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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대한유화 기부에도 인색
◀ANC▶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폐수를 무단 방류해 온 대한유화가 기부에도 가장 인색한 기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중 FTA가 대 중국 수출에 큰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잡니다. ◀END▶ ◀VCR▶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에 따르면 매출 1조원이 넘는 170개 기업 가운데...
조창래 2016년 12월 19일 -

박근혜 대통령 당선 4년.. 최대 지지율로 당선
오늘(12\/19)로 당선 4주년을 맞은 박근혜 대통령이 역대 대통령 선거에 나선 후보 가운데 울산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4년 전 치러진 18대 대통령 선거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울산에서 59.78%의 지지율을 얻어 2위 문재인 후보를 20% 포인트 차로 따돌리고 최다 득표를 ...
조창래 2016년 12월 19일 -

이슈\/스탠딩\/ 툭하면 화학사고..머나먼 안전도시
◀ANC▶ 국내 최대 산업단지가 위치한 울산에서는 화학사고가 해마다 6건 이상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고 위험성이 높은 유독물 취급업체에 대한 관리 감독 인력은 턱없이 부족해 안전도시 울산은 아직 요원해 보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난 10월 울주군 온산공단 화학제품 생산업체에서 폭발사고가...
유영재 2016년 12월 19일 -

항운노조 취업사기 기승
◀ANC▶ 경기불황을 틈 타 고소득을 보장받는 항운노조에 취업을 시켜주겠다며 돈을 받아 가로채는 사기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국 항운노조 대부분 깜깜이 채용을 하다 보니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대학을 졸업한 아들을 둔 김 모씨는 2년 전, 먼 친척 39살 백 모씨에게 포...
이용주 2016년 12월 19일 -

간절곶 7시31분 첫 일출
◀ANC▶ 한 해가 저물어 가는 연말, 해맞이 계획 세우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간절곶은 벌써부터 행사 준비에 한창이라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탁 트인 동해 바다와 기암 괴석이 절경을 이루고 있는 울산 간절곶. 한 해의 마지막 날이면 한반도에서 가장 ...
최지호 2016년 12월 19일 -

연말 결산1> 울산시정 절반의 성공
◀ANC▶ 매년 연말이면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 바로 다사다난이죠, 유달리 다사다난했던 올 한해도 이제 얼마남지 않았는데요, 울산MBC는 주요 이슈별로 한해를 결산하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 첫 순서로 절반의 성공이라고 평가되는 울산시정을 먼저 살펴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더디게 ...
2016년 12월 19일 -

청각 자막 주요뉴스
유달리 다사다난했던 올 한해를 결산하는 연말결산 기획시리즈, 오늘 첫 순서로 절반의 성공으로 평가받는 울산시정을 살펴봅니다. -------------------------------------------- 경기 불황을 틈 타 항운노조에 취업을 시켜주겠다며 억 대의 돈을 받아 가로 채는 사기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6년 12월 19일 -

주택화재.. 1명 경상(중부소방서)
오늘(12\/19) 오전 6시 20분쯤 울주군 상북면 길천리의 한 주택 보일러실에서 불이 나 주택 절반 가량을 태워 소방서 추산 73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자고 있던 75살 서모씨가 어깨에 1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보일러실에서 처음 불이 난 것을 봤다는 집주인 64살 김모씨의 ...
2016년 12월 19일 -

취업 미끼 1억 원 뜯어낸 30대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2\/19) 항운노조 취업을 미끼로 억 대의 금품을 뜯어낸 39살 백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백 씨는 사촌누나 지인이 아들의 취업문제로 고민한다는 것을 알고 접근해 포항 항운노조에 취업시켜 주겠다고 속여 12차례에 걸쳐 1억 7백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백 씨가 재직증명...
최지호 2016년 12월 19일 -

주차 시비 상대방 차로 친 50대 8개월 실형
울산지법은 주차 문제로 시비가 붙은 상대방 운전자를 차량으로 친 혐의로 기소된 54살 김모 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4월 주차 문제로 시비가 붙은 상대방 운전자가 차를 가로막고 비켜주지 않자 그대로 치어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영재 2016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