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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현대중공업 교섭 재개..노조는 부분파업
현대중공업 노사가 지난달 19일 이후 중단된 임금과 단체협상 교섭을 재개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금속노조 가입 절차가 완료됨에 따라 황우찬 금속노조 부위원장을 교섭 대표로 회사 측과 교섭을 재개했지만 성과없이 끝났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노조는 임단협 타결 촉구와 회사 분할 반대 등을 주장하며 오늘(2\/2)...
이돈욱 2017년 02월 22일 -

순경 공채 133대 1.. 5년 내 '최고 경쟁률'
올해 울산의 1차 순경 채용시험 접수 마감 결과, 6명 모집에 800명이 응시해 133.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남자는 2명 모집에 427명, 여자는 2명 모집에 280명, 전·의경 출신 공채에는 2명 모집에 93명이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경쟁률은 최근 5년에 비해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최지호 2017년 02월 22일 -

중구 B-05 주택재개발사업 '청신호'
중구 복산동 노후주택을 철거하고 아파트 2천5백여 세대를 짓는 B-05구역 주택재개발사업에 대한 관리처분인가가 결정됐습니다. 중구는 지난해말 조합원 1,162명 중 과반수 이상의 동의를 얻은 관리처분계획인가 서류가 접수돼 적법성을 면밀하게 검토해 오는 27일쯤 고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B-05구역은 총회 절차와...
최지호 2017년 02월 22일 -

경제브리핑-> 정유업계 법인세 '역대급'
◀ANC▶ 지난해 사상 최대의 실적을 거둔 정유와 화학업계가 올해 법인세도 역대 가장 많은 액수를 납부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현대차가 28일부터 올해 신입사원 공채를 시작합니다. 경제브리핑 이돈욱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가 올해 상반기 신입·인턴사원 공채를 시작합니다. 현대차는 채용 홈페이지를 통...
이상욱 2017년 02월 22일 -

스탠딩\/\/8만 건 OK '어디든 달려갑니다'
◀ANC▶ 전화 한 통이면 화장실을 고치거나 전등을 갈아 끼우는 등 집수리를 도와주는 OK 민원기동대 서비스가 갈수록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올해로 서비스 7년째를 맞았는데, 그 동안 해결한 민원이 8만 건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전동 드라이버와 공구통을 든 두 남자가 한 공동주택 계단...
이용주 2017년 02월 22일 -

<시립미술관>산업수도 울산 정체성 살린다
◀ANC▶ 오는 2020년 완공되는 울산시립미술관은 현대미술과 첨단미술을 국내외에 소개하는 미술관으로 운영됩니다. 4차 산업에 도전하는 산업수도 울산의 특색을 집중 부각한다는 계획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는 2020년 완공 예정인 울산시립미술관의 성격은 첨단과학과 예술의 조화입니다. 미술...
서하경 2017년 02월 22일 -

농업에도 ICT 접목
◀ANC▶ 김영란 법 발효이후 수익성이 떨어진 농업에도 ICT 기술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노동력도 줄이고 수확량은 10% 이상 늘었다고 합니다. 파프리카 출하 현장을 조창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울주군 삼남면의 한 파프리카 시설하우스. 지난해 7월 파종한 파프리카가 어른 키 높이 보다 커...
조창래 2017년 02월 22일 -

현장출동\/\/악성 체납자 '끝까지 추적'
◀ANC▶ 악성 세금체납자를 적발하기 위한 차량번호판 구.군 합동단속이 실시됐습니다. 울산지역 세금체납액이 6백억 원 대에 달해 대대적인 단속이 시작된 건데, 체납차량만 8천 5백대에 이르고 있습니다. 현장출동, 최지호 기자. ◀END▶ ◀VCR▶ 도로 곳곳에 주차된 차량 옆으로 단속 차량이 지나가는 순간, 요란한 ...
최지호 2017년 02월 22일 -

상의 위상하락 우려..\"현중 분사 신중해야\"
◀ANC▶ 분사안건을 처리할 현대중공업 주총이 임박하자 울산상의도 신중한 검토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채택했습니다. 전경련 역할 축소로 지역 현안에 대처하는 울산상공회의소 위상 강화도 현안문제로 떠올랐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이 오는 27일 주주총회를 통해 분사관련 안건을 처리...
2017년 02월 22일 -

울산시의회, 울산경찰청과 치안간담회 열어
울산시의회와 울산지방경찰청이 간담회를 열고 지역 치안 발전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경찰은 간담회를 통해 시민이 만족하는 치안을 위해 교통안전 인프라 확충과 방범시설 구축 등을 추진하고 있다며 관련 조례와 재정적 지원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시의회도 울산 치안의 최일선을 담당하는 경찰에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
이돈욱 2017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