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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부산)해수담수 '선택제'로 돌파? 주민들"갈등야기"
◀ANC▶ 부산시가 극심한 논란을 빚었던 기장군 해수담수화 물공급과 관련해 '선택적 공급'이라는 고육지책을 내놨습니다. 원하는 세대에만 공급하겠다는 건데요. 하지만 지역민들은, 또다시 주민들끼리 싸우라는 얘기냐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황재실 기자 ◀VCR▶ 부산시가 장고끝에 내놓은 '선택적 공급'이란 말 그대...
이상욱 2016년 12월 21일 -

오후부터 30~80mm 비.. 낮 최고 15도
오늘(12\/21) 울산지방은 흐리다가 오후부터 최고 8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6도 높은 15도까지 오르며 비교적 포근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12\/22)은 아침까지 비가 오다 구름 많아지겠고 기온은 12도에서 16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내일 밤부터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큰 폭...
2016년 12월 21일 -

재난대책 "울산 실정에 맞게"
[앵커]올해 울산에서는 지진과 태풍, 홍수와 같은 역대급 자연재해부터 크고작은 안전사고까지 각종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았는데요,재난정보를 수집하고 재발방지책을 마련하는 연구분석 활동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 [리포트]시민들을 공포에 떨게 한 규모 5.8의 지진. 삽시간에 울산을 물바다로 만...
최지호 2016년 12월 21일 -

성금(12\/20 데스크)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덕산하이메탈(주) 1억원 문수컨벤션웨딩 2천만원 태화니즈연합치과 조필규 원장 1천만원 울산과학기술원 교직원 894만5천원 울산광역시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500만원 --------------------------------------- 상수도사...
2016년 12월 20일 -

이웃돕기 성금 기탁 잇따라
덕산하이메탈 홀딩스 임직원들이 오늘(12\/20) 울산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문수컨벤션웨딩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천만 원을 기탁했으며 울산화물협회도 소외된 이웃들과 사회복지단체를 위해 5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시청 웹하드 촬영)
2016년 12월 20일 -

보이스피싱 피해금 중국에 보낸 송금책 구속
울산남부경찰서는 전화금융사기로 가로챈 돈을 중국 조직에 송금한 혐의로 23살 권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권씨는 지난 10월부터 최근까지 전국을 돌며 보이스피싱 피해자 20여 명으로부터 받은 2억2천300만원을 중국 현지 조직에 송금하고 3~8%의 수수료를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권씨의 여죄를 조사하는 한편...
이용주 2016년 12월 20일 -

수사 무마 대가 돈 받은 검찰 수사관 실형
울산지법은 검찰 수사를 무마해 주겠다며 떴다방 업자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법조 브로커 53살 안 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떴다방 업자로부터 돈을 받은 검찰 수사관 51살 김 모씨와 부동산 업자 35살 서모 씨에게 징역 10개월과 8개월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6월 떴다방 업자가 아파...
유영재 2016년 12월 20일 -

경제브리핑-->조선 빅3 수주실적 역대 최저
◀ANC▶ 올해 대형 조선 3사가 역대 최저의 수주 성적표를 내놓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대차 자율주행차의 도심 시승회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 등 대형 조선 3사가 올해 역대 최저의 초라한 수주 성적표를 내놓을 것으로 전망...
2016년 12월 20일 -

한국석유공사 이번엔 '집안싸움'
◀ANC▶ 무리한 해외투자로 천문학적인 적자를 낸 한국석유공사가 본사 사옥 매각에 나서는 등 비상경영에 돌입해 있는데요, 이번에는 임원 특혜채용 논란이 불거져 내홍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직원들은 사장 퇴진운동에 돌입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MB정부의 묻지마식 자원외교 실패와 저유가로 지난해...
최지호 2016년 12월 20일 -

이슈추적\/\/영화 '판도라' 울산돌풍 왜?
◀ANC▶ 지진과 원전 폭발이라는 소재를 다룬 영화 '판도라'에 대한 울산 시민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원전과 지진 위험에 시달린 울산을 소재로 삼은 듯한 영화의 설정이 시민들의 공감을 얻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규모 6.1의 강력한 지진이 한반도를 뒤흔들고, 제대로 정비된 적 없던 ...
이용주 2016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