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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올해 두 번째 임시회 개회
울산시의회가 오늘(3\/27)부터 다음달 5일까지 열흘 간의 일정으로 올해 두 번째 임시회를 개회합니다. 오늘 열리는 1차 본회의에서는 2016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등의 안건을 처리하고 다음달 4일까지 상임위원회별 의정활동을 한 후 5일 열리는 2차 본회의에서 제출된 조례안과 각종 안건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이...
이돈욱 2017년 03월 27일 -

그라인더 불티 튀어 자동차 도장업체 화재(온산소방)
오늘(3\/27) 오전 8시 50분쯤 울주군 웅촌면의 한 자동차 범퍼 도장업체에서 불이 나 집진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10여 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도장부스를 철거하는 작업 중 그라인더의 불티가 배기덕트와 집진기로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2017년 03월 27일 -

투자 사기 3억 가로챈 50대 징역 3년 선고
울산지법은 기업 투자금으로 수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59살 김모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호주에서 플랜트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며 회사에 투자하면 배당금을 주겠다고 속여 2012년 10월부터 2013년 2월까지 20차례에 걸쳐 3억3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3월 27일 -

신호장애로 KTX 상행선 운행 지연
오늘(3\/27) 오전 6시 42분쯤 동대구역을 지나 경북 칠곡군 지천면 인근을 달리던 KTX 열차가 신호장애로 40분 가량 멈춰섰다가 운행을 재개했습니다. 이 때문에 해당 열차와 뒤따르던 상행선 열차 18대의 운행이 최대 50분까지 지연돼 울산역 등에서 승차한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코레일 측은 앞 차량 점검과 칠곡...
이용주 2017년 03월 27일 -

태화강 회귀 연어 8년 만에 최저..태풍 차바 영향
지난해 태화강으로 회귀한 연어 개체 수는 123마리로 8년 만에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태화강으로 돌아온 연어는 지난 2014년 천827마리로 가장 많았고, 이후 2015년 578마리로 줄었다 지난해 123마리로 급감했습니다. 울산시와 울주군은 지난해 10월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태화강 강바닥에 자갈과 돌이 쌓이는 ...
서하경 2017년 03월 27일 -

기업 오염물질 배출 여전..환경 불감증 심각
울산시가 지난해 환경오염배출업체를 단속한 결과 263개 업체를 적발해 57곳은 개선명령, 31곳은 조업정지, 9곳은 폐쇄 명령을 내렸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폐수처리업체인 선경워텍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두 차례 기준치를 초과한 불소와 총질소를 배출해 과태료 천600만 원과 영업정지 10일 처분을 받았습니다. 대기...
서하경 2017년 03월 27일 -

국가산단 지하배관 DB 추가 구축
국가산단 지하매설배관의 데이터베이스 구축 사업이 추가로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가스관,송유관 등 8종의 지하시설물 가운데 2005년 이후 신규로 매설되었거나 누락된 배관 시설물을 데이터베이스화해 지하시설물 통합정보시스템에 올립니다. 25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오는 11월 완료됩니다. 울산·온산 국가산업단...
서하경 2017년 03월 27일 -

낮 최고 11.5도.. 내일 밤부터 흐림
오늘(3\/27)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졌으며 낮 최고기온은 11.5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3\/28)은 맑다가 밤부터 흐려지겠으며 기온은 1도에서 15도의 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수요일 한 차례 봄비가 내린 뒤 당분간 평년과 비슷한 기온의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
2017년 03월 27일 -

남구, '나눔천사 기부금'으로 다양한 복지사업
전국 최초로 '나눔천사 구'를 선포한 남구가 적립된 기부금으로 소외계층을 돕는 복지사업을 추진합니다. 남구는 인구 35만 명 중 3%에 해당하는 1만3백여 명의 개인, 법인 기부자들이, 지난해 적립한 3억6천여만 원으로 노인과 청소년, 발달장애인, 한부모가정 등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남구는 올...
최지호 2017년 03월 27일 -

울산도 생활도로 시속 30km 제한도록 추진
국토교통부의 안전속도 추진 계획에 따라 서울에 이어 울산에서도 생활도로 제한속도 시속 30㎞ 시범구역이 들어섭니다. 국토부는 울산시와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구역을 설정하며, 교통안전공단은 도로안내 표지 등을 지원합니다. 이번 정책은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도로의 제한속도를 주요 도로는 시속 70㎞로, ...
서하경 2017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