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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부부·저소득층 출산·육아 지원 확대
출산 장려를 위해 출산과 육아와 관련한 경제적 지원이 확대됩니다. 울산시는 난임 부부 시술비 지원 소득 기준을 폐지하고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폭을 확대하며, 저소득층의 기저귀와 조제분유 지원도 기존 12개월에서 24개월로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중위소득 80% 이하 출산가정에 대해서는 10일에서 20일까지 산후...
이돈욱 2017년 02월 24일 -

울산경찰, 아동범죄 예방 종이접기 캠페인
울산지방경찰청이 아동학대·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교육청, 인터넷 맘스카페와 함께 종이접기 캠페인을 추진합니다. 경찰이 제작한 하트모양의 종이접기 전단은 그려진 도안에 따라 종이접기를 하다 보면 아동학대의 의심 징후와 신고 방법, 처리절차 등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돼 있습니다.\/\/데스크 경찰은 다음달엔 딱지...
이용주 2017년 02월 24일 -

전벼리가 만난 사람>최연충 도시공사 사장
◀ANC▶ 울산의 굵직한 공공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울산도시공사 사장에 최연충 전 우루과이 대사가 최근 임명됐는데요,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최연충 사장을 만나 현안사업 구상과 과제 등을 짚어봤습니다. ◀END▶ ◀VCR▶ 1>안녕하십니까. 먼저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올해 도시공사 핵심사업들은 어떤 것들이 ...
서하경 2017년 02월 24일 -

스탠딩\/\/수출첨병 다문화요원
◀ANC▶ 한국 남성과 결혼해 이주해온 다문화 여성들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에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유창한 모국어 능력과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수출 첨병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이들의 활약상을 취재했습니다. ◀END▶ ◀VCR▶ 10년 전 베트남에서 울산으로 시집 온 황지혜 씨. 다문화가...
이용주 2017년 02월 24일 -

<국가산단>구조고도화 가능성은?
◀ANC▶ 울산 국가산업단지에 편의시설과 첨단 서비스시설을 조성하는 구조고도화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민간대행 방식으로 이뤄지는데, 얼마나 많은 사업자가 나타날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조성된지 50년이 지난 울산미포 국가산업단지-- 이 곳에는 중공업과 자동차, ...
2017년 02월 24일 -

홍준표 가세..바빠지는 보수
◀ANC▶ 탄핵정국 속에서 비교적 잠잠하던 울산의 보수진영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습니다. 대선후보로 거론되는 홍준표 경남지사가 울산을 찾았고,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울산시당도 본격적인 활동 채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항소심 무죄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벗은 홍준표 경...
이돈욱 2017년 02월 24일 -

학교 내진공사 외지업체 독식
◀ANC▶ 지난해 경주 지진 이후 울산시 교육청도 학교 내진 보강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많은 예산이 투입돼 지역 건설경기에 도움이 될 만도 한데, 울산에서는 이같은 공사를 외지업체들이 독식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내진 보강 공사가 진행 중인 울산의 한 중학교. 내진 보강에...
유영재 2017년 02월 24일 -

청각 자막 주요뉴스
울산에서 내진 공법 특허를 가진 업체가 한 곳도 없어, 외지업체가 수백억 원대 규모 시장을 독식하고 있습니다. ------------------------------------------- 정치자금법 무죄 선고를 받은 홍준표 경남지사가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울산의 보수진영 발걸음도 바빠지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2월 24일 -

전국 공연장 상주단체 축제, 대표 예술제 선정
울산에서 매년 열리는 전국 규모의 순수 공연예술 축제인 '전국 공연장 상주예술단체 페스티벌'이 지역대표 예술제로 선정됐습니다.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3차례 열린 '전국 공연장 상주예술단체 페스티벌'은 전국의 공연장에서 활동중인 예술단체의 작품을 울산에서 만나볼 수 있는 축제로,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지역대...
이돈욱 2017년 02월 24일 -

프로축구연맹, 11대 총재로 권오갑 재추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오늘(2\/24) 임시 총회를 열고 제11대 총재로 현대중공업 부회장을 맡고 있는 권오갑 전 총재를 추대했습니다. 지난 2013년 연맹 총재로 취임한 권 전 총재는 K리그 클래식-챌린지 승강제를 정착시키고 K리그 타이틀 스폰서로 현대오일뱅크를 영입해 안정적인 리그 운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
이용주 2017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