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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평균연령 39.1세..전국 두 번째 젊은 도시
울산이 세종시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 나타났지만 고령화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행정자치부의 지난달 주민등록 인구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평균 연령이 41.2세인 가운데 울산의 평균연령은 39.1세로 세종시 36.8세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평균연령이 낮았습니다. 울산의 평균연령은 ...
서하경 2017년 04월 23일 -

울산배 재배면적 17년 전 절반 수준
울산의 대표적 과일인 배 재배 면적과 생산량이 역대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시와 원예농협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울산의 배 재배 면적은 800 헥타르, 생산량은 만2천 톤으로, 지난 2천년과 비교해 재배면적은 절반, 생산량은 3분1 가까이 줄었습니다. 또 배 재배 농가도 지난 2천년 1천700여 개 농가에서 지난해 1...
조창래 2017년 04월 23일 -

유사기관·사조직 불법 선거운동 단속
선거운동기간 팬클럽 등 지지모임이나 싱크탱크·포럼 등의 단체의 불법 선거운동에 대해 단속이 강화됩니다.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사무소와 선거연락소, 선거대책기구와 후원회 외에는 후보자를 위해 조직이나 단체를 운영할 수 없다며, 60여 명의 조사팀과 선거지원단을 구성해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데스...
이돈욱 2017년 04월 23일 -

"교수 불이익 주려 대학이 설문조사" SNS서 논란
울산의 한 대학교가 특정 교수에게 불이익을 주기 위해 학생들의 불만사항 설문조사 자료를 이용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자신을 A대학교 학생이라고 밝힌 누리꾼은 한 SNS에 며칠 전 대학교 측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여 특정 교수 1명을 직위해제하기 위한 자료로 이용했다고 ...
이용주 2017년 04월 23일 -

남구 삼신로서 2m 깊이 싱크홀 발생
오늘(4\/23) 오후 3시쯤 남구 삼신로에서 가로세로 50cm, 깊이 2m의 싱크홀이 발견돼 남구청이 긴급 보수작업을 벌였습니다. 남구는 아스팔트 아래 깔려 있던 오래된 오수관이 파손돼 물이 새면서 근처 흙이 쓸려 내려가 싱크홀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신고 6시간 만에 보수작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7년 04월 23일 -

에쓰오일 사고 중상자 1명 사망..조사 본격화
지난 21일 발생한 에쓰오일 폭발사고로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하청근로자 1명이 숨졌습니다. 울주경찰서는 이번 사고로 다발성 늑골 골절상을 입고 응급수술을 받던 대도ENG 소속 54살 김모씨가 어젯밤(4\/22)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크레인 조립작업 담당 하청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기계적 결함과 조작 실수...
이용주 2017년 04월 23일 -

대형마트 의무휴업 확대 촉각
◀ANC▶ 대형마트 의무 휴업일을 현행 월 2회에서 4회로 확대하는 방안이 대선이후 국회에서 본격적으로 논의될 예정입니다. 지역에서도 찬반 논란이 분분한데 울산시는 일단 지켜보자는 입장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남구의 한 대형마트-- 평일 오전 시간이지만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
2017년 04월 23일 -

<연속기획> 스마트 관광..트렌드 잡아라
◀ANC▶ 울산 방문의 해를 맞아 울산 관광의 현주소를 중간 점검하는 연속기획 시간입니다. 스마트 관광 시대를 맞아 지자체마다 관광버스 모객 등 과거의 방식에서 탈피해 관광 트렌드를 잡기 위해 분주한데, 울산은 어떨까요? 유영재 기자. ◀END▶ ◀VCR▶ 동해안 끝자락에 위치한 대왕암 공원. 1만5천 그루의 해송...
유영재 2017년 04월 23일 -

데스크논평->19대 대선, 울산 변수는?
스튜디오 대선 투표일이 다가오면서 대선후보들의 울산 방문이 잇따르고 울산관련 공약도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 홀대론을 의식한 듯 뒤늦게 울산을 찾은 후보들도 너도나도 발품을 팔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울산관련 공약 대부분이 울산시가 추진중인 사업이거나 어디선가 보고 배낀 듯한 인상이 깊...
이상욱 2017년 04월 23일 -

울산 청소년 흡연률 크게 감소
울산지역 청소년 흡연율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청소년 흡연율은 5.1%이며, 이는 2015년 9.7%, 2014년 10.2%, 2013년 11.8%와 비교해 감소 추세에 있습니다. 시교육청은 모든 학교를 금연실천학교로 운영하는 등 흡연예방에 적극 나섰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유영재 2017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