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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고용복지센터 취업지원 성과 톡톡
울산시와 고용노동부가 지난해 7월부터 운영하는 고용복지센터가 지난해 17만 3천268건의 고용*복지 서비스를 지원했고, 이 가운데 2만 3천923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기관별 취업실적은 고용센터 2만 3천273명, 시 일자리지원센터 384명, 중장년 일자리센터 205명 등입니다. 고용복지센터는 실업 급여 수급자의...
서하경 2017년 01월 10일 -

"교육청이 기관 갈등 초래.. 협치 실종"
최근 울산시교육청이 교육현안을 두고 지자체와 잦은 갈등을 빚자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유경 울산시의원은 지난해 언양초등학교 임시 언양읍청사 활용 문제를 비롯해 남구 무상급식, 교육연수원 이전 문제까지 교육청이 무책임한 정책으로 갈등만 야기하고 있다며, 협치 능력 실종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
이돈욱 2017년 01월 10일 -

현대중공업 노조, 내일(오늘) 새해 첫 파업
금속노조에 가입한 현대중공업 노조가 '금속노조 지부' 명칭을 내걸고 내일(1\/11) 새해 첫 파업을 벌입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내일(1\/11) 오후 1시30분부터 울산 본사 노조 사무실 앞에서 4시간 동안 파업 집회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는 20일까지 단체협상에서 잠정합의안을 도출하지 못하면 ...
유영재 2017년 01월 10일 -

의무경찰, 간질환자 응급조치로 생명 구해
길을 가다 갑자기 쓰러진 시민이 의무경찰 대원들의 신속한 응급 조치로 생명을 구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 기동3중대 소속 26살 신효섭 일경 등 3명은 어제(1\/9) 오후 2시쯤 동구 일산동의 한 병원 인근에서 교통근무를 서다 51살 김모씨가 지병인 간질로 쓰러지자 재빨리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뒤 119에 신고해 생명을 ...
2017년 01월 10일 -

동구 영아사체 유기 사건.. 수사 난항
지난 2일 동구 방어동의 한 원룸 앞 도로에 버려진 영아 사체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용의자 특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동부경찰서는 1.23kg 남자 아기 사체를 비닐봉지에 넣어 버린 용의자를 찾기 위해 인근 CCTV 45대를 시간순으로 역추적하고 산부인과 진료 기록 등을 조사하고 있지만 용의자를 특정하지 ...
2017년 01월 10일 -

검찰 수사 무마 대가 돈 받아 집유
울산지법은 아파트 분양권 불법 중개에 대한 검찰 수사를 무마해 주겠다며 수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63살 백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백 씨는 지난해 1월 떴다방 업자가 분양권 불법 중개로 검찰 수사를 받자 이를 무마해 주겠다고 속여 3천5백만 원을 받는 등 로비자...
유영재 2017년 01월 10일 -

울산 동구 뺑소니 경찰..음주운전 인정
지난 7일 새벽 울산시 동구 동부동의 한 아파트 인근 교차로에서 택시를 들이받고 달아난 뒤 21시간이 지나서야 경찰조사를 받은 울산 동부경찰서 소속 김모 경장이 음주운전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김 경장은 지인 3명과 함께 술을 마신 뒤 택시를 타고 가다 내려 자신의 차를 운전하던 중 사고를 냈다고 시...
2017년 01월 10일 -

혁신도시 단독주택 입주민 '도시가스 민원'
우정혁신도시 관리권 인수인계 문제를 놓고 LH와 중구가 팽팽하게 줄다리기를 하면서 주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단독주택 입주 예정자들은 도시가스를 공급받으려면 지하 배관작업을 실시해야 하는데 LH와 중구 모두 인허가 신청을 받지 않고 있다며, 항의 집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LH 측은 공...
최지호 2017년 01월 10일 -

울산공항, 국제선 취항으로 비상 모색
울산시가 울산공항 활성화를 위해 저비용항공사 유치와 국제선 취항을 목표로 정부에 대대적인 공항시설 개선을 건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말 국토교통부에 활주로 5백미터 연장과 착륙대 확장 등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공항 관계자는 국토부가 지난 2015년부터 진행 중인 김포 울산공항개발 기본계획 수립...
2017년 01월 10일 -

빗물 이용 '물순환 선도도시'사업 실시
빗물을 이용해 자연생태계를 살리는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삼호동을 시범사업 지구로 정해 오는 2019년까지 96억 원을 투입해 콘크리트 바닥을 제거한 공간에 빗물이 침투할 공간을 만들고, 빗물 정원, 옥상 녹화 등을 조성합니다. 울산시는 삼호동에 현재 실시 중인 태양광 그...
서하경 2017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