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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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추적\/\/수소차 시범도시 경쟁
◀ANC▶ 친환경자동차인 수소차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기 위한 민관협의체가 출범했습니다. 시범도시인 울산은 광주, 충남과 선도도시를 향한 경쟁구도를 형성하고 있는데, 올 한해동안 충전 인프라도 대폭 확충됩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배출가스가 전혀 없는 친환경 수소택시가 시가지를 질주합...
2017년 02월 23일 -

또 발목.. 석대법 운명은?
◀ANC▶ 해당 상임위를 통과하며 8부 능선을 넘은 것으로 보였던 석대법이 법사위에서 또 발목이 잡혔습니다. 아직 입법 가능성은 남아 있지만 일부 국회의원들의 반발에 장담은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안건으로 상정된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일명 석대법...
이돈욱 2017년 02월 23일 -

구제역 소강상태..가축시장 재개장
◀ANC▶ 구제역이 소강상태를 보이며 오는 26일부터 가축이동이 재개되고 울산가축시장도 다음달 2일부터 다시 문을 엽니다. 축산농가들은 전국을 덮친 구제역 고비를 무사히 넘겼다며, 안도하는 분위기지만 송아지 값 하락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구제역 확산 우려 때문...
조창래 2017년 02월 23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구제역 여파로 문을 닫았던 울산 가축시장이 다음 달 2일 재개장합니다. 구제역 고비는 넘겼지만 송아지 가격 하락이 우려됩니다. -------------------------------------------- 해당 상임위를 통과하며 8부 능선을 넘은 것으로 보였던 석대법이 야당 의원들의 반대로 국회 법사위에서 또 발목이 잡혔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2월 23일 -

'한국중국어' 관광통역협의회 팸투어 실시
울산시는 오늘(2\/23)부터 이틀 동안 한국중국어 관광통역 안내사협회 회원 32명을 대상으로 울산관광 가이드 해설 팸투어를 실시합니다. 이번 팸투어는 간절곶과 고래문화특구 등을 둘러보며 중국 관광객의 방문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현장 답사 차원에서 마련됐습니다. 한국중국어 관광통역안내협회는 회원 수가 900명이...
서하경 2017년 02월 23일 -

'울산학생 책읽는데이' 비전 선포식 개최
'울산학생 책읽는데이' 비전 선포식이 오늘(2\/23)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600여 명이 참석한 선포식은 책읽는 학생, 책읽는 울산을 주제로 교육청이 지정한 필독서를 1권씩 나눠갖고 책을 낭독하는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시교육청은 인문·소양 교육에 중점을 두고 책읽는 문화를 확산시...
최지호 2017년 02월 23일 -

울주 간절곶 전국 여자축구대회 개최
2017 울주 간절곶 전국 여자축구대회가 이번 주말과 휴일, 이틀간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스포츠파크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20개팀, 500여 명이 참가하며 4팀씩 5개조로 나눠 조별 예선과 결선으로 치러져 최종 승자를 가립니다. 울주군은 간절곶 스포츠파크 개장 기념으로 이 대회가 시작된 지 10년이 지...
조창래 2017년 02월 23일 -

북구의회, 월성 1호기 가동중단 촉구 결의안 채택
북구의회가 월성 1호기 즉각 가동중단과 신규 핵발전소 건설 계획 재검토 등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북구의회는 지난 7일 서울행정법원으로부터 국민소송 원고단이 제기한 '월성 1호기 수명 연장허가 무효 국민소송'의 승소 판결에 따라 윤치용 의원이 제안한 '월성 1호기 즉각 가동 중단' 결의안을 채택해 국...
2017년 02월 23일 -

'공조' 배경,울산기력 1∼3호기 44년만에 철거
울산광역시의 전력공급을 책임지던 울산화력본부 내 기력발전소 1∼3호기가 연내 역사 속으로 사라집니다. 기력발전소는 화력발전소의 하나로 보일러의 증기를 이용해 전력을 생산하는 발전소입니다. 울산 기력발전 1∼3호기는 1960년대 말 급증한 울산공업단지 전력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1973년 건설됐지만, 40년이 지나 수...
이상욱 2017년 02월 23일 -

'남구청 돌고래 폐사' 긴급토론회 열려
최근 돌고래 1마리가 폐사한 남구 고래생태 체험관의 향후 운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긴급토론회가 오늘(2\/23) 오전 남구의회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남구의회 김만현, 이미영 의원, 이화여대 장이권 교수와 남구청 고래관광과, 환경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토론회에서는 돌고래 수입 문제, 남은 돌고래의 보호조치와 ...
이용주 2017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