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옥동-농소 도로 '이예로' 확정
울산시는 오늘(4\/20) 오후 도로명주소위원회를 열고 남부순환도로에서 중구 성안동을 거쳐 북구 오토밸리로 구간까지 16.9km 도로 이름을 이예로로 확정했습니다. 또 남부순환도로에서 테크노산업단지 구간은 테크노산업로로, 부산-울산 간고속도로의 청량 IC구간에서 남구 신항만 구간은 신항로로 정했습니다.\/\/
서하경 2017년 04월 20일 -

울주 옹기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추진
울주군은 오늘(4\/20) 옹기문화를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하기 위한 전략과 방향성을 모색하는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주제발표에 나선 유네스코 아태무형유산센터 허권 사무총장은 지난해에도 포르투갈의 비살하예스 흑도 제작 과정이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되는 등 옹기와 관련한 인류무형유산이 6개에 이른다며, 울...
조창래 2017년 04월 20일 -

낮 최고 19.5도.. 내일도 흐림
절기상 곡우인 오늘(4\/20) 울산지방은 하루 종일 흐린 날씨를 보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19.5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현재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4\/21)도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기온은 10도에서 21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인 토요일 오후 한때 비소식이 있을 것으로 내...
2017년 04월 20일 -

현대중공업그룹 인력 가장 많이 감소
지난해 10대 그룹 상장사들 가운데 조선업 불황여파로 현대중공업이 가장 많이 인력을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등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현대중공업그룹은 직원이 14.8%인 4천572명이 줄어든 2만6천430명을 기록해 감소율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중 현대중공업 직원은 2만377명으로...
2017년 04월 20일 -

신한중공업, 산단부지 불법임대 정황 조사
대우조선해양 계열사인 신한중공업이 울산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해안매립지를 다른 업체에 불법으로 임대한 정황이 확인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시 등에 따르면 신한중공업은 온산 강양·우봉지구 개발사업자로 참여해 40만㎡ 부지에 대해 지난해 사용승인을 받은 뒤 이 부지를 에쓰오일 신공장 건설 시공사인 대...
2017년 04월 20일 -

(R\/부산)산란기 대구잡이...공무원까지 공모
◀ANC▶ 겨울철 대표 생선으로 꼽히는 '대구'가 최근 어획량 감소로 가격이 크게 올랐는데요, 대구 어획량, 줄어드는데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금어기인 산란기에 대구를 포획해 유통한 어민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조재형 기잡니다. ◀VCR▶ 지난해만해도 Kg당 5천500원하던 생대구 가격이 올핸 8천500원으로...
이상욱 2017년 04월 20일 -

(R\/경남) 국산 분유, 삼중고에 고전
◀ANC▶ 저출산으로 신생아 수가 줄어드는데다 수입 분유의 수요도 많아지면서 국산 분유 등 유가공업체들의 어려움이 큽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사드보복으로 주요 수출국인 중국의 견제마저 심해져 한층 힘든 시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남 김언진 기자. ◀END▶ ◀VCR▶ '강남 분유'로 불리며 소비자들 사이에 인기...
이상욱 2017년 04월 20일 -

현대차 노사 내일(오늘) 임단협 상견례
현대자동차 노사는 내일(4\/20) 오후 3시 울산공장 본관 아반떼룸에서 2017년 임금과 단체 협약 교섭을 위한 상견례를 가질 예정입니다. 현대차 노조는 회사에 15만4천8백 원 인금 인상과 순이익 30% 성과급 지급, 주간연속 2교대제 완전 도입,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고용보장 합의서 체결 등을 요구할 방침입니다. \/\/
유영재 2017년 04월 20일 -

회야강변 산책로가 '쓰레기장'
◀ANC▶ 울주군 회야강변의 산책로가 쓰레기장으로 변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수해 복구 과정에서 나온 나뭇가지 등을 제때 치우지 않은데다, 누군가가 폐기물까지 몰래 내다버렸기 때문인데, 단속은 뒷전입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회야강 하구의 산책로에 쓰레기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습...
2017년 04월 20일 -

현장출동\/\/'꽉 막힌' 울산고속도로 해법없나?
◀ANC▶ 경부고속도로로 연결되는 울산-언양간 울산고속도로가 요즘 제구실을 못하고 있습니다. 주말뿐 아니라 평일에도 언양분기점까지 수 km가 상시 정체돼 운전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는데, 대안으로 제시된 범서 하이패스 IC 설립도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조창래 2017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