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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구조 개편 통해 일자리 창출 필요
울산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서비스업 등의 산업구조 개편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김문연 박사는 2013년 기준 울산 제조업 중간재 투입 비율은 81.5%로 63.8%인 전국보다 높고, 부가가치율은 18.5%로 36.2%인 전국보다 15%p 이상 낮았다며 부가가치를 높이는 방법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
2016년 12월 19일 -

오후까지 5mm 비.. 낮 최고 12도
오늘(12\/19) 울산에는 새벽부터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해 오후까지 5mm 안팎의 비가 오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높은 12도로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어 항해나 조업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구름 많겠고 8도에서 15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은 당...
이돈욱 2016년 12월 19일 -

휘발유·경유 오름세 지속.. 연중 최고치 경신
울산 지역 주유소의 평균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오름세를 이어가며 연중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12\/18) 울산 지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1,453원, 경유 가격은 1,248원으로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국제유가가 지속적으...
이돈욱 2016년 12월 18일 -

유재학 감독, 단일 팀 최초 400승 달성
프로농구 감독 통산 최다승을 기록중인 울산 모비스 유재학 감독이 단일 팀 최초 400승의 대기록도 달성했습니다. 모비스에서 통산 399승을 기록중이던 유재학 감독은 어제(12\/17) 열린 부산KT전에서 팀이 84대 74로 승리하며 또 한 번의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유재학 감독과 함께 2010대 최강팀으로 자리잡은 모비스는 ...
이돈욱 2016년 12월 18일 -

동해안 연구개발특구 지정 해 넘겨
울산과 포항, 경주시의 해오름동맹 역점사업인 동해안연구개발 특구 지정이 해를 넘기게 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최순실 게이트'로 촉발된 탄핵정국과 맞물리면서 주무부처인 미래부가 특구 지정을 위한 타당성 조사 TF팀 구성조차 하지 못하는 등 답보상태입니다. 동해안연구개발특구는 3개 도시가 글로벌 첨단 융복합...
2016년 12월 18일 -

내일 5mm 내외 비.. 낮 최고 13도
휴일인 오늘(12\/18) 울산은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도 평년보다 높은 14.6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흐린 가운데 오전부터 5mm 안팎의 비가 오겠고 기온은 5도에서 13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내일 바다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어 항해나 조업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
이돈욱 2016년 12월 18일 -

데스크 논평> '다시 희망으로'
울산지역에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고 있는 실업자가 2만3천명까지 늘어나 실업률이 3.9%까지 칫쏟았습니다. 1년 전에 비해 1.7% 포인트나 올라간 것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상승률이 가장 높은 것입니다. 전국 평균 실업률 3.1%보다 0.8%포인트나 높아 울산은 더 이상 일자리를 구하기 쉬운 도시가 아닌 것으로 드러...
최익선 2016년 12월 18일 -

미국 금리인상 지역 주력산업 '악영향'
미국발 금리인상 여파로 유가와 신흥국 경기에 민감한 석유화학, 자동차, 철강 등의 업종이 타격을 입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무역협회는 미국이 0.25% 금리를 올리면서 달러화 강세와 원자재 가격하락이 예상돼 신흥국 수출비중이 높은 울산지역 석유화학, 자동차 업계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습...
최지호 2016년 12월 18일 -

울산 주택소유율 65%.. 전국에서 가장 높아
울산의 주택 소유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전체 가구 수는 42만3천여 가구로, 이 중 26만5천 가구 65%가 주택을 소유해 전국 평균 56%보다 9%나 높고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습니다. 이 가운데 주택을 1채 소유하고 있는 가구는 19만6천여 가구로 76%...
최지호 2016년 12월 18일 -

넘치는 폐선..후발 국가 추격 '매섭다'
◀ANC▶ 경기 침체로 국내 조선산업이 끝을 알 수 없는 불황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한국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폐선 물량이 넘치는 가운데 동남아 후발 국가들의 추격이 매서운데요, 급변하는 세계 조선시장, 설태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방글라데시 제2의 도시 치타공 해변을 따라 대형 선박들이 끝...
설태주 2016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