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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검, 지난해 무고*위증사범 88명 적발
울산지검은 지난해 무고와 위증 등 사법 질서를 교란하는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해, 무고 혐의로 47명, 위증 혐의로 41명 등 모두 88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 가운데 1명을 구속기소하고 54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무고의 경우 채무 면탈을 위해, 위증은 친분관계 때문에 이뤄지는 ...
유영재 2017년 01월 09일 -

성금 (1\/9 데스크)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동성정공(주) 임직원 340만원 평산초등학교 143만3천원 장유수 100만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2017년 01월 09일 -

동구 대왕암공원 주차장 유료화 갈등
교육연수원 이전 부지를 놓고 울산교육청과 동구청 간의 입장이 엇갈리는 가운데 이번에는 대왕암공원 주차장 유료화를 놓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시교육청은 동구청이 다음 달부터 교육연수원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대왕암공원 주차장을 유료화하는 것과 관련해 교육생 무료 주차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급...
유영재 2017년 01월 09일 -

암각화 \"대곡*사연댐 수위 연동 조절해야\"
사단법인 문화도시울산포럼은 반구대 암각화 수몰을 막기 위해 대곡댐과 사연댐 수위를 연동 조절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문화도시울산포럼은 문화재청으로부터 대곡댐과 사연댐 수위를 조절해 지난 2013년에 비해 100일 이상 암각화 침수를 예방했고, 이를 반구대 암각화 보존방안 용역에 반영하고 있다는 답변을 받았...
서하경 2017년 01월 09일 -

경제브리핑->소비자 체감경기 최악
◀ANC▶ 울산지역 소비자들이 느끼는 체감경기가 전국 최하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이 완성차 생산대수에서 인도에 밀려 세계 6위로 쳐졌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한국은행 13개 지역본부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경기판단 소비자심리지수 CSI는 울산과 인천, 대구가 52로 가장 나빴습니다. 또 ...
이상욱 2017년 01월 09일 -

(데스크)뺑소니 경찰 도주..음주의심
◀ANC▶ 경찰이 교통사고를 낸 뒤 도주했다가 거의 하루가 지나서야 조사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사고를 당한 택시기사의 신고로 조사는 받았지만 제대로 된 수사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동부경찰서 소속 김모 경장이 교통사고를 낸 건 지난 7일 새벽 0시쯤. ...
2017년 01월 09일 -

스탠딩\/현장\/부실 자전거 도로..사고 속출
◀ANC▶ 태화강변 자전거도로에 나 있던 구덩이에 빠져 20대 청년이 중상을 입은 사고 지난주에 전해 드렸는데요. 이 같은 자전거 사고가 울산에서만 한 해 수백건이 일어나고 있는데, 지자체의 단속과 처리는 허술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 2일 저녁, 울주군 선바위 인근에서 자전거를 탔...
이용주 2017년 01월 09일 -

분양 승인 없이 입주 말썽
◀ANC▶ 울주군의 한 아파트에 분양 승인이 나지도 않았는데 사람들이 들어와 살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엄연히 불법인데도 관할 지자체는 모른 채 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주군의 한 아파트입니다. 집집마다 베란다에 빨래가 널려 있고, 주차장에 입주민 차들이 가득 찼습니다. 이사짐을 실어나...
유영재 2017년 01월 09일 -

이슈추적\/\/보수정당 힘겨운 '세 불리기'
◀ANC▶ 가칭 개혁보수신당이 바른정당으로 당명을 정하고 울산에서도 본격적인 세 확산에 나서고 있습니다. 보수진영의 분열 속에 각자 세불리기에 나서고 있지만 열악한 인적자원과 현실적인 한계에 부딪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지는 미지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새누리당 울산시당이 중앙당의 내...
이돈욱 2017년 01월 09일 -

한중일 관계악화..관광객 오겠나?
◀ANC▶ 한중,한일 관계가 악화되면서 올해 관광객 400만명 목표를 내세운 울산시의 관광객 유치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울산시는 홍콩과 대만 같은 중화권 전체로 관광객을 유치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서하경 기장입니다. ◀END▶ ◀VCR▶ 지난해 3월 인천 월미도 치맥 파티와 5월 서울 한강공원 삼계탕 파티에 참여한 ...
서하경 2017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