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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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 구조작업 중 보호자 추락사 소방대원 입건
울주경찰서는 소방헬기로 구조작업 중 부주의로 등산객을 숨지게 한 A모 소방관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소방관은 지난달 27일 울주군 간월산에서 잠금장치를 제대로 끼우지 않은 채 48살 신 모씨를 끌어올리는 작업을 하다 신 씨를 20m 상공에서 떨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데...
이용주 2016년 12월 22일 -

경제브리핑-> 울산 불황형 흑자 계속
◀ANC▶ 울산지역 수출이 계속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원자재 수입도 줄면서 불황형 흑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 하이투자증권이 영업점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점포를 대거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은 지난달에도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지만 ...
2016년 12월 22일 -

스탠딩\/\/고입선발 '총체적 부실' 인정
◀ANC▶ 수험번호 혼선과 OMR카드 오류 등으로 파행을 빚은 울산 고입 선발고사와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이 총체적 부실을 인정하고 대시민 사과와 재발방지를 약속했습니다. 이번 사태로 시 교육청의 허술한 입시관리 시스템이 그대로 드러난 건데요, 비난 여론은 쉽게 사그러들지 않을 전망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
이용주 2016년 12월 22일 -

현중노조 금속노조 복귀..'극한대립 예고'
◀ANC▶ 12년 만에 금속노조 복귀를 추진해 온 현대중공업 노조가 조합원 76.3%의 찬성으로 민주노총 가입을 가결했습니다. 산적한 현안을 놓고 민주노총을 등에 업은 노조와 사측의 극한대립이 예상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서울과 군산, 충북 음성 등 전국의 현대중공업 사업장에서 도착한 투표함이 하나...
최지호 2016년 12월 22일 -

AI 우려.. 해맞이 공식 행사 취소
◀ANC▶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조류인플루엔자 여파에 간절곶 해맞이 축제의 공식 행사도 무산됐습니다. 행사는 취소됐지만 해맞이 객은 여전히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교통과 안전 등 후속 대책 마련에 분주해졌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새해 일출을 볼 수 있는 울주군 ...
이돈욱 2016년 12월 22일 -

내년 대선 공약 개발 부심
◀ANC▶ 탄핵정국속에 예측불허의 상황이 전개되면서 울산시가 조기에 치러질 것으로 보이는 대선공약 개발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지지부진한 지난 대선 공약을 거울삼아 실현가능한 대형 국책사업 발굴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예측할 수 없는 탄핵심판과 대선 정국이 맞물리면서...
2016년 12월 22일 -

청각 자막방송 주요뉴스
탄핵정국으로 대통령 선거가 조기에 치러질 수 있다는 전망 속에 울산시가 대선공약 개발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 조류인플루엔자 여파로 간절곶 해맞이 축제가 취소됐습니다. 하지만 한반도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한 인파는 적지 않을 전망입니다. -------------------------...
이상욱 2016년 12월 22일 -

5할 승률·5위 모비스, 내일(23) 홈경기
10승 10패로 5할 승률을 기록하며 정규리그 5위에 올라있는 울산모비스가 내일(12\/23) 오후 7시 동천체육관에서 서울SK를 상대합니다. 모비스는 주력 선수들의 부상 이탈에도 탄탄한 조직력과 함지훈, 외국인 선수 찰스 로드의 활약으로 중위권을 지키고 있습니다. 모비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내일 홈 팬들에게 최고급 ...
이돈욱 2016년 12월 22일 -

소방본부, 재난대비 위험물 공장 투자 권고
울산시 소방본부가 지난 한달동안 국가산단 업체들을 대상으로 재난대비 안전점검을 벌인 결과 200여 건을 적발해 시정조치를 내렸습니다. 15개 위험물 취급 사업장을 중심으로 이뤄진 이번 점검에서 소방본부는 물분무 소화시설 설치와 자체 방재센터 구축 등에 투자를 하도록 유도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코오롱인더스트리...
2016년 12월 22일 -

울산하늘공원 내년부터 수목장 운영
울주군 삼동면 울산하늘공원에 내년부터 수목형 자연장지가 조성돼 운영에 들어갑니다. 하늘공원의 수목형 장지는 2천 제곱미터 규모로 2천700여 구를 안장할 수 있으며, 사용료는 1구당 140만원이며, 사용 기간은 30년으로 연장은 할 수 없습니다. 울산시설공단은 하늘공원이 수목장까지 운영하게 돼 운구부터 장례, 화장...
2016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