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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중개 수수료 과다 징수 행위 등 단속
울산시는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개업 공인중개사에 대한 지도 점검에 나섭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등록증과 자격증 양도 대여와 무등록 중개 행위, 부동산 중개 수수료 과다 징수 행위, 업무 보증 미설정, 요율표 등의 게시 상태 등을 집중 단속합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법정 중개수수료 요율의 범위 내에서...
조창래 2017년 04월 19일 -

결혼 미끼로 억대 사기 '남장여자' 구속
울산 남부경찰서는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여성들에게 결혼하자며 접근해 억대 사기행각을 벌인 혐의로 49살 이 모 여인을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12년부터 최근까지 채팅으로 만난 4~50대 여성 4명에게 남자 행세를 하며 결혼할 것처럼 속인 뒤 자동차 담보대출 사업에 투자하라며 1억여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이용주 2017년 04월 19일 -

지방세 고액체납자 8명 출국금지 조치
해외도피 우려가 있는 지방세 5천만 원 이상 체납자 8명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가 내려질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유효 여권을 소지하고 있는 고액 체납자 95명에 대해 출국금지 예고를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해외도피 가능성이 있는 8명에 대해서는 법무부에 다음달부터 6개월간 출국금지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
이돈욱 2017년 04월 19일 -

울산 학부모단체, 김복만 교육감 비난 성명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에 대해 학교 공사 비리 관련 뇌물 수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되자, 울산지역 학부모들이 비난성명을 냈습니다. 교육희망 울산 학부모회는 오늘(4\/19) 성명을 내고, 비리에 연루된 김복만 교육감은 반드시 구속돼야 한다며, 2018년 교육감 선거에서는 학부모들이 올바른 교육감을 선출할 수 있...
유영재 2017년 04월 19일 -

검찰, 15억 챙긴 前 노조위원장 곧 구속 기소
에쓰오일 전직 노조위원장 이 모씨의 대형 식당 운영권 미끼 사기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울산지검은 보강 수사를 거쳐 조만간 이 씨를 구속 기소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이 씨가 받아 챙긴 15억 원의 사용처와 추가 피해를 확인 중이며, 이르면 다음달 초 기소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2017년 04월 19일 -

'4차 산업 혁명과 원자력 혁신' 심포지엄
유니스트와 한국수력원자력이 오늘(4\/19) 유니스트 이차전지 산학연 연구센터에서 '4차 산업혁명과 원자력 혁신'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유니스트는 학교가 육성하고 있는 4차 산업 혁명 기반 기술인 3D 프린팅과 드론, 빅데이터, 해수 전지 분야 연구 성과를 한수원과 공유하고 원자력 공학 기술 분야와의 ...
유영재 2017년 04월 19일 -

동구, 교육연수원·복합문화관 동시 건립 수용
동구가 교육연수원과 복합문화관을 공동 건립하자는 울산시교육청의 요구를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동구는 교육연수원 동구 내 이전을 바라는 주민 요구를 수용하고, 수년째 진척이 없는 이전 문제를 마무리하기 위해 시 교육청의 제안을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와 시교육청은 이에 따라 화장장 부...
유영재 2017년 04월 19일 -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에 국비 717억 원 지원(종합)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부 공모에 7개 사업이 선정돼 모두 717억 원의 국비가 지원됩니다. 울산시는 에너지 응용기술 연구센터와 바이오 화학소재 인증센터 구축 사업에 국비 200억 원이,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114억 원이 지원되는 등 7개 사업이 선정돼 상반기부터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
이돈욱 2017년 04월 19일 -

오늘 밤부터 흐려져.. 내일 낮 최고 18도
오늘(4\/19)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1.7도를 기록했으며 현재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밤부터 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구름이 많아지겠고 내일(4\/20)은 하루종일 흐린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지방 내일 기온은 9도에서 18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다소 낮겠습니다. 현재 동해 남부 먼 바다에...
유희정 2017년 04월 19일 -

"'함바' 운영권 줄께" 15억 챙긴 전 노조위원장 구속
울산지검 특수부는 일명 함바식당과 구내식당 운영권을 따주겠다며 15억 원대의 뒷돈을 챙긴 에쓰오일 전 노조위원장 47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천15년 9월부터 9개월 동안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울산 2공장 신축공사 현장 함바식당 운영권 수주 명목으로 7억여 원을 받은 등 모두 4차례에 ...
조창래 2017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