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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공사, 청렴문화 확산공로 정부 표창
울산항만공사가 반부패 시책을 추진한 공로로 국민안전처로부터 표창을 받았습니다. 항만공사는 지난 2천13년 청렴 문화 확산을 선도하기 위해 울산해양수산청 등 모두 7개 기관이 참여하는 '울산항 클린벨트' 출범을 주도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또 청렴과 반부패 관련 시책을 민관 단체 등에 제대로 전파했다는 평가...
조창래 2017년 01월 02일 -

울산시, 석유화학산업 고도화 박차
위기를 맞고 있는 석유화학산업의 고도화를 위한 R&D 기반 구축 사업이 올해에도 강화됩니다. 울산시는 정밀화학 기술협력 사업과 비식용 그린카본 바이오슈가 대량생산 등 자동차-화학 융합산업 기술개발 등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독일 브라운호퍼 화학기술연구소 울산분원을 유치하고 바이오화학실용화 센터와 ...
서하경 2017년 01월 02일 -

울산시, 혁신도시 인수 관련법 개선 요구
울산혁신도시를 시공한 LH가 혁신도시의 공공시설물을 일괄 인계한 것과 관련해 울산시와 LH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부실시공된 공원과 도로 등 일부 시설에 대한 인수를 거부하고 LH가 공공시설물을 자치단체들에 일방적으로 인계할 수 없도록 하는 관련 법 개정을 국토교통부에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울...
서하경 2017년 01월 02일 -

무소속 울주군의원 7명 개혁보수신당 입당
지난해 총선에서 강길부 의원과 함께 새누리당을 탈당했던 울주군의회 의원 7명이 개혁보수신당에 입당합니다. 한성률 울주군의회 의장 등 무소속 의원 7명은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 복당을 더 이상 추진하지 않고 보수정권 재창출을 위해 개혁보수신당에 입당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총선에서 공천 결과에 반발해 ...
이돈욱 2017년 01월 02일 -

울산문화재단 오늘부터 본격 업무 시작
울산문화재단은 오늘(1\/2) 2017년 시무식과 박상언 초대 대표이사 취임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박상언 대표이사는 "높은 전문성과 행정력을 구비해 기본 제도와 시스템을 조기에 정착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울산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창작지원 사업과 처용문화제, 문화예술 교육지원 사업 ...
서하경 2017년 01월 02일 -

울산mbc "2017년 경제 위기극복 앞장설 것"
울산mbc는 오늘(1\/2) 오전 공개홀에서 시무식을 갖고 2017년 경제위기 극복에 앞장서고, 공영방송의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윤길용 사장은 신년사에서 '광역시 승격 20년, 다시 희망으로'라는 올해 울산MBC 연중 캠페인처럼 다양한 프로그램 제작과 사업.행사 등을 통해 경제 위기 극복에 동참해 나가겠다고 밝...
이상욱 2017년 01월 02일 -

울산시 시무식 새해업무 시작
울산시가 정유년 새해 시무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1\/2) 시민홀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올해도 경제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침체에서 재도약하는 터닝포인트의 한 해로 만들자고 말했습니다. 김 시장은 또 산업에서 환경을 넘어 관광도시 울산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서하경 2017년 01월 02일 -

포근한 날씨 이어져..내일 새벽 안개
새해의 첫 월요일인 오늘(1\/2)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13.6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내일 새벽 내륙 지역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어 운전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2도에서 11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지만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며 건...
유영재 2017년 01월 02일 -

경)올해 부동산 경기 냉각 전망
올해는 아파트 분양 물량이 지난해 보다 크게 줄어들면서 부동산 경기가 더 냉각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난해 울산에서는 9천100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되며 부동산 경기를 이끌었지만 올해는 지금까지 사업 추진이 예상되는 분양 물량이 지난해 절반에도 못 미치는 4천여 가구에 불과합니다. 여기에 올해 말부터 신규 입주...
조창래 2017년 01월 02일 -

20대 여성 달리던 택시에 치여 숨져(확보중)
오늘(1\/2) 새벽 3시 30분쯤 울주군 청량면 동천1교 인근 도로에서 21살 이 모씨가 52살 김 모씨가 몰던 택시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 씨가 사고 당시 손님을 태우고 청량면에서 온양읍 방면으로 향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확인 중
이용주 2017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