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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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정치권 \"김해신공항 내 덕\"
◀ANC▶ 김해신공항의 사업 타당성을 확보하자 각 정당들은 저마다 자신들의 역할이 컸다는 논평을 내놨습니다. 하지만 공치사보다 대선과정에서 남은 과제를 보완하는 데 힘을 모아야 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성명을 통해 국토부가 연 3천 800만명의 항...
2017년 04월 13일 -

낮 최고 20도.. 주말 비 소식
오늘(4\/13) 울산지방은 맑다가 오후 한 때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20도가 예상됩니다. 황사로 인한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4\/14)은 구름 많은 가운데 기온은 9도에서 21도의 분포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클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인 토요일에 비소식이 있을 것으로 내...
2017년 04월 13일 -

'미래' 빠진 공약.. 울산시 '비상'
◀ANC▶ 4차 산업 시대를 대비한 울산시의 핵심 대선 공약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미래 자동차와 게놈 등 울산이 심혈을 기울이는 사업들이 다른 지역 공약으로 발표되면서 울산시의 고민이 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을 미래형 글로벌 산업수도로 이끌겠다고 선언한 더...
이돈욱 2017년 04월 12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미래 자동차와 게놈 등 울산이 심혈을 기울이는 사업들이 다른 지역 대선공약으로 발표되면서 울산시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 북구 강동고 신설을 위해 효정고를 폐지하는 조건으로 교육부 승인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해당 학부모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
이상욱 2017년 04월 12일 -

울주군,도시환경국·의회사무국 신설…입법예고
울주군이 도시환경국과 의회사무국 등 4급 서기관 2자리를 새로 만들기로 하고 조례안을 입법 예고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행정자치부의 지방자치단체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이 올해부터 바뀌며 인구 20만 이상 군에는 5개의 실·국과 의회사무국을 둘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창래 2017년 04월 12일 -

중구의회, 결혼이주여성 오세라씨 의원직 승계
키르기스스탄 출신 결혼이주여성 50살 오세라씨가 기초의회 최초로 구의원으로 활동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지난 2014년 6.4 지방선거 당시 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로 중구의회에 입성한 하경숙 의원이 최근 의원직 사퇴 의사를 밝혀 공직선거법에 따라 비례대표 2번이던 오씨가 의원직을 자동 승계한다고 밝혔습...
최지호 2017년 04월 12일 -

고래바다여행선 참돌고래 5백 마리 발견
이달 1일부터 운행에 들어간 고래바다여행선이 지난 8일에 이어 올해 2번째로 참돌고래떼를 발견했습니다. 탑승객 90여 명을 태우고 남구 장생포를 출항한 고래바다여행선은 오늘(4\/12) 오후 3시 30분쯤 방어진 동방 13km 해역에서 참돌고래 5백마리를 발견해 20여 분간 고래와 함께 운항했습니다. 고래바다여행선은 다음...
설태주 2017년 04월 12일 -

금융권 고객 쟁탈전 '금리전쟁'
◀ANC▶ 인터넷이나 모바일뱅킹이 활성화되면서 금융 창구를 직접 방문하는 사람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인터넷 전문은행이 등장하면서 지역에서도 고객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인터넷 기반의 금융거래가 활성화되면서 지점을 직접 찾는 고객들의 발길도 ...
2017년 04월 12일 -

스탠딩\/\/귀하신 몸 '울산 부추' 드세요
◀ANC▶ 봄 부추는 사위도 안주고 혼자 먹는다는 대표적인 강장 채소인데요, 요즘 봄 부추 출하가 한창입니다. 지난해 태풍 차바 피해로 재배면적이 40%나 줄어 명품 울산 부추가 더 귀하신 몸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초록의 싱그러움을 잔뜩 머금은 비닐하우스가 봄 부추 향기로 가득...
조창래 2017년 04월 12일 -

환절기 감기 조심!..병원 북새통
◀ANC▶ 최근 울산의 낮 최고기온이 25도까지 오르는 등 일교차가 15도 이상 나는 날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환절기 들쭉날쭉한 날씨 때문에 병원은 감기 환자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이비인후과 대기실이 진료를 기다리는 환자들로 북새통입니다. 마스크를 쓴 환자도 보입니다...
2017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