01월 04일 -

지자체 장학금 받은 고교생, 최연소 공무원 합격
울산 남구장학재단에서 장학금을 받았던 고등학생이 울산시의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최연소로 합격했습니다. 남구청은 울산공고 3학년 이선홍 군이 지난해 울산시 제2회 지방직 임용시험에서 73.8대 1의 경쟁률을 뚫고 9급 공무원 공채에 최연소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군은 재단 장학생으로 선정돼 도움을 받은 덕분...
이용주 2017년 01월 04일 -

성금 (1\/4 데스크)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삼두종합기술(주) 최영수 대표 1천600만원 (주)한국몰드 임직원 1천만원 근로복지공단 여직원회 203만4,600원 LS-Nikko 동제련(주) Block원 일동 187만4,300원 --------------------------------------- 을 기탁하셨습니...
2017년 01월 04일 -

울산 태풍 수재의연금 지급 형평성 논란
태풍 '차바' 수재민들을 돕기 위한 수재의연금 피해 산정 방식과 형평성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의연금은 지자체가 산정한 피해 규모에 따라 50만원에서 650만원까지 6단계로 지급되는데, 일부 상인들이 피해 신고를 제대로 하지 못해 수재의연금을 적게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
이용주 2017년 01월 04일 -

경제브리핑-->수주잔량 일본에 재역전
◀ANC▶ 조선업 수주잔량이 17년만에 일본에 재역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석유화학업체의 지난해 영업이익률이 20%에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국내 조선업계가 극심한 수주절벽에 내몰리면서 수주잔량에서 일본에 17년 만에 재역전을 허용할 전망입니다....
조창래 2017년 01월 04일 -

[데스크-울산]뺑소니범 4km 추격 '시민이 잡았다\/수퍼
◀ANC▶ 만취상태에서 사고를 내고 달아나던 뺑소니범을 용감한 시민이 붙잡았습니다. 4km를 따라간 한밤의 추격전을 주희경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늦은 밤 울산시내, 검은색 차량 한 대가 신호를 기다리던 앞차를 들이받습니다.(쾅) 그리고 그대로 달아납니다. 뒤에서 사고를 지켜본 23살 청년이 가해 ...
이상욱 2017년 01월 04일 -

스탠딩\/\/신불산 케이블카 '산 넘어 산'
◀ANC▶ 환경훼손 우려로 노선을 변경한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를 두고 논란이 다시 가열되고 있습니다. 환경단체가 환경훼손 우려를 다시 제기하고 나섰는데, 중앙투자심의와 환경영향평가를 앞두고 올해 첫 삽을 뜰 수 있을 지 과제가 적지 않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주군은 지난해 7월 기존 복합...
조창래 2017년 01월 04일 -

(R)연속기획4>불평불만은 '입에 쓴 약'
◀ANC▶ 자동차업계의 위기를 진단하는 연속기획입니다.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국내 자동차 메이커들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다시 사로잡기 위한 대책을 찾아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는 최근 옴부즈맨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만연한 안티현대 정서를 잠재우려면 일단 소비자의 목소리를 듣는 ...
유희정 2017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