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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대왕암공원에 시내버스 운행
울산 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 대표 관광지 100선에 선정된 대왕암공원에 시내버스 124번이 투입됩니다. 울산시는 꽃바위에서 공업탑까지 운행하던 시내버스 124번 노선을 대왕암공원에서 율리공영차고지로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124번 노선 변경으로 일산해수욕장에서 꽃바위 차고지까지 8개 정류소에서는 124번 버스를 이...
서하경 2017년 02월 04일 -

원도심 관광정보 다음달 서비스 시작
중구 원도심 관광정보를 스마트폰으로 한눈에 볼 수 있는 사물인터넷 서비스가 다음달부터 제공됩니다. 중구는 원도심 관광지 1백여 곳의 정보가 담긴 어플리케이션을 휴대전화에 설치하고 블루투스 기능을 켠 상태에서 명소에 접근하면 주변 정보가 자동으로 제공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최지호 2017년 02월 04일 -

울산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
울산문화재단이 '2017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관·단체를 모집합니다. 공모분야는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과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운영사업'으로 일반과 기획 공모로 지원받습니다. 신청기간은 지역특성화 지원사업이 16일,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운영사업이 17일까지며 사업자등록증 또는 고유번호...
2017년 02월 04일 -

승용차-미니버스 추돌..1명 부상
오늘(2\/4) 새벽 2시40분쯤 남구 달동 목화예식장 사거리 인근에서 28살 김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대리운전기사 수송용 미니버스를 들이받아 1명이 다쳐 병원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김씨가 혈중알코올농도 0.069%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7년 02월 04일 -

일용직 전전하다 다시 북한 가려던 탈북자…법원 선처
남한 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다시 북한으로 가려던 탈북자에게 법원이 사정을 참작해 '집행유예'를 선고한 데 이어 검찰의 항소까지 기각했습니다. 울산지법은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A씨에 대해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자격정지 2년을 선고하고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A씨는 2014년 탈북한 이후 ...
설태주 2017년 02월 04일 -

KTX 열차 운행 지연시킨 승객 기소
울산지검은 KTX 승무원의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열차 운행을 방해한 승객 김 모씨를 기차교통방해죄로 기소해 재판에 넘겼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서울발 KTX를 타고 목적지 울산역에 도착했으나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승무원의 무전기를 빼앗는 등 열차 운행을 5분가량 지연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
설태주 2017년 02월 04일 -

울산 수입차 비율..8대 특*광역시 '최저'
울산지역 수입차 등록 비율이 전국 8대 특·광역시 중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와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 기준 울산지역 등록 자동차는 53만8천여 대로 이중 수입차는 4.1%인 2만2천여 대로 집계됐으며, 전국 평균 7.5%보다 3.4%포인트 낮다고 밝혔습니다. 자동차 업계는 울산이 자동차 관련 기업 근로자가...
최지호 2017년 02월 04일 -

고래생태체험관 돌고래 사육 찬반 논란
남구가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에 전시할 돌고래 2마리 수입을 추진하면서 '돌고래 사육 찬반 논란'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남구는 고래생태체험관이 한해 45만 명을 끌어모아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다며 수족관에 바다 풍경 벽화와 인공 바위 등을 설치해 돌고래들이 안락함을 느끼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설태주 2017년 02월 04일 -

말썽 부린 유치원생 폭행한 교사 '벌금 5백만 원'
울산지법은 말썽을 부린다는 이유로 5살 유치원생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유치원 교사에게 벌금 500만원에 4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유치원 교사는 지난 7월 다른 아이들의 장난감을 빼앗고 괴롭힌 유치원생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이 유치원생이 울음을 터뜨리고 또 다시 다른 아이들을 괴롭히...
유영재 2017년 02월 04일 -

억대 임금 체불 2년간 도피 사업주 구속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1억천만 원의 임금을 체불하고 2년 동안 도피 생활을 해온 울산 북구 모 기업체 사내협력사 대표 54살 이 모씨를 체포해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2015년 2월 원청회사로부터 기성금 1억6천만 원을 받아 근로자 28명의 임금을 주지 않고 잠적해 2년간 도피하면서 개인...
유영재 2017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