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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3호기 준공 취득세 318억 "역대 최대"
울산시 울주군이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3호기 준공에 따라 역대 최대 규모의 취득세를 받게 됐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신고리원전 3호기 준공에 따른 취득세 318억원을 울주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고리원전 3호기 건물은 10월 31일 준공돼 울주군으로부터 사용승인을 받았으며, 사용승인이 난 뒤 60일 이내 취득...
이상욱 2016년 12월 14일 -

과학진흥 93개 사업에 2천700억 원 투입
울산시가 내년에 추진할 과학기술 진흥사업으로 93개 사업에 2천700여억 원을 투입합니다. 주요 과학기술 진흥사업에는 조선해양 도장표면처리센터 건립을 비롯해 차량경량화 소재개발센터, 뿌리산업기술센터, 석유화학공정 기술교육센터 건립 등이 포함됩니다. 또 R&D사업으로는 차세대 촉매기술개발, 의료용 바이오 3D프...
2016년 12월 14일 -

경주 또 규모 3.3 지진 발생
오늘(12\/14) 오후 5시 20분쯤 경주시 남남서쪽 10km 지점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지진 관련 문의 전화가 잇따르고 있다며, 피해 신고가 있는 지 집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틀 전에도 경주시 남서쪽 9km 지점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지난 9월 12일에 발생한 규모 5.8 ...
최지호 2016년 12월 14일 -

김복만 울산교육감 2심서도 당선무효형
선거비용을 과다 청구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집행유예와 벌금형을 선고받았던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2심에서도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부산고등법원 형사합의2부는 오늘(12\/14) 열린 김 교육감의 선고공판에서 1심 판결을 파기하고, 사기죄에 대해 벌금 1천만원을, 지방자치교육에 관한 법률 위반죄에 대해 벌금...
이상욱 2016년 12월 14일 -

(이브닝)폭음통 화약이 폭발..대대장 지시
◀ANC▶ 어제(12\/14) 발생한 울산 예비군 훈련장 폭발사고는 대대장의 훈련용 폭음통 폐기 지시에 따라 훈련장에 버린 화약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번에도 군 당국의 안이한 폭약 관리가 부른 인재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도투명CG) 어제(12\/14) 울산 예비군 훈련장 시...
이용주 2016년 12월 14일 -

낮 최고 6.9도.. 가지산 정상에 상고대 피어
오늘(12\/14)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렸으며 낮 최고기온은 6.9도에 머물렀습니다. 울주군 가지산 정상은 기온이 영하 2도까지 떨어지면서 상고대가 피었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가운데 밤부터 기온이 내려가면서 비와 눈이 섞여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대는 내일(12\/15) 맑겠으나 찬 대륙고기압의 영...
2016년 12월 14일 -

혁신과 통합 보수연합 출범..울산 3명 동참
새누리당 친박계 의원들이 결성한 혁신과 통합 보수 연합이 오늘(12\/13) 공식 출범한 가운데 울산지역 새누리당 의원 3명이 동참했습니다. 박맹우 사무총장과 이채익 의원은 오늘(12\/13) 국회에서 열린 보수 연합 출범식에 참석했고, 5선의 정갑윤 의원은 공동대표직은 수락했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출범식에는 참석하지 ...
조창래 2016년 12월 14일 -

날씨
1) 겨울답지 않게 포근한 날씨를 시샘하듯 찬 공기가 밀려오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은 동풍의 영향으로 약하게 빗방울도 떨어지고 있는데요, 5mm 미만으로 양이 많지 않겠고, 비는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아침기온 보시면 6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교해 비슷하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낮부터는 기온 크게 떨어...
이상욱 2016년 12월 14일 -

전통시장 화재예방 캠페인 전개
최근 대구 서문시장 화재를 계기로 울산시가 오늘(12\/13) 오후 각 구군과 소방본부 합동으로 전통시장 화재예방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오늘 캠페인은 1점포 1소화기 갖기, 식당 주방 자동확산 소화기 설치하기, 소방출동로 확보 등의 홍보활동으로 진행됐습니다.\/\/\/데스크 울산시는 겨울철 화재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
2016년 12월 14일 -

울산외고 김사빈,전쟁기념관 전국학생 글짓기 대상
울산외국어고등학교 2학년 김사빈 학생이 '제21회 전쟁기념관 전국학생 글짓기 공모'에서 대상인 국방부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김사빈 학생이 제출한 '외면당한 상처'는 전쟁을 어둡고 창피한 과거로 생각하지 말고,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우리 스스로가 바꿔가야 한다는 내용을 담아 호평을 받았습니다.\/\/ (사진)
서하경 2016년 12월 14일