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허위사실 유인물 배부한 선거관계자 집유
울산지법은 제20대 국회의원 후보 경선기간에 허위 사실을 담은 유인물을 배포한 혐의로 기소된 53살 이모 씨에게 징역 1년과 집행유예 2년, 58살 홍모 씨에게 벌금 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올해 1월 제20대 국회의원 울산 북구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한 윤 모씨의 선거사무소에서 일하면서 경선 경쟁자가 혐오시설인...
유영재 2016년 12월 21일 -

울산지검, 부산 연제경찰서 압수수색
울산지검 특수부가 오늘(12\/21) 오후 부산 연제경찰서 여성 청소년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 수사관 4명은 압수수색에서 여성 청소년과 간부 A씨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서류 자료 일체 등을 확보했습니다. A씨는 다른 경찰서 근무 당시, 금품 거래와 관련된 비리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검찰은 A씨를 조...
유영재 2016년 12월 21일 -

경제브리핑--> 가계대출 증가세 지속
◀ANC▶ 울산지역 가계대출 증가세가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올해 울산항 액체화물 물동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잡니다. ◀END▶ ◀VCR▶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10월 울산지역 가계대출 잔액은 전월 대비 1천490억 원 증가한 18조9천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이어갔으...
조창래 2016년 12월 21일 -

스탠딩\/\/내년 시정 10대 과제 총력
◀ANC▶ 울산시가 내년 도시품격을 높이기 위한 시정 10대 핵심과제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광역시 20주년을 맞아 대내외 역량강화에 집중한다는 전략이지만 올해 이미 추진중인 과제도 많아 참신성이 다소 떨어진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은 김기현 시장 체제의 민선 6기...
2016년 12월 21일 -

김기현 시장, 탈당 시사..조만간 입장 정리
김기현 시장이 새누리당 분당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참으로 고통스러운 일\"이라며 \"새누리당을 지지해 준 많은 국민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습니다. 김 시장은 이어 \"인물 중심의 계파 보스정치를 청산하고, 가치 중심의 민주정당을 만들어 참된 보수의 가치를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서라면 가시밭길이라도 가야 한...
이상욱 2016년 12월 21일 -

연말결산\/\/격랑의 한 해..정치권 지각변동
◀ANC▶ 올 한해 지역 정치권의 최대 이슈는 지난 4월 총선과 탄핵정국속에 지역 국회의원들의 살아남기로 압축되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은 탄핵정국속에 각자도생의 길으면서 내년 대선이후 정국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데요, 올 한해 정치권을 조창래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END▶ ◀VCR▶ 지난 4월 총선에서...
조창래 2016년 12월 21일 -

재난대책 \"울산 실정에 맞게\"
◀ANC▶ 올해 울산에서는 지진과 태풍, 홍수와 같은 역대급 자연재해부터 크고작은 안전사고까지 각종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았는데요, 재난정보를 수집하고 재발방지책을 마련하는 연구분석 활동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시민들을 공포에 떨게 한 규모 5.8의 지진. 삽시간에 울...
최지호 2016년 12월 21일 -

끝나지 않은 태풍 피해
◀ANC▶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었던 태화시장은 상처를 딛고 이미 말쑥한 모습으로 바뀌었는데요. 하지만 지하 유흥업소 피해자들은 태풍의 상처로 인한 피해보상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무슨 사연인지, 이돈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많은 관심과 배려 속에 태풍 피해를 극복해낸 태화시장....
이돈욱 2016년 12월 21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태화시장이 수해를 딛고 다시 활기를 찾았 지만, 지하 주점들은 여전히 태풍 피해보상은 물론 금융지원까지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연 취재했습니다. -------------------------------------------- 크고 작은 재난에 노출돼 있는 울산 실정에 맞는 재난대응 모델을 체계화하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6년 12월 21일 -

석유공사 노조 '공기업 사유화 저지' 결의대회
한국석유공사 노동조합은 오늘(12\/21) 중구 성안동 본사 사옥 정문 앞에서 낙하산 경영진의 공기업 사유화를 막기 위한 조합원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석유공사 노조는 지난 14일 실시한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전체 조합원 1,028명 중 97%의 찬성으로 파업을 결의했으며, 지인들을 전문계약직으로 채용한 김정래 사장의...
최지호 2016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