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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추진
울주군은 다음달 4일부터 열리는 옹기축제를 울산의 옹기문화를 유네스코 인류 무형유산으로 등재하는 출발점으로 삼기로 했습니다. 이를위해 울주군은 오는 20일 유네스코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세미나를 열어 옹기문화의 세계성을 가늠해 보기로 했습니다. 또 올해 옹기축제를 낮에는 흙놀이, 밤에는 불놀이로 꾸며 관람...
조창래 2017년 04월 11일 -

15개 우수공예업체 지정..전통공예 발전 도모
울산시는 오늘(4\/11) 구교 천연염색원 등 15곳에 대해 울산시 공예업체 지정서를 수여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공예업체는 300만 원의 개발 장려금을 지원받아 전통공예 기능 계승과 우수 공예품 개발을 위해 사용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울산공예품 대전을 개최하고 영*호남 공예품 교류행사를 열어 지역 공예품 판로 ...
서하경 2017년 04월 11일 -

울산시, 국비 35억 원 확보 도시재생사업 추진
울산시는 국토교통부로부터 새뜰마을 사업과 도시재생사업 등에 모두 35억 원의 국비를 교부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 생활 수준 보장을 위한 새뜰마을 사업에 23억 원이 투입됩니다. 울산에서는 남구 장생포와 동구 일산진, 북구 원연암 마을이 새뜰마을 사업 대상 지역으로 선정됐으며, 오는...
서하경 2017년 04월 11일 -

복역 마치고 또 운전기사 폭행 50대 실형
울산지법은 시내버스 운전기사를 상습 폭행해 복역한 이후 출소해 또다시 운전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7살 김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월 시내버스 운전기사에게 욕을 하며 주먹으로 얼굴과 배를 수십 회 때려 전치 2주의 상처를 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김 씨는 이전에도 시내버스...
유영재 2017년 04월 11일 -

북구 노모 살해 40대 아들 구속영장 신청
울산중부경찰서는 북구 호계동에서 발생한 노모 살해 사건과 관련해 부검을 실시한 뒤 아들 48살 신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신 씨는 이달 초 아버지의 묘지를 이장한 뒤 최근 평소 앓던 조현병 증세가 심해졌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가족과 목격자 등 주변 사람들을 상대로 신 씨의 ...
2017년 04월 11일 -

조선소 하청업체 근로자 2명 '고공농성'
폐업한 조선업 하청업체 근로자 2명이 오늘(4\/11) 오전 7시부터 울산시 동구 염포산터널 교각 아래 15m 높이 철재 구조물에서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사내하청노조 소속인 47살 이모 씨와 42살 전모 씨는 조선업 위기로 앞으로 1만여 명의 하청노동자가 더 해고될 것이라며, 대량해고와 구조조정 중단을...
최지호 2017년 04월 11일 -

기업경기 회복세 미약..불확실성 지속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 BSI를 조사한 결과 전망치가 '88'로 나타나 기업경기 회복세가 미약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가 88, 석유화학은 93, 조선은 70으로 주력 업종 모두 기준치인 100을 밑돌았습니다. 울산상의는 대선에 따른 경제정책 변화, 미국 ...
2017년 04월 11일 -

제102회 전국체전 실사단 울산 방문
울산시가 오는 2021년 열리는 전국체육대회 유치전에 뛰어든 가운데 오늘(4\/11) 오후 실사단이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전국체전위원회 소위원회 실사단과 대한체육회 관계자로 꾸려진 실사단은 울산종합운동장과 문수실내수영장을 방문해 운영현황을 보고받은 뒤 울산의 전국체전 개최 가능성에 대해 집중 질의했습니다. ...
이용주 2017년 04월 11일 -

더불어민주당 총선 후보 이철수 국민의당 입당
지난해 20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중구에 출마했던 이철수 전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고문이 오늘(4\/11) 기자회견을 열고 안철수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국민의당에 입당했습니다. 이 전 고문은 친문 패권주의가 더불어민주당의 정체성을 무너뜨리고 있다며, 진보와 보수를 아우르는 안철수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국민의당...
이돈욱 2017년 04월 11일 -

"고등학교까지 무상급식".. 대선 공약 요구
울산 지역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울산급식연대는 오늘(4\/11) 기자회견을 열고 친환경 무상급식을 고등학교까지 확대하는 정책을 대선 공약으로 요구했습니다. 울산급식연대는 지역 단체장이 바뀔 때마다 급식정책이 바뀌지 않도록 학교급식법을 제정하고, 중앙정부가 50%의 재정을 책임질 수 있는 국가책임 무상급식을 실...
이돈욱 2017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