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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 관광 100선..울산 4곳 포함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선정한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 100선에 울산에서는 4곳이 포함됐습니다. 이번에 포함된 울산의 관광지는 간절곶과 십리대숲, 영남알프스, 대왕암공원 모두 4곳이며, 지난 2015년 선정된 반구대암각화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가 탈락하고 태화강 십리대숲이 새로 포함됐습니다.\/\/데...
서하경 2017년 01월 09일 -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47개 방치
오는 2020년 장기 미집행도시계획시설의 효력이 없어지는 일몰제 시행을 앞두고 울산에서는 47개 미집행도시계획 시설에 대한 계획이 마련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장기 미집행도시계획 시설 가운데 13.4%에 해당하는 47곳, 247만 2천668㎡가 집행계획이 수립되지 않았으며 시설별로는 도로가 19곳...
서하경 2017년 01월 09일 -

낮 최고 9.7도..내일 아침 기온 '뚝'
오늘(1\/9)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9.7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1\/10)은 추위가 더 심해져 최저 기온은 오늘보다 5도 가량 떨어진 영하 1도, 최고 기온은 영상 7도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주 후반으로 갈수록 찬 공기가 밀려오고, 바람도 강해지면서 체감온도가 크게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용주 2017년 01월 09일 -

날씨
1)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오늘 아침은 하늘에 구름이 가득한데요, 낮부터는 점차 맑은 하늘 드러나겠습니다. 공기도 무척 차가워지겠습니다. 현재 기온보시면 8도로 시작하고 있는데요,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오후부터는 기온이 떨어지겠습니다. 여기에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습...
이상욱 2017년 01월 09일 -

조선업 한파 동구 집값 2개월 연속 상승세
최악의 조선업 불황 여파로 끝을 모르고 추락하던 동구지역 주택 가격이 1년 만에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울산시가 발표한 지난해 11월 주택매매가격 종합지수를 보면 동구는 95.2로 전달 보다 0.1 포인트 상승하며 2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부동산업계는 집값이 바닥을 친 것이 아니냐는 분석도 있지만 여전히 기...
조창래 2017년 01월 09일 -

부산\/무단 방치 자전거..골머리
◀ANC▶ 길가에 설치된 자전거보관대를 보면, 주인 없는 자전거들이 방치 돼 있는 걸 흔히 볼 수 있는데요. 이렇게 방치 된 자전거들이 부산에서만 해마다 천 대가 넘는다고 합니다. 부산, 김유나 기잡니다. ◀VCR▶ 길가에 설치된 한 자전거보관댑니다. 자전거의 잠금 장치를 끊어 내고, 트럭에 옮겨 싣습니다. 또 다른 ...
이상욱 2017년 01월 09일 -

(R\/경남 월아침)조선업계 해양플랜트 잇단 호재
◀ANC▶ 지난해 최악의 실적으로 고전을 면치 못했던 우리 조선업계가 새해부터 잇따라 희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은 세계 최대 규모의 시추설비를 발주사에 인도하면서 잔금을 받아 유동성을 확보했고, 삼성중공업은 1조 5천억 원 규모의 해양플랜트를 수주했습니다. 정영민 기자. ◀ E N D ▶ ◀VCR▶ 건조...
이상욱 2017년 01월 09일 -

모비스 홈 2연승..승률 50% 복귀
울산 모비스가 어제(1\/8)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원주 동부와의 경기에서 73대 66으로 이기고 홈 2연승을 거뒀습니다. 모비스는 4쿼터 초반까지 끌려다녔지만, 퇴장 당한 찰스 로드를 대신해 들어온 네이트 밀러의 눈부신 활약 속에 대역전극을 펼치며 짜릿한 승리를 거뒀습니다. 최근 3연패에 빠졌던 모비스는 양동근 복귀 ...
조창래 2017년 01월 09일 -

주간전망대 -> 울산 배경 영화 개봉
◀ANC▶ 울산을 배경으로 촬영된 영화들이 시사회를 갖고 잇따라 개봉합니다. 울산지방법원 진입도로가 공사를 마치고 공식 개통됩니다. 한 주 간 소식,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최대 관광자원인 영남알프스 신불산과 반구대암각화를 무대로 촬영한 영화 '돌아온다'가 오는 13일 복합웰컴센터 알프스시...
이돈욱 2017년 01월 09일 -

월아침\/경제브리핑-> 업황따라 부채규모 차이
◀ANC▶ 업황에 따라 기업체들의 부채 규모가 달라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규모 증설에 나선 석유화학 업체는 부채가 늘어난 반면 구조조정에 나선 조선업계는 오히려 부채비율이 낮아졌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잡니다. ◀END▶ ◀VCR▶ 최근 조 단위 설비 투자에 나선 에쓰오일의 차입금과 부채비율이 급증한 ...
조창래 2017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