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남구, 사회적경제 지원사업 33명 일자리 창출
남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2015년 사회적경제 창업팀 육성 지원사업을 통해 10억 2천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33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6개 창업팀은 우리같이, 청년같이협동조합, 우시산, 홍강 등으로 3천만원 이내의 창업지원금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원받았습니다.\/\/데스크 지...
이용주 2017년 02월 19일 -

해빙기 붕괴·낙석 안전관리 실시
해빙기에 발생하기 쉬운 건축물 붕괴와 낙석 등의 사고에 대한 안전 관리가 실시됩니다. 국민안전처는 국가안전 대진단과 연계해 지자체와 함께 급경사지와 건설현장 등 고위험 시설물 2천 8백여 개에 대해 예방순찰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10년 간 해빙기 안전사고는 절개지 사고가 54%로 가장 많았으며, 축대·옹...
이돈욱 2017년 02월 19일 -

중구, '울산 동백' 구화 변경 지정
중구가 '울산 동백'을 구화로 지정·변경합니다. 중구는 임진왜란 당시 약탈당한 학성동 동백꽃을 광복 70주년인 지난 2015년 되찾아 온 뒤, 최근 의회 승인을 거쳐 벚꽃에서 동백으로 구화를 변경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동백은 학성산에 자생하던 희귀 품종으로 임란 당시 왜장 가토 기요마사가 화려한 자태에 반해 도요...
최지호 2017년 02월 19일 -

동구, 소규모항 어촌정주 어항지정 추진
동구가 소규모 어항인 화암항과 남·상진항, 일산항을 어촌 정주어항으로 지정하기 위해 기본계획 수립을 추진 중입니다. 동구는 체계적인 개발을 위해 3개 소규모 어항 주변에 9만6천제곱미터의 어항구역을 지정할 예정입니다. 이들 3개 어항은 국가어항인 방어진항과 주요 관광지인 일산해수욕장과 대왕암공원 사이에 있어...
2017년 02월 19일 -

울산현대, 아시아챔피언스 입장권 가격 발표
울산현대축구단이 아시아챔피언스 리그 본선 진출에 맞춰 입장권 가격을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발표한 입장권 가격은 일반석 기준 성인 4만원, 청소년과 어린이는 3만원이며 울산시민은 절반 가격에 입장할 수 있습니다. ACL 본선 E조에 합류한 울산현대는 오는 21일 일본 가시마앤틀러스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호주 브리즈...
이용주 2017년 02월 19일 -

울주군의회, 원전특위 결의안 여론수렴
울주군의회가 제대로 된 여론 수렴없이 신고리 5·6호기 건설중단 입법화 반대 결의안을 졸속 채택했다는 지적이 일자 군의회 원전특위가 전체 군민을 대상으로 여론수렴에 나섰습니다. 울주군의회 원전특위는 신고리 5·6호기 건설에 대한 군민들의 의견을 확인하기 위해 공청회와 여론조사를 병행한 뒤 향후 입장을 표명하...
조창래 2017년 02월 19일 -

회전교차로 설치.. 교통사고 59% 감소 효과
삼거리나 사거리 교차로에 회전 교차로를 설치한 뒤 교통사고가 59% 감소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교통연구원이 전국 54곳의 회전교차로에 대해 전·후 효과를 분석한 결과 사업시행 전 연간 65건이던 교통사고가 38건으로 줄었고, 사상자도 107명에서 35명으로 감소했습니다. 전국적으로 회전교차로는 460여 곳이...
이돈욱 2017년 02월 19일 -

트레일러 넘어져 테레프탈산 유출..1명 부상
오늘(2\/19) 오전 9시쯤 남구 용연동 FCC 삼거리에서 45살 양모 씨가 운전하던 트레일러가 전복돼 차량에 실려 있던 테레프탈산 25톤 중 일부가 유출됐습니다. 양 씨는 어깨 등에 부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유출된 테레프탈산은 인체에 무해하며 운전자가 급하게 좌회전을 하던 중 적재된 화물이 쏠려 사...
유영재 2017년 02월 19일 -

강한 바람 주의..내일까지 5-20mm 비
일요일인 오늘(2\/19) 울산지방은 낮 기온이 11.2도까지 올라 평년보다 2도 정도 높았습니다. 현재 육상과 해상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어 시설물 관리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밤 늦게부터 비가 내려 내일 아침까지 5-20mm 강우량을 보이겠습니다. 비가 그치고 내일 오후부터 맑겠으며 9도에서 10도의 기온 분...
유영재 2017년 02월 19일 -

데스크 논평>위기 극복 서둘러야
현대중공업이 조선업 불황 극복을 위해 사업분리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핵심 사업인 조선과 해양 엔진 이외의 나머지 전기전자와 건설장비 등은 분사시켜 6개 회사로 독립경영 체제를 갖추겠다는 것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는 27일로 예정된 임시주주 총회에서 이와같은 분사방안을 통과시킨 뒤 오는 4월부터 시행할 예...
최익선 2017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